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 중앙선, 동해남부선 100년 만에 복선전철시대 맞아 - 28일 새벽 첫차 운행, 동대구~영천~신경주~부전 2시간 20분대로 --포항~동해 구간 완료시 동해선 철도완성으로 환동해권역 발전 촉..
경상북도는 28일 대구선, 중앙선, 동해선 등 동남권 4개 철도선* 개통식을 해당 광역단체 공동으로 오전에는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식을 같은 날 오후 포항역 광장에서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선(동대구~영천), 중앙선(영천~신경주), 동해선(포항~울산, 울산~부산), 동해남부선(울산~포항) 이날 울산 태화강역 개통식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이철우 지사, 해당 광역단체장과 국가철도공단ㆍ한국철도공사ㆍ시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행사가 끝나고 이철우 지사는 영천역으로 이동해 영천시장과 열차에 탑승 이동했고, 서경주역에서는 경주시장을 만나 포항역에 도착해 포항시장 등 지역 정치권 및 관계자들과 함께 동해남부선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그간..
2021. 12. 30.
경북도, 공공갈등 체계적 관리 나서- 27일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공식 출범 -- 정책 추진 과정 발생하는 공공갈등 예방과 조정 컨트롤타워 구축
경상북도는 27일 도청에서 정책수립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될‘경상북도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27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공정책의 수립·추진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공공갈등 발생으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고 있어, 사후적 해결보다 사전적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갈등전문가, 변호사, 대학교수, 시민단체, 도의원, 공무원 등 갈등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13명의 갈등관리심의위원을 위촉해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 위원회를 중심으로 공공갈등의 사안, 성격, 규모에 따라 중점 관리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갈등영향분석, 갈등조정협의회 등을 운영해 체계적인 갈등관리를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는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
2021.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