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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유치원,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 운영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7월 8일 소규모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동교육과정 컨설팅을 실시했다(사진). 2020년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네트워크 운영은 영천 관내 공·사립 22개 유치원 중 4학급 이하 5개팀 도시형-농촌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심유치원 1개원을 중심으로 인근 소규모 유치원끼리 팀을 구성하여 창의적인 교육과정 편성·운영, 체험활동, 맞춤형장학 활동, 상호방문 수업, 자매결연 활동 등 정보교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컨설팅은 영천, 대창, 거여, 북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원들이 참여하여 개정누리과정 유아중심, 놀이중심 교육과정운영을 위한 다양한 우수사례, 수업 노하우 공유, 자료제작, 공동교육과정의 실제에 .. 2020. 7. 17.
공항이전 관심 가질 필요성 공항이전 관심 가질 필요성 ●… 대구공항 통합이전지 결정 문제가 7월말까지 시한이 정해지자 영천의 관심 있는 시민들도 촉각. 공항이전을 찬성하는 한 시민은 “군위 의성 갈등으로 7월말까지 정하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군위군에서 아주 완강하게 반대하고 단독 신청한 우보면을 탈락시키자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소송에 들어간다.”면서 “4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4년 전 영천은 공항 이전지 영순위로 꼽혔고 영천에서 4곳이 이전 후보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중에서 군위와 가장 가까운 신녕면과 화산면 일대도 후보지로 들어갔다. 영천시도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관심을 더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경상북도에서 온갖 설득 작업을 다 하고 있으나 군위군이 쉽게 응하진 않을 것이다.”고 강조. 영천 유치를 희망하는.. 2020. 7. 17.
자양면, 로봇캠퍼스에서 이장 월례회 자양면(면장 신재근)은 7월 10일 이장 월례회의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전 시민들의 염원이었던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인가가 확정된 것을 먼 곳에서 가장 먼저 축하하기 위해 달려온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장회의 뿐만 아니라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견학도 함께 진행되었다. 정성우 자양면 이장협의회장은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다리던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도서관에서 이장회의를 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우리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재근 자양면장은 “말로만 듣던 한국폴리텍 로봇캠퍼스를 이장님들께서 직접 보고 관계자의 설명을 들어 적극적인 홍보가 될 것”이라며 “이.. 2020. 7. 17.
영천중 솔리언 또래상담, 학업중단 예방의날 영천중학교(교장 김미라)는 영천중 Wee클래스 주관으로 솔리언 또래상담 도우미 학생들과 함께 7월 9일 등교지도 시간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구데이~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중단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학교부적응 및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진행된다. 체온측정을 위해 대기하는 동안 학업중단 예방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학생자치회 학생은 “우리학교는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선생님과의 상담으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할 때 상담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 7. 17.
건축 중 공장 부도, 내부에 폐기물 가득 쌓아 행위자 잠적 채신2공단 맞은편 야산에 신축중인 공장이 부도처리 되는 바람에 공장 내부에 폐기물이 산더미처럼 쌓여져 있는 것을 뒤늦게 언론에 알려졌다. 이곳은 6월 6일 채신2공단 내 폐기물 재활용 업체인 영화섬유에서 불이나자 불 끄는 과정에서 의용소방대원 등이 “맞은편 야산 공장 부지에도 폐기물이 가득차 있다.”고 했는데, 화재 현장 취재 후 공장 현장을 찾았다. 며칠 뒤 현장을 확인하니 공장 내부엔 상상외의 페기물이 쌓여 있었으며 지금도 그대로 있다. 이곳 주민들은 “지난해 3월경으로 생각된다. 대형 트럭들이 (폐기물)물건을 싣고 공장 쪽으로 종종 갔다. 그래서 무역업체 관련 물건인줄 알고 그대로 지나쳤다.”면서 “약 1개월 뒤 알고 보니 폐기물을 두고 갔다는 것을 알았다. 당시엔 금방 알지 못했다.”고 했다. 이.. 2020. 7. 17.
우로지 분수 두고 의견 분분 우로지 분수 두고 의견 분분 ●… 우로지 분수가 7월 10일 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운영. 우로지 분수는 밤 8시 20분부터 20분간 음악에 맞춰 형형색색 분수가 춤을 추며 시민들을 즐겁게 하기도. 이를 지켜본 시민들의 반응은 반반. 시민들은 “새로운 분수 답게 다양하게 선을 그으며 율동을 선보여 여름밤 시원함을 만끽했다. 이제는 정말 우로지가 영천의 명소다.”며 즐거움을 표시. 이와 반대의 시민들은 “잘은 몰라도 둔치에 있는 분수보다 부드러움이나 음악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연속성이 부족한 것 같다. 아마 물위와 지상에서의 분수가 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둔치보다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고 평. 또한 우로지 명소화 사업으로 인해 우로지에 시민들의 발길이 전에 비해 인산인해를 이루자 일부.. 2020. 7. 17.
