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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도, 친환경 포장재로 수출과일 이미지 UP! - 경북도 개발 종이트레이(난좌) 적용 대만 수출 사과 13.2톤 선적 -- 품질향상, 노동력절감, 환경 친화적 이미지로 해외 바이어 호평 경상북도는 20일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농산물처리장에서 기능성 친환경 과일 트레이(난좌)를 적용한 대만 수출용 사과 13.2톤을 선적했다. 이번 선적식은 경북도가 지난해 11월 사과, 배 등 과일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존 스티로폼 트레이를 대체할 친환경 종이트레이를 개발, 1년간의 샘플 테스트를 거쳐 올해부터 본격 적용하는 첫 사례이다. 과일트레이란 현장에서 일명 난좌라 불리는 과일 받침용 속포장재로 90년대부터 30여 년간 스티로폼 재질의 제품이 통용되어왔으나, 포장재 폐기에 대한 거부감과 장거리 이동 중 흔들림 및 통기부족으로 제품하자가 빈발해 상품가치를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이 되어왔다. 경북도에서 개발한 종이트레이는 제품별 맞춤형 제작으로 유통과정 중 흔들림을 없애고 신축성과 통기성을 겸비해 획기.. 2020. 11. 21.
김수환 추기경! 뮤지컬‘밥처럼 옹기처럼’으로 부활하다 - 11. 21.(토) /14:00, 17:00,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 --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메시지 전달 - 경상북도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 11주년을 기념해 추기경을 추모하는 창작 뮤지컬 ‘밥처럼 옹기처럼’을 오는 21일 14시, 17시 두 차례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김 추기경의 생애를 통해 그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김 추기경을 추모하고, ‘서로 밥이 되어 주라’가르침을 되새기기 위해 지난해 초연에 이어 경상북도와 군위군의 후원과 매일신문의 주최로 마련됐다. ‘밥처럼 옹기처럼’은 가난한 옹기장수의 막내로 태어난 김 추기경의 생애를 담은 전기적 뮤지컬이다. 한국 최초로 추기경의 자리에 올랐지만, 스스로 가장 낮은 위치에 서서 소외된 사람들을 살피고 정치적․사회적 격동기에 등불과 같은 존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 사랑을 몸소 실천한 김 추기경의 발.. 2020. 11. 21.
농정평가 7년 연속 기관표창… 신종협 씨 농업명장 선정 영천시 처음으로 대상 수상 농정평가 7년 연속 기관표창… 신종협 씨 농업명장 선정 영천시 처음으로 대상 수상 영천시는 11월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5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시상식에서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분야에 영천시가 사상 첫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2014년부터 우수상 및 최우수상을 2019년까지 수상했고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경상북도 농정평가는 23개 시·군의 농정업무의 활성화와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시책 개발 추진 등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한 해 동안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축산, 농촌개발, 특수시책 등 6개 분야에 대해 예산확보율, 역점시책 및 정부시.. 2020. 11. 20.
경북 수출 2개월 연속 증가세... 광학기기, 반도체 등 호조세- 9월 수출 33억달러(+3.9%), 10월 36억달러(+2.6%).. 10월까지 297억달러 달성 경상북도가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9월과 10월 수출액이 각각 33억 달러와 36억 달러로 지난해 동월 대비 3.9%, 2.6% 증가해 2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경북도가 코로나19 충격으로 올해 5월과 8월에 수출 24억 달러와 28억 달러로 각각 –19.9%와 –17.0%라는 최악의 감소세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고 증가세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현상으로 보인다. 반면 국가 수출은 9월에는 480억 달러로 7.6%의 증가세를 시현했으나 이번 10월에는 449억 달러로 –3.8%의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당월 기준 경북도 10대 수출품목 중 수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품목은 무선통기기부품(4.1억 달러), 광학기기(2.4억 달러), 반도체(1.4억 달러), 평판디스플레이.. 2020. 11. 20.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교육환경전반 정책제언과 대안제시 -- 미래교육방향 청사진 제시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지난 11월 10일(화)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감사를 시작으로 6개 직속기관, 12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11월 19일(목) 교육청 본청 보충감사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했다.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감사에서는 무궁화동산 만들기 사업의 미흡, 기간제교사 담임 비율 전국 최고,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의 장기간 재임, N번방 교사 처벌과 보고체계, 청렴도 하락, 학교안전사고 비율 증가, BTL 학교 장기수선충당금, 학도병의 숭고한 애국정신 계승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업체 우선계약, 부정당업체 강력한 제재, 신라공고 학생자살사건 재발 방지, 신설학교 학생 충원율 저조, 교직원 성범죄 및 음주운전, 민간 보조금 정산, 기숙형중학교 활성화, .. 2020. 11. 19.
영화 보며 인권감수성 쑥쑥 키워요~-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2020 인권영화제’개최... 인권의식 개선 -- 11.18일 그린북, 19일 4등, 19시 CGV김천율곡에서 무료상영 영화 보며 인권감수성 쑥쑥 키워요~ -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2020 인권영화제’개최... 인권의식 개선 - - 11.18일 그린북, 19일 4등, 19시 CGV김천율곡에서 무료상영 - 경상북도는 세계인권선언(12.10) 72주년을 기념해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김천 혁신도시 내 CGV영화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공동 주관으로 ‘2020 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세계인권선언은 인간 존엄과 존중의 가치 실현을 위해 모든 국가와 모든 사람에 대한 공통의 기준을 제시한 역사적인 선언으로 1948년 12월 10일 국제연합에서 채택됐다. 도는 올해 1월 인권팀 신설과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고 도민의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 내 인권협력기관인 대구인권사무소와 한국.. 2020. 11. 19.
