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북도13529

이철우 도지사,“위기의 지방대학 살리기 힘 모으자”- 21일, 제47회 대한민국시도지사協 총회 참석... 현안 10개 과제 논의 -- 지방 정부의 역할 강화 및 재정분권 강화 성명서 채택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일 전북 무주태권도원에서 열린 제47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위기에 처한 지방 대학의 생존 전략을 함께 모색하자”고 강조했다. 이번 총회는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 이후 열린 첫 회의로 ▷ 지역연계형 대학협력 및 기능이양 방안 ▷2단계 재정분권 추진 ▷지방 주도 코로나19 방역 및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자치경찰제 전국실시 대비 개선과제 발굴 ▷지방이양 필요사무 발굴 및 입법 추진 등 10개의 현안에 대한 보고와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방의 자주재원 확충, 중앙기능 이양에 따른 재정지원,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혁신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 및 재정분권 추진을 위한 대한민국 시도지사 공동성명서’를 채택하여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기로 했.. 2021. 5. 22.
경북3호 정원, 손안에 솔정원 22일 개장 희귀석, 소나무, 신비의연못 등 수백여점 도민들에 볼거리 제공 손기온 안상희 부부 10여년 공들인 결정체 탄생 “경북3호 정원, 손안에 솔정원 22일 개장” “희귀석, 소나무, 신비의연못 등 수백여점 도민들에 볼거리 제공” “손기온 안상희 부부 10여년 공들인 결정체 탄생” 경북 3호 정원인 ‘손안에 솔정원’이 드디어 개장한다. 손안에 솔정원은 임고면 삼매리 145-2 번지 일대 과거에는 황무지인 것을 손기온 안상희 부부가 10여 년간 공을 들인 끝에 2017년 5월 경북3호 정원 예비인증을 받고 본격 개장 준비를 해온 곳이다. 약 6천500㎡(2천 평) 솔정원의 처음 모습은 누구도 상상 못한다. 벌거벗은 나즈막한 야산 자체였다. 여기서부터 시작됐다. 손 대표 부부는 부부의 집을 먼저 짓고 다음으로 수석(꽃돌) 전시관과 야생화와 조류 전시관, 야외 소나무 감상시설 등을 하나씩 차례로 지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 2021. 5. 21.
임종식 경북교육감,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SNS를 통해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월 충청남도를 시발점으로 한 전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홍원화 경북대학교총장과 경상북도인구정책공동위원장인 이재인 대구가톨릭대 교수를 지명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환경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좋은 환경의 밑거름이 된다”며“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 5. 21.
경북교육청, 코로나19 예방 위한 방역인력 확대 지원- 1회 추경 67억원 포함 총 102억원 지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 예방과 학생의 안전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학교 방역인력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1회 추경에 67억을 확보해 총 102억3,266만 원을 각급학교에 지원한다. 올해는 등교수업을 확대함에 따라 학교에서도 방역인력의 수요가 증가했다. 이에 유치원 및 소규모 학교에 지원을 확대하면서 지원 인원도 당초 700명에서 2,786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방역인력은 학교에서 방역, 등교 시 발열체크, 급식실 생활지도 등의 업무를 하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높아지는 학교 현장의 방역 부담 및 교직원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방역 물품 뿐만 아니라 방역인력 등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지원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2021. 5. 20.
고등학교 수업도 쇼핑하듯 선택하는 시대- 경북교육청, 고등학교별 교육과정 박람회 개최 지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을 대비해 일반계고 학교별 교육과정 박람회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의 부분 도입에 따라 교육과정 다양화와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일반계고의 학교별 교육과정 박람회 개최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단위학교 교육과정 박람회 개최를 희망하는 학교에는 개최 비용을 지원하고 과목 안내 자료와 우수 계획서를 공유한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도 제공한다. 교육과정 박람회는 주로 고등학교 과목 안내와 교육과정 설계 컨설팅, 맞춤형 대입 전략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고등학교 과목 안내는 교사들이 담당 과목의 구성과 내용, 공부 방법, 관련 학과와 직업 등에 대해 설명한다. 교육과정 설계 컨설팅.. 2021. 5. 20.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 동정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5월 20일(목) 오후 2시 30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2021. 5. 20.
구미화훼연구소, 반려 식물로 소소한 행복 전해 - 의성군 안계면 취약계층 대상... 분화장미 200포트 나눔 행사 가져 - 경북농업기술원은 18일 의성군 안계면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직접 육성한 분화장미 화분 200포트를 나누는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 취약계층의 우울감, 정서적 불안감 등이 증가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의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반려식물을 이용한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꾀하고자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나눔행사에 사용된 반려식물은 분화용 장미로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육성된 ‘레드루즈’, ‘타이니핑크’, ‘라임루즈’, ‘타이니볼’ 4품종이다. 분화용 장미는 실내에서 재배시 연중 개화가 가능하며 키가 작고 꽃이 화려하면서 오래 가는 특징이 있어 반려식물로 적합하다. 이날 화훼연구소 직원들은 의성군 안계면.. 2021. 5. 20.
