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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교육청,‘학교 안전 인프라 확충’에 박차!- 지능형 CCTV 설치 및 노후 CCTV 교체, 안전등 지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학교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밝혔다. 학교 안전 인프라 확충 사업은 4차산업혁명 첨단기술을 활용해 학교폭력, 외부인 침입, 화재 등을 조기에 감지해 기존 학교 안전 사고 예방의 한계를 극복하고, 위험요인 통제·관리 강화와 사고 예방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안전사고 예방 및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능형 CCTV 시범 설치 △노후 CCTV 교체 및 추가 설치 △학교 내 안전등 설치 사업에 53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상 학교와 지원금액은 학교 현장의 수요 반영 및 지원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선정했으며, 각급 학교는 사업목적 및 계약 법규를 준수해 자율적으로 집행한다. ‘지능형 CC.. 2022. 11. 17.
경북교육청,‘제15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농구 축전’개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농구 대축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상주실내체육관을 비롯한 5개 경기장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농구 대축제인‘제15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농구 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 대한체육회, 경상북도체육회, 경상북도농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전국 15개 시도에서 76개 팀(남초 15, 여초 11, 남중 15, 여중 13, 남고 14, 여고 8) 1,1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박 3일간 승패를 떠나 농구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꿈을 키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첫날과 둘째 날은 조별 리그전, 셋째 날은 각 조 순위별 추가 1경기를 더함으로써 참가한 모든 팀이 3경기를 치르게 된다... 2022. 11. 17.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타성에 젖은 업무처리 방식 탈피 및 불필요한 위원회 정비 주문 -­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합리적 정책대안 제시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11월 15일 일자리경제실, 교통문화연수원, 과학산업국, 투자유치실을 마지막으로 5일간 이어졌던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일자리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용선(포항) 의원은 “전통시장은 시설 노후화, 상가 간 조밀한 간격, 전기 배선 손상 등의 이유로 화재에 취약하다.”면서, “최근 대구 매천시장 화재를 반면교사 삼아 전통시장 화재 예방 사업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이형식(예천) 의원은 “경북 우수제품 브랜드인 실라리안에 동일 품목을 취급하는 회사가 동시에 등록되면, 상품의 경쟁력이 저하되거나 소비자에게 혼동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특정 종류의 품목이 실라리안에 등록이 된 경우, 동일 품목을 생산하는 기업에 대하여는 등록제한 기.. 2022. 11. 17.
건설소방위원회, 통합신공항추진단‧재난안전실 행정사무감사 실시- 통합신공항 특별법 제정과 울릉도 공습 경보 발령에 대한 경북도의 대응 질책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원회(위원장 박승직)는 11월 15일(화) 실시한 통합신공항추진단과 재난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의 업무추진 의지가 미흡하다고 질타했다. 통합신공항추진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설소방위원들은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을 연내 통과시키기 위한 경북도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항신도시 및 산업·물류단지 조성에 대한 계획이 부실하다고 질타하며 외부에서 진행하는 용역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경북도에서 먼저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가의 자문·협의를 통해 계획을 구체화 시키는 등 좀 더 적극적으로 신공항 건설사업에 임해달라고 촉구했다. 재난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각종 심의위원회가 대부분 서면회의.. 2022. 11. 17.
경북도내 수목 천연기념물 후계목 한자리에!- 연구원 증식 도내 천연기념물 후계목 26종 129본 보존원에 모아 -- 국립산림과학원 증식 제275호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2본 이식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연구원 내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존원에서 도내 수목 천연기념물 후계목 26종 129본을 공개했다. 천연기념물 후계목이란 천연기념물과 유전적으로 완전히 일치하는 개체로 천연기념물의 천재지변, 병해충 등 훼손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증식 ․ 보존하는 유전자원으로 도내에는 38개체의 수목 천연기념물이 있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문화재청으로부터 증식을 의뢰받아 34개체의 천연기념물 생체를 채취하여 후계목 증식에 성공한 30개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분양받은 후계목(제275호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1개체를 포함 현재 총 31개체 6260본의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보존 중이다. 특히, 기존에 보유하지 못했던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후계목은 수원의 국립산림과학원 산.. 2022. 11. 16.
‘기적의 생환’봉화 광부... 치료 7일 만에 건강히 퇴원- 구조에 최선을 다해준 관계기관과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 전해 -- 이철우 지사,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지난 4일 봉화 광산 매몰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광부 두 명이 11일 오전 안동병원에서 입원치료 7일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작업반장인 박 모(62)씨는 이날 오전 10시 안동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적적으로 구조되어 건강히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계기관과 관계자,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작업반장 박 씨는 “건강을 많이 회복해 집에 돌아가게 되어 감사드린다. 처절한 구조 얘기에 한 명이라도 살리려는 진심이 느껴졌다”며, “24시간 구조작업을 해준 광부 동료들과 현장을 직접 찾아와 구조를 돕고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 해주신 경상북도지사님을 비롯한 도민 여러분, 병원 관계자, 구조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동료 .. 2022. 11. 15.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 “경북도, 최근 5년 새 산림 훼손 축구장 면적 1,778배”- 최근 5년간 불법 산림 훼손 면적 1,269ha, 피해액 36,573백만원 경북도의회 손희권(포항) 의원은 “경북도 내 최근 5년 새 불법 산림 훼손이 축구장 면적 1,777배로 증가하여 산림보호 대책이 시급하다.”고 방안마련을 촉구했다. 손희권 의원이 경상북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18~’22)간 경상북도 내 불법 산림 훼손‘ 현황은 축구장 면적(0.714ha)의 1,777배 규모인 1,269ha이며, 피해액은 36,573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적발건수는 2021년이 438건으로 가장 많았고, 면적은 2020년도에 전년대비 178%증가된 445ha이고, 피해액은 2021년도에 전년대비 164% 증가된 13,171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경상북도 불법 산림 훼손 적발 현황] (단위: 건, ha, 백만원) 구분 건수 면적 피.. 2022. 11. 15.
