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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8

경북세일페스타, 대형 온라인 유통사와 특판행사 추진- 지난해 온라인기획전 통해 5,300억원 매출 달성 -- 17~31일까지, 쿠팡 SSG.COM 롯데ON 등과 ‘설맞이 특판전’-- 설 명절 온라인 특판 기획전 .. 경상북도는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지역 기업 상품 판로 확대를 위해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SSG.COM, 롯데ON 총 7개 채널사와 함께 ‘설맞이 특판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쿠팡채널은 1.24.(월) ~ 1.31.(월) 진행 이번 특판전은 지역 중소기업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직접 생산, 제조한 농·특산품을 비롯한 가공제품, 비식품 등 다양한 명절 선물 상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에는 채널별 기획전을 통해 5~3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쿠폰을 적용하면 상품 당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설 대목 성수기에 진행하는 만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인터넷 주소창에 www.gbsalefesta.com 접속하거나.. 2022. 1. 18.
경북농기원, 떫은감 동해 피해 없도록 사전대비 해야- 떫은감 동해 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과원 관리 및 예방 당부 - - 동해 예방 위해 나무 원줄기 부분 보온패드 등으로 감싸줘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올 1~2월 기온이 일시적으로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기상청의 기상전망에 따라 떫은 감의 동해(凍害) 발생이 우려되면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떫은 감은 품종, 과원의 환경, 생육정도에 따라 동해 정도가 달라질 수 있는데 -10~-12℃부터는 쇠약한 결과지가 동해를 입는다. -15~-16℃의 낮은 온도에서는 1년생 가지는 물론 2년생 가지까지 피해를 볼 수 있다. 동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면 위 나무 원줄기 부분을 볏짚이나 신문지, 다겹 부직포, 보온패드 등으로 감싸줘야 한다. 원줄기에 흰색 수성 페인트를 발라주는 것도 낮 동안 온도 변화를 줄여줄 수 있어 예방에 효과적이다. 동해 발생 직후에는 전정 시기를 늦추고, 줄기가 찢어진 부위는 도포제 도포 등으로.. 2022. 1. 18.
경북도,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지역 보상방안 마련 촉구 탈원전 정책 피해 예상 추정... 28조 8,125억원의 경제피해 13만 2,997명의 고용감소 발생정부차원 대책마련하지 않을 경우 소송 등 강..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7일 국회 소통관에서‘정부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지역 대응책 마련 촉구’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사회․경제적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에 대한 보상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경북지역 국회의원 및 원전소재 시장․군수들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고통을 알리고 정부에 대한 대안마련을 공동요구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그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지역인 경주, 울진은 월성 1호기 조기폐쇄, 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으로 인구감소, 지역상권 붕괴 등 지역침체가 가속되고 있다. 또 천지원전 1․2호기가 백지화된 영덕은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으로 지난 10년간 토지사용이 제한되는 등 지역에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다. 경북도는 정부가 직.. 2022. 1. 18.
경북도,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 공모 신청은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 사업기간은 6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 지원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000만원까지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비는 총 5500만원이며, 17일 현재 경북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등록단체 883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시민사회 ▷생태‧환경 ▷자원봉사‧기부문화▷민생경제 6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은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 받아 3월초 경북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 사업 및 금액을 결정한다. 올해 사업추진 기간은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일 전 60일 제한기간을 제외한 6월 2일부터 12월 31일.. 2022. 1. 18.
경북교육청, 사립 학교회계 재정집행 제고를 통한 불용률 최소화- 순세계잉여금 반납 기준 강화 경북교육청은 도내 사립 학교회계 집행률 제고를 위해 순세계잉여금 반납 기준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사립학교 172교에 재정결함보조금을 지원하여 재정운영의 정상화와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결산 결과 세입기준액의 5%를 초과하는 순세계잉여금을 재정결함보조금 정산 시에 반영(감액)하고 있다. 단위 학교의 재정 집행을 제고하기 위해 ‘2022년 사립학교 재정결함보조금 관리 지침’에 세입기준액의 2%를 초과하는 순세계잉여금을 반납(정산)하는 내용을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지침 개정에 따라 단위 학교별 반납액 최소화 및 재정집행 활성화를 위한 자구 노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학교회계 불용률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사립학교 예산의 적기 집행과 집행.. 2022. 1. 18.
경북도, 프리미엄 딸기 수출...전년대비 179.5% 증가- 지역 딸기 수출액 92만 불 달성, 2020년 대비 3배 증가 - - 홍콩, 태국, 베트남, 러시아 등 7개국 수출... 해외 바이어 요청 쇄도 -- 딸기수출 불.. 경상북도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산 딸기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경북 딸기수출이 전년대비 약 3배가 증가한 92만 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7년 22만 불 수준으로 사실상 딸기 수출 불모지에 가까웠던 경북은 2020년 김천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품종(알타킹)을 첫 수출한지 2년 만에, 2017년 대비 수출액 317.5%, 2020년 대비 179.5%가 증가했다. 알타킹 품종은 특유의 식감과 향으로 과실이 크면서 과실 착색이 50% 정도에 수확해도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다. 이로 인해 홍콩, 태국,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경북의 새로운 수출 유망품목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국내 딸기 수출통합조.. 2022. 1. 18.