대구 근대골목 단밭빵 ‘홍두당’, 道 보건환경연구원 위로 방문 대구 근대골목의 유명 단팥빵집 홍두당(대표 정성휘)은 지난 17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업체에서 만든 단밭빵을 전달했다. 홍두당은 군산의 ‘이성당’, 대전의 ‘성심당’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유명한 단팥빵집 이다. 홍두당은 이번 위로 방문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직원들께 위로가 되고,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민간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에게 맛있는 단팥빵을 전달했다. 홍두당에는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퇴직한‘이상조’씨가 공직 시절의 업무노하우 살려 식품분야 민간기업의 전문가로 근무하고 있다. 홍두당은 최근 HACCP(식품안전관리) 인증을 완료하고 위생적인 생산라인 구축과 품질관리 선진화를 위해 연구원과 협력관계를 강화 할 예.. 2021. 5. 20.
대한민국 육아맞집... 경북도‘119아이행복 돌봄터’- 유튜브(육아맞집) 게시 11일 기준 조회수 100만 돌파 -- 올해 350명 119아이행복 돌봄터 이용, 전년대비 월평균 324% 증가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16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저출생 극복 캠페인 공익광고 `육아맞집’편에 경산소방서“119아이행복 돌봄터”가 소개됐다고 밝혔다. ‘육아맞집’이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를 만든다는 뜻으로 현재 경북소방에서 운영 중인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를 119가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이러한 그간의 성과들로 현재 경북도내 2개소(경산·영덕소방서)에서 운영 중에 있는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2020년 정부 혁신 100대 사례에 선정되었고, 2020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365일 24시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기존 돌봄 시설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긴급한 상황이 발.. 2021. 5. 20.
안동시․의성군,‘20년 코로나 극복 규제혁신 평가 대상 선정- 적극적 규제혁신 성과를 거둔 8개 시·군 기관 표창 -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화백당에서 ‘2020년 규제개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8개 시·군을 시상하고 한 해 동안 규제개혁 추진을 위해 노력한 시·군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규제분야 정부합동평가와 연계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규제혁신 등 시·군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결과, 대상 안동시·의성군, 최우수 상주시·성주군, 우수 영천시·칠곡군, 장려 포항시·청도군을 선정하였다. 시(市)부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낙동강 수계 매수 토지는 녹지 조성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지만, 공익 목적을 위해서는 수계위 의결을 통해 매각 가능하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郡)부 대상을 수상한 의성군은, 아동수당 신청을 수급권자의 주소지 관할에서만 신청 가능하였으나, 주소지 관할과 관계없.. 2021. 5. 20.
경북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부서, 시․군 시상- 최우수 부서 감염병관리과, 최우수 시․군 경산시, 칠곡군 - - 도와 시군,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으로 최대 성과 창출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화백당에서 2020년 도정역점시책추진 우수 부서 및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2020년 한 해 동안의 도정 역점시책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8개 우수 부서와 9개 우수 시ㆍ군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최우수 부서에는 포상금 5백만 원을, 최우수 시ㆍ군에는 상 사업비 1억 원과 포상금 15백만 원을 각각 지급하였다. 먼저, 도 소속 전 부서를 대상으로 도정목표 달성과 추진역량 제고를 위해 성과관리 및 도정 주요시책 등을 종합평가한 부서평가에서는 감염병관리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었다. 감염병관리과는 선별진료소, 감염병 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 운영으로 과감하고,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 및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했다. 우수부서로.. 2021. 5. 20.
건협, 수질개선 ’으뜸’, 노랑꽃창포 9,000本 추가식재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난 4월 22일(목)부터 5월 13일(목)까지 전국 지·하천 8곳에 노랑꽃창포 9,000본을 추가 식재했다. 지난 홍수 및 태풍피해로 유실된 모종을 복원한 것이다. 본 모종을 제공한 관계자에 따르면 “노랑꽃창포는 탄소흡수 등 수질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뿌리 조직이 강해 토양 유실방지와 생태복원에 적합한 식물이다.”고 한다. 건협은 2013년부터 ‘메디체크 건강환경가꾸기’사업을 통해 전국 23곳의 지‧하천에 노랑꽃창포를 심고 관리해 왔으며 현재까지 9년간 172,000본을 누적식재 해왔다. 더불어 직원들의 동참으로 매달 1회 이상 식재지를 정비하며 주변 환경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채종일 회장은 “건협은 지속적인 노랑꽃창포.. 2021. 5. 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