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독립유공자 후손 집 고치기에 팔 걷어- 경북도․한국해비타트가 함께하는‘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본격화 -- 첫 사업대상은 안동 임윤익 독립운동가 후손의 주택 리..
9월 16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임시재 어르신의 오래된 주택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김형동 국회의원, 권광택 경북도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정진영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이용옥 경북청년봉사단장, 이동일 광복회 경북지부장, 청년언론인 등 15여명이 모였다. 이날 모임은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의 첫 사업 대상인 독립운동가 임윤익* 선생의 후손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을 고치는데 한뜻으로 손을 거들기 위해서였다. * 임윤익 독립운동가 : 안동의 독립만세운동 주도하면서 태극기 배부하였고, 일본경찰서 및 일제 통치기관의 건물과 문서를 파기하는 등 활동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은 지난 8월 14일 경북도-한국해비타트-경북청년봉사단 간 체결..
2020. 9. 17.
추석 벌초․성묘객 벌 쏘임 및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 벌 쏘임 사고 8월에만 전체 50% 이상 발생, 벌초 시기 예초기 안전 주의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들의 벌 쏘임 및 예초기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9월 8일 기준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총 1만651건*이고, 전체 출동건의 절반이상이 넘는 5794건이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 벌집제거 출동횟수: 1월~5월 1,363건, 6월 981건, 7월 2,513건, 8월 5,794건 지난 8월 경북 울진에서는 70대 여성이 집에서 벌에 쏘여 사망하는 등 현재까지 벌 쏘임 환자 507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중 8월에만 절반에 가까운 208명 발생해 앞으로 벌 쏘임 사고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벌 쏘임 환자 이송건수: 1월~5월 75명, 6월 77명, 7월 147명, ..
2020.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