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낙후된 공업지역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든다 !!- 경북도, 영천시, LH, 영천 언하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업무협약 -- LH 500억 투자... R&D공유오피스, 기업홍보시설, 복지센터 등 ..
영천시 언하동 일원 35만1천㎡ 규모의 낙후된 공업지역이 R&D공유 오피스, 기업홍보시설, 근로자복지센터 등 산업․편의시설을 갖춘 산업혁신 허브로 탈바꿈된다. 이철우 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변창흠 LH사장, 도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와 영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 경북도청에서 ‘영천 언하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범사업 지역은 산업단지로 지정되지 못한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고자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2019년 8월에 공모해 2019년 11월 최종 선정됐다.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영천 언하 공업지역은 창업과 안정적 인력확충을 위한 지역산업 지원센터*가 조성될 예정으로, 올해 구체적인 산업육..
2020.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