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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8

경북도 해양신산업 넷북, 포커스그룹 세미나 개최- 4개 분과(12명) 워킹그룹, 해양기술 실해역 시험평가 방향 등 제시 -- 시험평가선+평가센터+실해역시험장 등 실증 테스트베드 플랫폼 구축 경상북도는 20일 오후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함께 포항 해양로봇실증센터에서‘2021 해양신산업 포커스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해양관련 연구원, 기업인,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해양신산업 포커스그룹은 2017년부터 구성돼 매년 개최되는 4개 분과(해양로봇‧에너지‧바이오‧안전) 12명의 전문가 워킹그룹이다. 또 해양장비 시험평가선(장영실호) 구축 및 시험평가센터 건립 등 3건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 발굴 및 채택으로 가시적 성과를 거둔 해양신산업 넷북 연구단이다. 이번 세미나는 경북 동해안 해양로봇 및 장비 개방형 통합실증 테스트베드 플랫폼 구축, 활성화 전략 등에 관해 주제발표와 지명토론이 있었다. 권오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로봇실증센터 책임연구원은 첫 번째 주제인.. 2021. 10. 21.
박운형 회장, 장애인체전에 따뜻한 기부-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장, 방역마스크 1만매 기부 --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 경상북도는 20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박운형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장이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방역 마스크 1만 매를 경북장애인체육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기업인의 권익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04년 설립됐으며, 올해 10월 현재 15개 지회 262개 회원사가 소속돼 있다. 박운형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 도전과 희망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선수들을 응원한다. 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기를 바라며 작은 마음을 보탠다”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코로나로 작게 치러지는 대회에 2년 동안 준비해온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 오늘 박운형 회장님의 기부가 선수들은 물론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1. 10. 21.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총파업에 신속 대처!!- 급식, 돌봄 등 학교 현장 혼란 최소화에 전력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총파업에 따라 급식, 돌봄 등 파업으로 인한 학교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파업은 학비연대와 시·도교육청 간 임금교섭이 결렬되면서 전국 단위로 실시된다. 파업이 예고된 이후 경북교육청은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신속하게 상황실을 조직하고, 상황실을 구심점으로 파업 현황 파악 및 각 부서 의견 수렴을 통해 직종별 파업 대책을 수립해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 파업 영향이 가장 큰 학교 급식은 학교 상황에 따라 식단을 축소 조정하거나, 빵·우유 등을 제공하도록 했다. 돌봄전담사, 특수실무사 등의 공백에 대해서는 학교 내 교직원을 최대한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임종식.. 2021. 10. 21.
경북교육청, 독립유공자의 발자취를 따라 가다- ‘다시 독립의 기억을 걷다’경북의 독립운동길 탐방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9월 1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중·고등학생 2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시, 독립의 기억을 걷다’경북의 독립운동길 탐방」을 총 10회 진행한다. 이 사업은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주관해 경북 독립운동 사적지를 권역별로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9년 ‘임청각에서 하얼빈까지 독립운동길 순례’로 중국 동북 3성과 하얼빈까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탐방을 시작으로 매년 독립운동길 탐방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국내 탐방만 했다. 경북 22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천받은 중·고등학생 195명과 대구경북교류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광역시교육청 정화중학교 ‘발디딤, 역사 속으로 풍덩’ 동아리 학생 15명이 참.. 2021. 10. 21.
경북교육청, 언어문화개선 공모전 전국 강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주최한 2021학년도 학생언어문화개선 공모전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 외 다수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학생언어문화개선 공모전은 학생들의 올바른 언어사용 습관 형성과 언어폭력 예방을 위해 슬로건 및 캘리그라피 분야, 주제가를 활용한 UCC 분야 등으로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된 전국 학생언어문화개선 공모전은 슬로건 및 캘리그라피 분야, 주제가를 활용한 UCC분야에 전국의 많은 교원 및 학생들이 응모했다. 경북교육청은 UCC 분야에서 대상 1팀(교육부장관상, 구미 선주․인의초 연합팀), 최우수상 1팀(경상북도교육감상, 봉화 동양초), 장려상 1팀(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상, 경산 하양초)이 .. 2021. 10. 21.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국민대통합 상징적 공간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국민대통합 상징적 공간-이철우 지사 기고 경북과 전남은 두 정당의 정치적 고향이라는 이유로 현안 사업들이 정쟁에 휘말리기 일쑤였다. 그러다보니 발전은 느리고 인구는 줄어 나란히 지방소멸위기에 몰리게 됐다. 동병상련에 처한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려면 무엇보다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했다. 필자가 국회의원 시절 영호남 국회의원들을 규합해 ‘동서화합포럼’을 결성했던 이유다. 동서화합포럼은 2014년 1월과 3월에 각각 김대중,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경북과 전남 국회의원 20여 명이 함께 생가에 모여 두 분의 영정에 꽃을 바치고 마당에 이팝나무와 홍매화 나무를 심었다. 이를 취재하려고 수십 명의 기자들이 몰려들고 일부 종편 채널에는 생방송으로 보도됐을 정도로 반응이 뜨.. 2021. 10. 20.
