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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KTX 중앙선 타고 설 장보기 - 안동·영주로 KTX 이용, 2345 설 명절 장보기(23개 시군 4명씩, 5손도손) - - 겨울여행도 경북이 최고! 비대면 겨울 관광지 홍보도 함께 경상북도 서울본부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와 2일 청량리 역에서 KTX-이음을 타고 안동, 영주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1월 5일 개통한 KTX이음은 중앙선 철로 개량사업의 결과로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경북 영주를 거쳐 종착지인 안동까지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중앙선 복선화가 완료되는 2022년에는 1시간 3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여성회 위주로 시군별로 1명씩 참여하여 23개 시군이 4명씩 5손도손‘2345 장보기 행사’로 명명하고,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청량리역을 출발하여 KTX 경유지인 영주역과 종착지인 안동역 두 팀으로 나뉘어 내린 후 전통시장으로 이동하여 특산품을 둘러보고 준비한 온누리상.. 2021. 2. 3.
경북농업기술원, 안동 헴프 산업 활성화 적극지원- 생물자원연구소-안동시농업기술센터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2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헴프(산업용 대마) 산업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로 했다. 안동시는 2020년 7월 헴프(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헴프를 이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의약품 소재 개발과 헴프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 등의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동은 과거 섬유용 대마를 이용한 안동포로 유명한 곳이었으나 합성섬유의 등장으로 삼베의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여 새로운 용도의 개발을 통한 산업 활성화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헴프 유전자원 수집과 특성을 평가하여 우량품종을 육성하고 자성종자 생산기술 매뉴얼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계획.. 2021. 2. 3.
이철우 도지사,“통합신공항 제대로 빠르게 추진해야”- 충분한 규모의 스마트공항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강력 요구 방침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 “우리는 우리의 공항을 제대로, 빨리 만들어 가는데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가덕도신공항에 대해서는 “사실상 어불성설”이라고 하면서도 “20년동안이나 싸워왔는데 또 싸우는 것은 통합신공항 만드는데 지장이 된다”며 “세계화‧국제화시대에 걸맞은 우리의 공항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고 말했다. 오늘 이철우 도지사의 발언은 그 동안 가덕도신공항 논란에 대한 경상북도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재검증 요구 때부터 영남권 5개 시도의 합의와 전문기관의 용역결과에 따라 김해신공항 건설 추진을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그러나 정치권에서 앞다투어 특별법을 발의하고 2월내에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현 시점에서 더.. 2021. 2. 2.
2021년 경북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ㆍ공시- 전체 69,596필, 평균 8.44% 상승 경상북도의 2021월 1월 1일 기준 표준지 69,596필지(20년 67,225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2월 1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1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8.44%로 지난해(4.84%)보다 3.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10.39%보다 1.95%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세종(12.4%), 서울(11.45%), 광주(11.4%), 부산(11.1%), 대구(10.96%) 등에 이어 1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시․군별로는 군위군이 15.6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봉화(13.63%), 울릉(11.66%), 의성(.. 2021. 2. 2.
설 연휴 부주의 주택화재 평소보다 2.7배 많이 발생- 최근 10년 설 연휴 기간 화재 448건 발생, 부주의 50.4% 차지 경북소방본부는 최근 10년간 설 연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448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15명(사망 4, 부상 11), 재산피해 35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장소별로는 주택 35.7%(160건), 공장‧창고‧축사 등의 산업시설 15.4% (69건), 쓰레기‧볏짚 15.4%(69건), 산림‧논‧밭 등의 임야 10.9%(49건), 기타 22.6%(101건) 순으로 발생하였다. 일일 평균 화재 발생 수는 평소에는 주택 1.95건, 임야 0.55건 발생했지만,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주택 4.3건, 임야 1.3건으로 평소보다 2.3배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재요인으로는 부주의가 50.4%(226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전기적 요인 17.2%.. 2021. 2. 2.
설 명절 준비, 소상공인 살리는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최대 10%할인, 구매한도 최대 100만원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COVID-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의 확대 발행 및 판매 촉진으로 선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내 22개 시·군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조기 발행하고, 10%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포항시는 지난달 18일부터 실시한 ‘설맞이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행사를 통해 4일 만에 5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판매하며 지역사랑상품권의 인기를 입증했다. 경북도는 1/4분기인 3월까지 3,250억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판매하여 민생살리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민생 살리기 특별 본부(T/F)’의 출범을 통하여 ‘경북형 민생 氣살리기 종합 대책’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당초 6,430억원에서 추후 시군 수요조사를 통.. 2021. 2. 2.
