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넘치는 청춘들이 소개하는 신박한 경북여행- 경북도, 전국 대학생 대상 ‘경북여행 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 1박2일 경북 투어영상 직접 제작하여 응모, 총 시상금 1,300만원
경상북도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7월 31일까지 ‘렛츠기릿(Let’s get it)! 우리는 경북관광 영맨(youngman) 원정대’ 라는 주제로 ‘경북여행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들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경북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여행을 좋아하는 전국의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2~4명이 팀을 이루어, 경북의 1박2일 여행코스를 짜고 투어영상을 제작하여 본인의 유튜브(youtube) 채널에 업로드 후, 참가신청서에 링크주소(URL)를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여행코스는 ▷인싸투어팀(먹방, 숨은관광지, 핫플카페, 일상근교여행, 펫여행) ▷치유여행팀(청정‧안전‧힐링, 휴식‧산책‧명상, 인문기행, 농촌체험, 섬여..
2021. 6. 10.
지방소멸위기와 대안... 경북이 가야할 길, 정책포럼 - 9일 이웃사촌시범마을,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기조강연
경상북도는 9일 지방소멸위기극복 국가대표모델이 추진되고 있는 의성군 이웃사촌시범마을에서‘지방소멸위기와 대안, 경북이 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지방소멸대응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청년인구유출, 저출산ㆍ고령화, 수도권 집중 등 다양한 소멸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ㆍ분석하여 처방책을 마련하고자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포럼은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기조강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현호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 국토연구원 차미숙 선임연구위원과 지방소멸대응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포럼의 기조강연자로 나선 서형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인구변화와 대응’이라는 주제를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격차, 경쟁, 집중의 세 가지 측면에서 진단하고, 기업ㆍ일자리 격차, ..
2021. 6. 10.
경북교육청, 과테말라 국정교과서 기증 받는다- 따뜻한 경북 교육 세계로 펼치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 301호 회의실에서 주한 과테말라대사가 방문해 과테말라공화국에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소개가 실린 국정교과서 6종을 기증했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에 수록된 내용은 초등학교 ‘의사소통과 언어’과목 중 2학년에 토끼와 거북이, 3학년에 의좋은 형제, 4학년에 해님 달님, 5학년에 흥부와 놀부, 6학년에 단군 신화가 소개됐다. 또한 중학교 국정교과서는 ‘자연과학’에 ‘대한민국의 소개와 한글, 한복, 한식, 한국의 경제발전’ 등이 소개됐다. 초·중 전체 14페이지이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서는 과테말라의 전체 초등학교의 85%, 중학교의 40%가 사용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러닝 세계화 사업 정보화지원을 위해 지난 2006년 과테말라공화국과 MOU를 체결하고, 15년간 매년 ..
2021. 6. 9.
경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 여름철 풍수해 인명피해 ‘ZERO’ 및 재산피해 최소화 실현
경상북도는 지난 4일도청에서 여름철자연재난대응을 위한 도‧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제50보병사단, 대구지방기상청, 한국가스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K-water, KT, 대한 적십자사 등 10개 기관에서 참석했으며, 특히 행정안전부 자연재난 대응과장이 참석하여 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보탰다. 참석한 각 기관별 관계자들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비상근무체계 확립 및 인력·장비·자재 등 상호 응원체계를 발표하고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여름철대책기간(5.15~10.15)에 발생될수있는 풍수해(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기관별 임무‧역할 숙지 및 단체방 등을 통한 신속한 정보 공유 등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
2021. 6. 8.
더워지는 날씨,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각별한 주의 - 여름철 해산물은 꼭 익혀먹기, 해산물 요리 시 교차오염 유의
경상북도는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여름철 식중독 발생의 주된 원인으로 주목되는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본격화 되고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연장 시행됨에 따라 가족간의 외출, 소규모 모임의 증가로 시원한 바닷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해산물의 섭취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염비브리오는 바닷물에서 존재하는 식중독균으로 해수의 온도가 15°C 이상일 때 증식을 시작하고, 수온이 높을수록 빠르게 증식하여 6~10월에 환자가 집중된다. 이 균은 생선, 조개, 어패류의 표피, 아가미, 내장 등에 부착하여 칼, 도마 등 조리도구를 통해 회를 오염시키며 사람이 오염된 어패류, 초밥, 생선회 등을 날것으로 섭취하면, 대..
202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