경북도,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열어-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순회전시 - - 이달 14~19일, 포항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관에서 - - 12월 경북도청 안민관 개최, 지난 8월 경주.. 경상북도는 이달 14일부터 19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경북도-중국 자매우호도시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순회전시회를 개최한다. 내달 6~15일까지는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진행하며, 1차 전시는 지난 8월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경북도가 지역과 중국 5개 자매우호도시(허난(河南)성, 후난(湖南)성, 산시(陕西)성, 닝샤(宁夏)회족자치구, 지린(吉林)성)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그림·영상 공모전 수상작 41점(손그림 24점, 디지털그림 9점, 영상 8점)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를 통한 지역민 간 친밀감을 도모하고 해외 지방정부와의 우호교류 활성화를 도모한다. ※ 공모전 접수 작품수 : 1,445점(손그림 1,361점, .. 2022. 11. 15.
안동에서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개막 - 역사도시 새로운 비전 정립 -- 14일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 안동에서 개막 -- 3일간 세계 이목 집중 --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역사도시 창조..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14일부터 안동 도산면에 위치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를 개막했다. 이번 회의는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14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상해 국민대학교 석좌교수의 기조강연, 회원도시 정책 사례발표 라운드테이블, 국내외 문화‧관광 전문가 회의 등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16일 폐회식에서는 안동선언문 발표와 회의 총평 등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안동선언문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미래역사도시 조성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지역사회문화 보전 및 재생 ▷유익한 상생 관계 조성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공동체 생활 유지 ▷젊은이들이 모이고 공감하는 삶의 기반 마련 ▷스마트한 .. 2022. 11. 15.
2022년 경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 성료- 100여명 선수 출전, 전문가적 안목·센스 겸비, 실력 겨뤄 - - 페이셜부문에 일반 황효선, 구미대 김보명, 생활과학고 이효림 대상 -- 바디 부문에 ..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구미코에서 선수, 업계 종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피부이용 전문가 양성 및 피부미용업계 활성화를 위한「2022년 경북도지사배 피부미용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12회를 맞는 피부미용 경진대회는 뷰티서비스산업 활성화와 뛰어난 실력을 갖춘 피부미용 전문가 양성·발굴을 위한 등용문이자 새로운 기술 습득과 정보 교류의 장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기능성 화장품, 관련 기자재 전시 등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호응이 뜨거웠다. 이날 1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5개 종목(페일셜, 바디, 특수, 속눈썹 연장, 왁싱)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는 페이셜 부문에서 일반부 대상에 황효선, 대학부 대상에 구미대학교 김.. 2022. 11. 15.
이철우 도지사, 박정희 대통령 숭모제 초헌관으로- 14일, 박정희 대통령 탄생 제105돌 숭모제 -- 전북도․광주시 새마을단체회원들 참석 -- 영호남 화합의 장 마련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4일 구미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탄생 제105돌 숭모제」에서 초헌관(初獻官)을 맡아 제례를 지냈다. 아헌관(亞獻官)은 김영식 국회의원, 종헌관(終獻官)은 구자근 국회의원이 맡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구미시와 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이사장 박동진) 주관으로 매년 고인의 생가에서 열리는 탄생 숭모제는 올해로 105회를 맞았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생략됐던 기념행사는 국회의원, 구미시장, 사회단체,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주변 광장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전북도와 광주광역시 새마을회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영호남이 함께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고 축제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 2022. 11. 15.
행복위, 복지건강국,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아이여성행복국, 경북청소년육성재단 행정사무감사-복지건강국, 장애인 인권유린시설 행정조치 요청, 노인학대 예방책 마련 독립운동기념관, 상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11.14(월) 10시 30분부터 행복위 회의실에서 복지건강국,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아이여성행복국, 경북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복지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선하(비례)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지역 장애인 인권유린시설에 대한 사후조치가 미흡하다고 지적되었다면서 철저한 전수조사, 시설폐쇄, 피해자 분리 등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조치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칠구(포항) 의원은 노인학대는 97%가 가정에서 발생하므로 노인인권보호사 역할을 하는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행정 편의적 제도라고 지적하고 사건의 원인 분석을 정확히 하고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촉구했다. 경북독립운동기념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영서(문경) 부의장은 독립운동관장을 상근.. 2022.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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