경북도,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건강마을 영상 유튜브 공유-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건강마을 우수사례 소개 - 경상북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마을을 활성화 시킨 사례를 찾아 영상으로 제작했고 이를 유튜브로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단장 경북대의대교수 김건엽)과 경북도가 31개 건강마을을 대상으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건강마을 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한 마을을 모집 ․ 선정하여‘코로나시대 슬기로운 건강마을’이란 테마로 마을소개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당초 2~3편을 제작 예정이었으나,‘외로운 팬더믹’을 극복한 영양군 입암면 건강마을,‘놀면 뭐하노~혼자라도 운동하자’라며 운동 분위기를 조성한 청도군 운문면 건강마을, 2019년 건강마을 선정 후 건강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으며 마을 어르신께 살아생전에 영상물 제작에 참여하여‘마음 속 한구.. 2021. 2. 2.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수출 1번지로 ‘자리매김’- 경북 포도 수출은 전국의 88% 담당, 이 중 93%가 샤인머스캣 경상북도는 지난해 국내 전체 포도 수출액 3,074만불 중 88.1%인 2,709만불을 수출해 국내 포도수출 1번지로 자리매김 했다. 이는 2019년도부터 샤인머스캣의 도내 재배면적이 급증한 것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샤인머스캣 수출(경북도) : ’18) 818만불→’19) 1,431→’20) 2,507 (도 포도수출의 93%) *샤인머스캣 재배면적(경북도) : ’18) 855ha→’19) 2,168→’20) 3,132 샤인머스캣은 가격폭락이 예상되어 정부도 식재에 우려가 있었지만, 주요 수출국인 중국, 베트남, 홍콩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과 수출국가의 다변화로 샤인머스캣 수출이 전년대비 75.1% 증가하여 수급과 가격 안정화에 기여했다. 이처럼 경상북도가 수출로 수급과 가격이라는 두 마리.. 2021. 2. 2.
경북도, 문경~김천 내륙철도 예타통과... 대응책 마련 - 국회 송언석·임이자의원, 철도전문가와 전략회의 가져 경상북도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송언석·임이자 의원과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문경~김천 내륙철도 예타통과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현안철도망의 조기구축을 위한 고삐를 당기고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대응책 마련을 해나가기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회의는 정체된 내륙지역의 성장 동력 마련과 수도권과 중·남부권을 아우르는 동시발전을 선도할 문경~김천 내륙철도가 예타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응책을 마련하는 자리다. 서울 수서에서 경남 거제를 잇는 중부선 철도는 현재 수서-이천구간은 이미 운행 중이고 이천~문경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 이며, 김천~거제는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기본계획수립 중에 있다. 다만 중부선 전체구간 중 문경~김천 구간만이 201.. 2021. 2. 2.
이철우 도지사, 시군과 함께 이웃사랑 기부캠페인 전개 - 재택근무 중 시장‧군수 영상회의 개최, 범도민 기부캠페인 동참 강조 - - 코로나19 방역, 예방접종 준비, 민생살리기 특별대책 등 민.. 이철우 도지사는 2월 1일 시장‧군수 PC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방역, 민생‧경제 살리기 대책,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등 도정 현안에 대해 시장‧군수와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고 향후 대책 등을 면밀히 챙겼다. 이날 영상회의는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철저하게 차단하는 한편 민생도 살려야 하는 풀기 어려운 난제를 앞두고 시장‧군수와 함께 도민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겠다는 판단 하에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지시해 이루어졌다. 우선 2월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계획에 대해 시‧군별 접종시기, 접종장소, 접종대상자 및 비상상황 대처 등 준비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특히 접종대상자가 한명도 누락되지 않도록 대상자 파악을 철저히 하고.. 2021. 2. 2.
도의회 농수산위, 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 몸소 실천- 도의회 농수산위, 2021년 업무보고에서 농민 목소리 대변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2021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농업기술원, 농축산유통국의 신년 업무보고에서 농민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대안을 쏟아내 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박차양 위원(경주2)은 농산물 수요는 시기별로 차이가 큰 것을 고려하여 설 명절 등에 맞추어 이동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 논 타작물 재배 국비지원 사업이 중단된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농민들이 있어 걱정된다며 도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정영길 위원(성주1)은 이전을 추진 중인 대구 소재 농업자원관리원 부지를 매각할 것이 아니라 경북농산물을 판매하는 바로마켓 판매장으로 상시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홈쇼핑 입점을 원하는 농가.. 2021. 2. 1.
경북도, 2022년도 농식품부 국비 공모사업 유치 총력 - 대학, 연구기관, 민간단체 등과 연계 협력하여 특색 있는 사업 발굴 - -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컨설팅을 통한 사전 준비 철저 경상북도는 내년도 농식품부 국비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국비 지원방식이 공모를 통한 사업선정으로 확대됨에 따라 신규 사업 발굴은 물론 대학, 연구기관, 민간단체 등과 연계 협력하여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사전 컨설팅을 통해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등 사전공모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경북형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한국판 뉴딜사업 등 정부의 정책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시군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뉴딜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금년 공모를 준비하고 있는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협약 (지구당 430억원) △스마트축산 ICT시범단지 조성사업 (개소당 .. 2021.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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