경북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증원‘학생안전’최우선 - 학생 안전 위해 배움터지킴이 28명 증원,‘1,116명’배치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신학기부터 초․중․고․특수학교 827교에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1,116명을 배치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는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및 통제, CCTV 상시모니터링, 학생 등·하교 지도 및 교통안전 지도, 교내·외 순회지도 등 학생안전을 위해 봉사하며, 학교에서 희망할 경우 학생 수에 따라 1명에서 3명까지 배치한다. 2022학년도는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년도보다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 28명을 증원한 1,116명을 배치하여, 학생 안전에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등에 더.. 2022. 1. 18.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경북형 안전보호구’개발·보급- 급식종사자의 화상 예방을 위한 ‘무릎토시’ 개발 경북교육청은 급식종사자의 화상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경북형 안전보호구 무릎토시’를 개발하여 직속기관, 공립 단설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 조리교 764교에 4,059벌을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학교 내 급식실에서 2021년 약 60건의 다양한 산업재해가 발생했으며, 그 중 화상 재해(8건, 13%)는 재활과 치료에 많은 시간과 비용 등이 소요되고 완치 후에도 흉터나 기형으로 인한 심한 정신적, 정서적 장애를 초래한다. 화상으로 인한 재해 중 특히 장화 안으로 뜨거운 물이 들어가 발생되는 화상은 연간 3~4건 발생되며, 표피와 진피가 손상되는 2도 이상의 화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다른 유형의 화상보다 치료 기간이 길며(25~50일 이내) 색조 변화 등 후유가 오래 남아 가장 주의해야 될 화.. 2022. 1. 17.
경북도의회 인사권 독립 첫출발...전입 직원 임용장 수여- 도의회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인재 영입으로 성공적 출발 -- 인사운영 자율성․전문성을 바탕으로 도의회 지방자치에 핵.. 경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13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일에 맞춰 도의회 전입 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인사권 독립의 첫출발을 알렸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그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부여되어 있던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인사권이 지방의회 의장으로 변경되며, 의장에게 부여되는 인사권의 범위에는 임면, 복무, 교육, 훈련, 징계, 후생복지 등 인사권의 전반적인 내용들이 포함된다. 지난해, 경북도의회는 인사권 독립의 체계적 대응을 위해 3월 인사권 독립 실무준비단을 구성․운영하였으며, 또한 5월 조직개편을 통해 인사권 독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고, 12월에는 조례․규칙 등 자치법규 제․개정을 완료하여 도의회와 도청 간 인력 재배치를 통한 우수인력의 균형 배치로 인사권 독립 준비를 마무리하였다.. 2022. 1. 17.
폐교의 재탄생, 새로운 교육 공간으로 대변신- 경북교육청, 미활용 폐교를 활용해 자체 교육시설 건립 추진 경북교육청은 학생 및 학부모에게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폐교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말 기준 경북교육청의 보유 폐교 수는 242교로, 그중 자체 활용 중인 폐교는 64교이다. 미활용 폐교 56교도 교육적 가치를 살려 교육체험관 등 다양한 교육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검토 중이다. 현재 폐교를 활용한 대표적인 교육시설은 (구)황남초등학교에 건립중인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이다. 발명체험교육관은 창의·융합형 발명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건립되어, 올해 3월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명실공히 최고의 발명전문교육기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득하다. (구)울릉초등학교 장흥분교장을 활용한 ‘독.. 2022. 1. 17.
경북농기원, 참외 출하 앞두고 저온기 관리 철저 당부- 보온 관리, 병해충 예찰 등 시설 환경에 세심한 관리 필요 경상북도(농업기술원)는 지역의 대표 특화작목인 참외의 출하시기가 가까워지면서 저온기 관리, 병해충 예방 등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참외는 12월에 정식해 9월까지 재배되지만 1월 저온기 관리 기술이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해당한다. 1월에는 참외 과실을 착과하고 생산을 준비하는 단계지만 일조시간이 짧고 외부 온도가 낮아 환기는 제한되기 때문에 시설하우스 내부의 정밀한 환경 관리가 어렵다. 효율적인 시설 환경 관리를 위해서는 주간에는 빛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피오(PO)필름으로 피복해 광합성이 잘 되고 지열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야간에는 최저 온도가 15℃ 이상 유지될 수 있도록 보온 부직포를 이용해 보온관리를 해야 한다. 1월 말부터 기온이 상승.. 2022. 1. 15.
이철우 도지사,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시찰!- 14일 최병암 산림청장과 안동지역 산림 시찰 -- 경북 전체 피해규모의 38% 차지, 전국 최대 피해지역 -- 올해 3월까지 피해고사목 11만 본 추정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4일 최병암 산림청장과 함께 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가장 심한 안동시로부터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산림청 헬기를 타고 안동지역을 항공 시찰했다고 밝혔다. 경북은 지난해 봄철 방제 완료시점을 기준으로 전체 피해규모의 38%인 약 11만 4000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해 전국 최대의 피해지역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4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집계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수는 4만 6000 본으로 전년에 비해 약 40% 수준이지만, 올해 3월말까지 추가로 발생되는 수를 감안하면 약 11만 본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다. 조사된 피해 고사목은 3월말까지 전량 제거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올해 산림병해충 방제에 모두 2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국비 보조사업인.. 2022.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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