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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8

경북도, 지역 청소년 가족에게 힐링 선사- 경북도, 2021년 바다위드가족캠프 개최 -- 5~7일 2박 3일, 지역 청소년가족 대상 힐링프로그램 운영 - 경상북도는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함께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지역 청소년가족 53명을 대상으로‘2021년 바다위드가족캠프(이하 바위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캠프는 지난해 7월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 경북교육청, 관내 해양관련 국립기관(울진 해양과학관, 영덕 해양센터, 포항 등대박물관)이 맺은 업무협약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올해 3차례 진행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 가족이 영덕 일출과 함께 푸른 바다를 느끼며 가족이 힐링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바위캠프는 동해안 일출 맞이 및 새해 소망편지 작성, 해양센터 해양체험, 해양생물 채집 및 비치코밍활동, IMO*심볼 및 구명조끼 착용체험, 선박항해체험, ROV* 조종체험, 극지퀴즈 및 이글루 체험 등 미션을 수.. 2021. 11. 9.
남용대 도의원, 현실과 맞지 않는 탁상행정, SOC사업 지적..- 지방소멸 해결을 위해 ‘정년 보장받는 평생직업 농어업인 정책’ 제안 -- 탄소중립 실현 위해 울진원전 건설 재개 등 촉구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용대 의원(울진, 국민의힘)은 11월 8일 제32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현실성 없는 SOC사업 전략 수정, 월급 받는 평생직업 농어업인 정책 추진,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신한울 원전 건설 재개, 학교폭력 방지 대책, 대학입시제도 문제점의 개선 등을 촉구했다. 남용대 의원은 먼저 이철우 도지사에 대한 질문에서 국가균형발전계획과 지역의 SOC사업 계획이 괴리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현실과 맞지 않는 탁상행정이 되지 않도록 당부하였으며, 지방소멸 문제에 대해서는 농어업인이 정년을 보장받는 평생 직업 정책을 개발해 달라고 제안하였다. 아울러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에 관한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원전 가동이 필수적임을.. 2021. 11. 9.
경북도의회,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을 앞두고 자치분권 강화방안 모색’ - 경북도의회,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 역할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오세혁 의원, 경산)는 8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경북도의회 역할강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관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 지방자치법의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경북도의회의 역할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서는 ‘분권과 전환의 시대 경북도의회의 역할과 과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경북도의회 역할 강화 방안’이란 주제로 고문현 숭실대 교수와 김대일 경북도의원(안동)이 주제발표를 하였고, 이에 대한 토론자들의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발제를 맡은 고문현 숭실대 교수는 “자방자치법 개정은 지방자치 부활 이후 최초의 전부개정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나, 제대로.. 2021. 11. 9.
이동업 도의원, 환동해지역본부 제2청사 승격 약속 지켜야!-환동해지역본부 확대, 공공정책 갈등예방, 형산강 오염문제 방관 질타--경상북도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강화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동업 의원(국민의힘, 포항)은 8일 제327회 제2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 환동해본부 확대, 공공정책 갈등 예방, 형산강 중금속 오염,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학교운동부지도자 처우 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먼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확대와 관련하여 이동업 의원은 “환동해지역본부를 경북발전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공약과는 달리 지금까지 한정된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본부에 머물러 있고, 이로 인해 직원들의 소외감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환동해지역본부가 경북의 미래, 유라시아의 경제권을 주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조직 및 인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밝혔다. 또한, “포항은 경북의 제1의.. 2021. 11. 9.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장(청도), 도정질문경북 지역낙후도, 균형발전도 전국 최하위권 질타노인일자리 인프라 확대,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저조 따져 김하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청도)은 11월 8일(월) 제32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 도내 시군 간 균형발전 대책,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방안, 그리고 농업인 안전보장 체계 구축 마련을 촉구했다. 경상북도 시군 간 균형발전 전국 하위권 김하수 위원장은 “시군 간 균형발전이 지역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 전체의 균형발전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경북은 균형발전지표에 있어 최하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청도는 경북도의 각종 균형발전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균형발전지표’ 분석 결과, 청도는 재정자립도·상하수도 보급률·도로포장률·보육시설수·응급의료시설 접근성 등 재정, 교통, 일자리, 문화, 보건·복지 등 대.. 2021. 11. 9.
경북교육청, 수능 2주 전 학원 집중 방역에 총력 - 수험생 안전 특별기간 운영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의 사전감염이나 격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험생 안전 특별기간(11. 4.∼ 11. 17.)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기간 수험생이 많이 다니는 입시학원을 대상으로 교육부-도교육청-교육지원청 또는 도교육청-교육지원청-지자체 합동으로 특별 방역 점검하고, 교육지원청별 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상시 방역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으로는 △방역물품(손소독제, 마스크, 체온계 등) 비치 여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밀집도 완화 △음식 섭취 금지 △시설 내 환기·소독 △방역 수칙 게시 등이다. 아울러, 정규 학교교육과정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되는 기간(11. 11.~11. 17.) 동안 수험생 대상.. 2021. 11. 8.