군위군 대구편입, 도의회 통과 군위군 대구편입, 도의회 통과 ●… 경북 군위군의 대구편입(안)이 경북도의회를 통과하면서 통합신공항 건설이 탄력을 받을 전망. 10월 14일 열린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대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이 찬성 36명, 반대 22명, 기권 1명으로 찬성 의결. 앞서 경북도의회는 9월 2일 본회의에서 이번 안건에 대해 찬성취지의 수정안과 반대취지의 수정안이 제출돼 표결에 부쳤으나 모두 부결.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은 군위의 신공항 이전부지 유치신청을 전제로 2020년 7월 30일 대구경북 정치권이 편입을 약속하는 공동합의문에 서명함으로써 추진. 행정안전부는 9월 30일 ‘원활한 입법을 위해 도의회의 의견을 명확히 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해옴에 따라.. 2021. 10. 20.
2021년 제48회 신라문화제 제48회 신라문화제 2021. 10. 20.
이재도 도의원, 사이버학교폭력 근절 위한 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 발의 -- 사이버학교폭력 예방ㆍ교육활동 및 유관기관 협력 등 ..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학교폭력의 근절을 위해 교육감 등의 책무와 예방 및 교육 활동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을 이재도 의원(더불어민주당, 포항)이 대표 발의한 가운데 지난 10월 13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와 14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사이버 학교폭력의 예방과 교육이 학생의 인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음을 명시하였고, 이의 예방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감 및 학교장의 책무를 규정하였다. 그리고 교육감이 사이버 폭력 피해학생의 보호ㆍ지원과 가해학생의 선도ㆍ교육 지원, 학생 인식 개선, 기관 간 협조 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했으며 사이버 폭력 예방에 관한 각종 홍보와 교육 사업을 지원.. 2021. 10. 19.
정영길 도의원,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도의회 5분 발언, 정부가 직접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해야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정영길 의원(국민의힘, 성주)은 14일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독도의 날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했다. 정영길 의원은 민간사회단체가 2010년부터 10월25일을 독도의 날로 선포하고 각종 기념행사를 열고 있지만, 정부에서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지도 않고 공식적인 행사도 개최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정부가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주관할 것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독도의 날’ 지정은 주권국으로서의 당연한 권리로 일본의 침략에 대한 대응이 아닌 대한민국 주권 수호의 문제이므로 더 이상 독도 문제를 민간사회단체나 지자체에 미루지 말고 정부가 주도적·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일본의.. 2021. 10. 19.
박태춘 도의원, “도청신도시 공공인프라” 대책 시급- 더 큰 안목과 섬세한 계획으로 명품 도청신도시 건설 촉구 경상북도의회 박태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문화환경위원회)은 14일 열린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의 공공인프라 확대를 촉구했다. 박태춘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가 인구 10만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현재 2단계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불과 2만명을 갓 넘어선 상황에서도 중심상업지역의 공영주차장은 이미 포화상태가 되었음을 질타하면서, 이로 인한 불법 주정차와 교통 혼잡으로 주민과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강력 촉구했다. 이어, 박 의원은 “경북도청 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은 향후 2․3단계 신도시 개발이 마무리되고, 인구 10만의 자족도시가 완성되더라도 신도시 전체의 최중심 지역으로서 공공인프라 확보를 위한 충분한 준비와 치밀한.. 2021. 10. 19.
자원봉사자, 전국체전을 환히 밝혀주는 등불이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자원봉사자들의 행보는 막지 못해 - - 자원봉사자들의 밝은 미소 속 전국체전 성황리에 막 내려 경상북도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를 맞이하여 지난달 11일 사전 경기부터 이달 14일까지 총 168개 경기장에 자원봉사자 2656명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전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지난 5월 모집에서 주 개최지 구미를 포함해 15개 시군에서 총 2610명이 자율 지원했다. 이들은 종합상황실, 개·폐회식 지원, 방역·출입관리, 도핑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체전 기간 자원봉사자들은 3일에 한 번씩 PCR 검사를 하는 등 불편함을 감수하고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진정한 봉사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특별 모집한 102명의 경북청년봉사단도 성화봉송 출발식, 개회식 등에 참여해 봉사정신과 활기를 체전 참가자에게 불어넣었다. 이번에 구.. 2021.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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