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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교육청,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컨설팅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15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업종사자의 안전과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 위해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컨설팅을 한다.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는 작업장에서 단순 반복작업이나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유해요인을 찾아 사전에 제거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 고시에 해당하는 11가지(하루에 총 2시간 이상 목, 어깨, 팔꿈치, 손목 또는 손을 사용하여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작업 등) 작업을 조사하는 것이다. 최근 3년간 신설교, 통학차량 운행교, 급식현대화 완료교, 재해 발생교 중 학교 시설관리, 청소원, 운전원, 급식종사자의 작업량, 작업속도, 작업강도와 작업장의 구조를 통해서 해당 유해요인 파악, 예방 대책 수립과 근골격계부담작업 .. 2020. 10. 6.
경북교육청, 사학기관 행‧재정 경영평가로 교육경쟁력 강화 - 평가방법 개선으로 학교업무 경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23일까지 사립학교 168개교를 대상으로 사학기관 경영평가를 한다. 사학기관 경영평가는 사학경영, 학교재정, 인적관리 등 학교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분석과 평가를 통해 사학기관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며,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다. 평가 기간은 2018년 3월 1일 ~ 2020년 2월 29일이며, 평가대상은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74개교, 고등학교 87개교, 특수학교 5개교 총 168개교이다. 평가 항목은 법인일반, 학교일반, 정책참여, 감점사항 등 4개 분야, 법정부담금 납부실적, 외부 교육재원 유치실적 등 총 20개 항목이다. 특히 법인 재산관리의 적정성과 공공성을 강조해 법정부담금 증가실적, 법인 감사에 의한 행정처분 이행 여부 등을 추가했다. 학교 업무 경감.. 2020. 10. 6.
경상북도 치매안심병원 운영 우수기관 선정!- 전국 4개소 중 경북 3개소(김천․안동․경산) 지정.. 최적의 치매 치료환경 제공 - - 냉난방기 교체, 그린리모델링 사업 등 치매치료 청정환경 조성 경상북도가 치매환자 및 환자가족 지원을 위한 치매안심병원운영을 적극 추진한 공로로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환자 및 환자가족 지원을 위해 전국 79개소(경북 16개소)공립요양병원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60개소(경북도 9개소)에 필요시설, 장비, 인력 등 인프라를 갖추도록 지원한 후, 최종 현장 확인 등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현재 전국 4개소가 지정․운영 중이며, 경북에는 경북도립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1호), 경북도립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2호), 경북도립 경산노인전문요양병원(4호)이 지정․운영 중이다. 경북도는 치매안심병원 운영과 함께 치매환자들에게 쾌적한 의료환경 제공을 위해 올해 19억원을 지원해 노후 된.. 2020. 10. 6.
경북도, 로컬푸드직매장 공모에 3개소 선정.. 국비 18억원 확보 - 김천(김천농협), 구미(산동농협), 울진(영덕울진축협) 3개소 선정 -- 농산물 직거래활성화와 유통구조 개선... 농가소득 증대 및 ..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로컬푸드직매장 지원’ 공모사업에 3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총사업비 9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로컬푸드직매장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농가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그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는 로컬푸드직매장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직거래활성화와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7개 시․도의 33개소가 신청해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이중 경북도가 신청한 3개 사업자가 최종 선정됐다. * 사업 신청 : 33개소(경북5, 경기3, 대전3, 전북7, 전남6, 충남2, 경남7) ** 21년 최종 선정 : 7개 시‧도, 33개소 신청 → 최종 22개소 선정(경북 .. 2020. 10. 6.
경북도, 화상회의로 코로나시대 지방외교 선도한다 - 서자바주지사와 화상통화... 교류의향에서 교류협정으로 관계 격상 논의 -- 자매․우호도시와 화상회의 확대...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신남방정책의 교두보 마련과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10월 5일 리드완 카밀 서자바주지사 첫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2010년부터 서자바주와의 체육교류를 시작해 태권도, 양궁 등 경북의 체육지도자를 전국 최초로 서자바주로 파견하고. 서자바주에서도 매년 100여명의 선수단을 경북으로 보내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서자바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으며, 서자바주가 인도네시아 전국체전 종합 1위(2016년)를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를 바탕으로 양 지역은 2018년 우호교류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경북도와 서자바주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 12월 중 우호교류협정서(MOU)로 격상할 것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화상회의를 마련.. 2020. 10. 6.