경북도, 샤인머스켓 숙기 판단 기술 이전- 5일 농업기술원, 경주농업기술센터 등에 기술이전 -- 농업기술원, 숙기 판단 손쉬운 칼라차트 개발 -- 샤인머스켓 숙기 판단 어려움 겪는 농가에 기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일 포도‘샤인머스켓’의 숙기판정용 칼라차트 디자인을 포도수출농업기술지원단(이하 지원단)과 경주농업기술센터에 기술 이전한다고 밝혔다. 샤인머스켓은 국내외에서 인기가 있는 품종으로 충분히 익은 경우 당도가 높고 향도 진하다. 하지만, 청포도 품종의 특성상 성숙 정도에 따른 과피색의 차이가 크지 않아 완전하게 익지 않은 과일이 유통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런 경우에는 당도가 낮고 껍질이 질기며 향기도 거의 없어 소비자들에게 불만의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기존 포도 품종에 비해 고가이기 때문에 소득 작목으로 부각되면서 기존 포도 재배 농가뿐만이 아니라 샤인머스켓으로 전환하는 농가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숙기 정도에 대한 정확한 판단기준이 없어 재배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2021. 11. 8.
경북도, 폐기되는 적과 복숭아도 식품으로 재탄생- 미숙 복숭아로 복숭아청 제조, 폐자원을 이용한 연구 성과 -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폐기되는 미숙 복숭아의 활용을 위해 복숭아청을 개발해 연구 성과를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복숭아는 수분과 당분함량이 높으며 유기산과 클로로겐산, 네오클로로겐산, 카테킨 등 다양한 폴리페놀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국내 재배면적이 연평균 약 4.2%씩 증가하고 있다. 복숭아는 재배과정에서 과실의 착생 수가 과다할 때 여분의 것을 미리 제거해주고 열매의 크기를 고르게 하려고 매년 4월부터 5월 초순까지 적과를 실시하는데, 이때 적과 된 복숭아는 사용 가치가 없어 전량 폐기되고 있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적과 시 폐기되는 미숙 복숭아의 활용을 위해 영천에서 주로 재배되는 백도(홍금향), 천도(썬프레), 황도(황귀비) 품종을 1종씩 선정해 복숭아청을 제조했.. 2021. 11. 6.
경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로 여행회복 시도- 5일 고령 대가야생활촌에서 3대문화권 활성화 포럼 개최 -- 새로운 포맷의 힐링 포럼으로 지역 관광회복 아이디어 발굴 경상북도는 5일 고령 대가야생활촌에서 3대문화권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3대문화권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으로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를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History! 경북관광으로 HI STORY!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활성화 포럼은 △메타버스와 구독 경제로 대표되는 미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전문가 주제 강연 △주민사업체 플리마켓 △야외미션 게임 및 버스킹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 시군(23) 3대문화권 인프라 및 관광진흥사업 담당자, 주민사업체, 사업 참여 업체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주제 강연은 3대문화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초연결, 초실감 산업을 이용한 지역관광 탈중앙화(강원대 김상균 교수)’라는 주제로 메타버스를 활.. 2021. 11. 6.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공립 6.7:1, 사립 21.2:1, 지원자 3,235명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립은 6.7대 1(장애구분 선발 포함), 사립은 2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공립 일반구분모집은 413명 선발에 2,996명이 지원해 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장애구분모집은 34명 선발에 14명이 지원해 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립은 교육감에게 위탁한 18개의 각 학교법인별로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총 66명 선발에 1,402명이 지원해 2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립의 경쟁률이 높은 이유는 공‧사립 동시 지원제 시행으로 공립을 1지망으로, 사립법인을 2지망으로 선택한 동시지원자(총 사립지원자 1,402명 중 1,177명)가 포.. 2021. 11. 5.
국민의 힘 –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개최- 지역현안과 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에 대한 공감대 나눠 --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재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조성 -- 전.. 경상북도는 3일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만희 예결위 간사, 강민국 원내대변인, 김정재 경북도당위원장, 정희용 경북도당 수석부위원장 참석했다. 또 경북도에서는 이철우 도지사, 강성조 행정부지사, 하대성 경제부지사와 도청간부들이 참석했다. 이철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현실을 극복하고 경북의 더 큰 미래를 만들기 위해 민생살리기에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출범한‘일상회복 변화선도 추진본부’에 대해 소개하고 어려운 민생을 살리기 위해 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있어 당 차원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도 경북도 국.. 2021. 11. 4.
경북도, 딸기 탄저병 위험도 증가...예방적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기후로 딸기 탄저병, 시들음병 등 병해충 위험 -- 예방적 방제와 우량묘로 불리한 환경 극복 필요 - - 노지고설육묘시설에 천..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지역 딸기 주산지인 고령에 탄저병, 시들음병(위황병), 뿌리활착불량 등이 발생해 딸기 재배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딸기의 정식기 8월 말 장마와 9월 중하순 활착기 고온으로 딸기 생육에 불리한 조건이 장기간 이어져 뿌리활착이 불량해지고 병해충 저항성이 떨어진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탄저병균은 감염됐던 포기의 잔재물에서 점액상인 포자덩어리가 비를 맞거나 관수를 하면 포자가 튕겨 흩날리면서 식물에 감염된다. 이에 병든 포기, 줄기, 런너, 잎은 바로 제거하고 딸기에 등록된 살균제를 사용기준에 맞춰 방제해 추가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 또한, 고사한 포기의 보식을 위해 런너를 새로 받을 경우, 잎이 2장 정도 나올 때 까지 기다린 후 뿌리 활착을 시켜야 탄저균의 이병.. 2021.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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