여성 독지가 미용용품 35개 기부하고 사라져 청통면(면장 박상도)은 7월 3일 선량한 여성 독지가로부터 미용용품(고데기) 35개를 기부 받았다. 기부자는 인적 사항을 밝히지 않고, 관내 저소득 여성 청소년에게 미용용품 전달을 부탁했다. 이에 청통면은 한부모·다문화가정 및 기초교육급여 등의 대상자 가운데 미용분야에 관심이 많은 여성 청소년에게 미용용품을 전달하여 청소년들이 직업관을 함양하고 진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박상도 청통면장은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주신 선량한 독지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0. 7. 17.
민원인 공무원 폭행, 공무원노조영천시지부 규탄 회견 민원인이 근무시간 시청사에서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공무원 노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엄정처벌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조영천시지부(지부장 장은석)는 6월 13일 시청 본관 현관에서 ‘민원인에 의한 공무원 폭행 규탄, 엄중처벌,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임성항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장은석 지부장 모두발언, 조현태 수석부지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민원인을 응대하는 공무원을 폭행한 것은 공무원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이며,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것”이라며 공권력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이로 인한 사기저하는 행정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져 그 피해가 영천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우려하고.. 2020. 7. 17.
경북도 인재개발원, 민선7기 반환점을 재도약 원년으로!!- 공무원교육원에서 ‘인재개발원’으로 바꾸고 실용․개방형 교육 확대 -- 코로나 대응한 사이버 교육확대, 비대면 교육 등 효과적 .. 경상북도인재개발원(원장 박기원)은 ‘변화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민선7기의 반환점을 맞는 2020년을 재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대대적인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 58년만에 명칭을 ‘경상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경상북도인재발원’으로 바꾸고 실용과 전문성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개방형 교육과정을 확대했다. 그 동안 지자체 공무원들의 직무수행을 위한 단순 교육훈련기관에서 경북의 모든 인재들의 자기개발을 목표로 과감한 변화를 시도한 것이다. 인재개발원은 이를 실행하기 위한 ‘5대 교육훈련 추진전략’은 △강의 구조조정으로 창의적·실용적 교육 강화 △개방형 과정을 통한 도정시책 현안의 공유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는 스마트교육 확대 △정책 신뢰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활용능력 제고.. 2020. 7. 17.
경북 농특산물‘아마존’을 통해 세계시장 공략한다-‘사이소’우수상품 60종 세계최대 전자상거래기업‘아마존’입점 -- 아마존 플랫폼 개설, 해외 규격 인증, 판촉 및 홍보마케팅 등 지원 경상북도는 코로나19 로 위축된 식품기업의 수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특산물 쇼핑몰인‘사이소’(www.cyso.co.kr)에 등록된 우수상품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아마존’(amazon.com)에 입점 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아마존’(amazon.com)은 180개 이상의 국가에서 3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1위 전자상거래기업으로, 이번에 도내 20개 업체의 농특산물 제품 60종이 ‘아마존’에 입점 되면서 실질적인 수출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경북도는 ‘사이소 글로벌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을 위해 올해 2월 사업설명회와 품평회를 진행해 20개사 60개 상품을 선정했으며, 상품등록, 주문배송, 교환․환불 등 아마존(amazon.com) 플랫폼 개설 및 운영 전반을.. 2020. 7. 16.
독도단체간 협력강화로 독도수호 더욱 굳건하게... - 독도재단․독도평화재단 업무협약식 가져, 독도 관련사업 상호협력 -- 독도수호기여 개인․단체 발굴, 국내․외 독도홍보 활성화 방안 공.. 독도재단과 독도평화재단 상호간 업무협약식이 16일 이철우 독도재단 이사장, 이병석 독도평화재단 이사장 및 재단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독도 관련사업에 협력 및 독도수호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 △국내․외 독도홍보 활성화 방안을 공동 모색, △기타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분야별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도 관련사업과 홍보활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발전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평화대상 시상은 (재)독도평화재단이 독도 수호와 홍보에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알리고 아울러 독도의 평화적, 인권적, 환경적, 문화적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고자 2013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경북도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020. 7. 16.
행복한 아이소리, 경북의 희망울림-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청년마을 조성으로 지방소멸 극복 대안 제시 -- 저출생과 지방소멸 전격 대응, 인구정책부서․워킹그룹․저출생극복T/F 구성 -- .. ‘경북이 키우는 아이, 경북을 키우는 아이‘ 2019년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슬로건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한 문구이다. 아이가 있어야 경북이 있으며 아이가 곧 경북의 미래라는 의미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선 7기 최우선 도정 목표를 ‘일자리와 저출생 극복’으로 삼고 2년간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취임 첫날부터 산부인과를 방문하며 저출생을 해결하려는 의지를 다졌다. 그 후로도 의성 출산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아이 엄마들과 대화를 나누고 직원들의 결혼과 출산을 직접 축하해 주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연초부터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임산부, 미취학 아동들에게 선제적으로 마스크를 배부하며 이들의 건강을 우선 챙겼다. 또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할 수 없는 상황에서 화상통화로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2020.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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