경북도, 월성1호기 감사결과 대응전략 실행 - 원전 지속 운영을 위한 운영허가 및 건설재개, 수명연장 정부 건의 계획 수립 -- 원전 조기페쇄에 따른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및 지역세수 확보 방.. 경상북도는 감사원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감사결과에 따른 대응전략 실행에 나선다. 경북도는 17일 환동해본부에서 경주시․울진군 원자력 담당자들과 지난달 21일 대응전략 마련에 이어 실행계획 추진을 위해 비상대응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경주와 울진이 피해를 입은 만큼 이에 상응하는 정부의 재정지원 대책 및 국책사업 발굴 등을 안건으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먼저 기저전력 및 저탄소 에너지원으로서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원자력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정부에 운영허가 및 건설재개를 건의하기로 했다. 지난 13일 제128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한울 1호기 운영허가를 12월중 다시 심의하기로 함에 따라 도와 울진군에서는 운영허가를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신.. 2020. 11. 19.
㈜에코프로이엠, 포항에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공장 착공- 영일만4산업단지에 1800억 투자, 연간 3만1천톤 규모 생산공장 신설 -- 포항을 이차전지 소재산업 거점도시로 도약 견인차 역할 기대 경상북도는 18일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서 에코프로비엠과 삼성SDI의 합작법인인 ㈜에코프로이엠 신설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에코프로이엠은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내 7만6000㎡ 부지에 1800억 원을 투자해 내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착공되는 공장(CAM6)은 건축면적이 1만9800㎡ 규모로 차세대 이차전지 양극재를 연간 3만1000톤 생산하게 된다. 앞으로 2025년까지 2배 이상의 금액을 투자해 연간 생산능력을 2.5배 확대할 계획이며, 4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코프로이엠은 올해.. 2020. 11. 19.
경북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70명 명단공개- 매년 11월 셋째주 수요일, 도 홈페이지, 경북도보, 위택스에 멍단공개 -- 1년 이상, 1천만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470.. 경상북도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에 대한 고액․상습체납자 470명(개인 328, 법인 142)의 명단을 18일 오전 9시부터 경상북도 홈페이지와 경북도보,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명단공개제도는 고액․상습체납자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11월 셋째주 수요일에 전국 동시실시하며, 이를 통해 공개대상자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성실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간접제재 방식이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기간 1년 이상, 체납액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며, 공개범위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법인 대표자), 나이,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의 세목․납부기한 등이 포함된다. 경북도가 2006년부터 올해까지 명단을 공.. 2020. 11. 19.
이철우 도지사, 영천경마공원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해야...- 11.18일 영천경마공원 현장방문... 추진현황 점거, 관련기관 협력 논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8일 지역개발사업 승인으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영천경마공원 사업부지를 찾아 본격적인 경마공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련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김낙순 한국마사회장,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영천경마공원 사업 승인에 핵심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만희 국민의힘 경상북도당 위원장도 참석해 성공적인 영천경마공원 조성방안을 협의했다. 영천경마공원은 2009년 12월 제4경마공원 입지후보지로 선정됐으나 사업 추진이 10여년간 지체되다 2018년 10월 마사회 이사회 통과와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으면서 다시 활성화돼, 지난 11월 9일 지역개발사업 승인으로 경마공원 조성사업이 현실화 됐다... 2020. 11. 19.
17일 경북도내, 코로나 확진자 16명(국내 12, 해외 4) 발생- 영덕 9명, 포항 2명, 문경 2명, 구미 2, 경산 1명 신규 확진자 발생 경상북도는 17일 하루동안 코로나19 국내 12명, 해외유입 4명 등 총 16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세자매 가족여행(천안, 청송, 청도) 관련 확산현황은 14일 2명, 15일 13명, 16 3명이 신규 확진되었으며, 17일에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누적확진자 19명 : (11. 14) 청송 2 → (11. 15) 청도 8, 경산 4, 영천 1 → (11. 16) 경산 2, 성주 1 → (11. 17) 경산 1 문경 가족김장모임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용인 확진자가 가족 공동김장을 위해 방문했고, 김장에 참여한 가족 2명이 확진됐다. ※ 확진자 2명 : 문경 1, 충남 1 영덕 장례식장은 13일 서울 확진자가 장례식장을 방문, 장례식에 참석한 9명이 확진되었고, 이에 따.. 2020. 11. 19.
전국 최대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경주에 건설한다 - 경북도․경주시⇔경주클린에너지 100.32MW 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MOU - - 경북형 그린뉴딜정책 추진 신호탄... 일자리 창출, 지역..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18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임민규 경주클린에너지 대표,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클린에너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수소경제 활성화와 경북형 그린뉴딜정책의 기폭제가 될 경주클린에너지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7100억원을 투입해 경주시 강동면에 위치한 강동산업단지 내에 조성된다. 경주클린에너지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전국 최대인 100.32MW 규모의 발전시설로 건설돼 한 해 생산되는 전기는 808,499MWh에 이른다. 이는 약 22만 가구(4인기준)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번 발전소 건설에 따라 공사기간 중 약 1천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예상되며, 완.. 2020.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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