경북형 노인일자리‘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출범!- 경북도, 6개 기관과‘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 출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4개 서민금융기관 158개 지점에 시니어금융업무지원단 342명 채..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적 약자인 어르신들의 소득보전과 사회참여 기회확대를 위해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이라는 새로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10월 5일 경북도청 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본부, 한국시니어클럽 경북지회 및 4개 서민금융기관(농협․새마을금고․신협․수협) 등 6개 기관과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통해 경북도는 사업비 27억1천2백만원(국비 1,356, 도비 407, 시군비 949)을 투입하고 사업을 총괄하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본부에서는 사업운영과 사업홍보를 전담하고, 한국시니어클럽경북지회에서는 참여자 모집과 교육을 추진한다. 또 4개 서민금융기관인 농협․새마.. 2020. 10. 6.
국민 대화합의 용광로, 2021년 전국(장애인)체전 개최일정 확정!-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회 전반을 원점에서 재구성하는 등 차질 없이 준비 -- 3대 국내종합경기대회 순차 개최.. 코로나 위기극..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순연됐던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일정을 확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회 전반을 원점에서 재구성 하는 등 새롭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국종합체육대회규정 제4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규정 제3조(대회횟수) - ‘부득이한 사정으로 대회를 개최하지 않는 연도도 횟수로 통산’한다는 규정에 따라, 2021년 대회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로 개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10월 .. 2020. 10. 6.
태풍! 지진!‘풍수해 보험’이 지켜드립니다. - 주택, 온실, 상가․공장 가입가능 / 보험료 최대 92% 정부지원 경상북도는 두 달 가까이 이이진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경제적 피해가 많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2006년 도입된 풍수해보험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피해 보상을 위해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주택 기준으로 최대 92%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장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 이다. 특히, 올해부터 보험 가입대상이 소상공인까지 확대 시행돼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9%를 지원하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상가는 최대 .. 2020. 10. 5.
산림청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공모에 포항시 선정!- 사업비 75억원 확보, 목재생산 킹 산림소득 사업 추진 -- 산림 순환경제 구축, 사유림 경영 성공 모델 제시- 경상북도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에 포항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도 산림경연단지는 사유림 경영활성화를 위해 경영여건이 우수한 단지를 지정하여 산주들의 동의를 받은 경영주체가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산림경영의 대규모․집단화를 통한 성공 모델 개발․확산 목표로 한다. 선정된 선도 산림경영단지(이하 ‘선도 단지’)에는 10년 동안 75억원이 투입되며, 목재생산 및 산림소득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포항 선도 단지는 자체 유통센터(로컬푸드마켓)와 제재소(목재팰릿공장) 보유로 목재 및 소득작물의 안정적 유통․생산이 가능하고 지역 산업 연계가능성이 높다는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국유림에 비해 .. 2020. 10. 5.
경북도, 특별방역대책 추진해 가축질병 청정지역 유지한다- 위험시기(’20.10.~’21.2.) 집중 방역관리를 위한 가축방역상황실 운영 -- 조류인플루엔자 취약지역 검사 강화 등 맞춤형 방역추진으.. 경상북도는 고병원성 AI 및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을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질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해 9월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 북부․강원 등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지속 확인되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는 올해 들어 우리나라 주변국을 포함한 유럽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으로 어느 시기보다 발생이 우려된다. 경상북도는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를 가축질병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도 및 동물위생시험소, 축산기술연구소, 도내 전 시․군, 생산자단체 및 방역관련 단체에서 가축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차단방.. 2020. 10. 5.
10월은 독도의 달... 대한제국 칙령 120주년 뜻 새겨- 디지털 독도아카이브 협약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민적 관심 제고 -- 학술대회, 사진전, 우표제작 등 다채로운 사업으로 독도영토주..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사장 이철우)은 10월 독도의 달을 새기고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12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경북도와 국립중앙도서관이 독도자료 보존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10월 13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경북도와 국립중앙도서관, 울릉군이 ‘디지털 독도 아카이브 협약식’을 통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고지도 등 독도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후원하는 학술행사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연이어 개최된다. 21일 포스텍 국제관에서는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활성화 세미나’(주관 (재)독도재단)가 개최되고, 22일 영남대학교 법학도서관에서는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활성화 세미나’(주관 영남대학교 독도연.. 2020. 10. 5.
이철우 도지사, 추석연휴 비상근무상황 직접 챙겨...- 도 종합상황실‧소방본부‧경찰청 방문해 명절 대비상황 살피며 근무자 노고 격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도 종합상황실, 119소방상황실, 112경찰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수송대책, 도민 불편해소 대책 등을 직접 점검하고 추석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도지사는 먼저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상황근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연휴기간에는 무엇보다도 코로나19와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도민과 귀성객의 건강과 안전 보호가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각종 상황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현장대응을 당부했다. 도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각 분야별 10개반(종합상황반, 코로나19대응반, 재해재난관리반, 화재구조구급반, 가축전염병대책반.. 2020.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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