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신규지정 확정 - 경북도, 전국 최초 4년 연속(19~22년) 특구 지정 -- 전국 최다 4개 특구 보유 -- 동(포항)/서(김천)/남(경산)/북(안동) 지역혁신성장..
경상북도는 4일 열린 제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에서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가 심의 의결돼 신규 특구지정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9년 포항 배터리 리사이클링, 2020년 안동 산업용 헴프, 2021년 김천 스마트 그린물류에 이어 전국 최초이자 최다인 4번째 규제자유특구가 경북에서 출범하게 됐다. 무선충전 특구는 올해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4년간, 총 사업비 185억원 규모로 경산 지식산업지구 일원에서 국내 전기차 무선충전 분야 혁신기업 8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실증을 수행한다. *그린파워, 화인파워엑스, 파워마스터반도체, GS커넥트, 에이스안테나, 레더스테크놀로지, 마이브, 바이에너지 이번 신규 특구지정과 관련 5일 도청에서 경북도, 도의회,..
2022. 8. 8.
경북도ㆍ경북대학교병원, 공공의료 협력강화 업무협약 체결- 포항·김천·안동의료원 운영 활성화 위한 협력 다짐 --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위한 공공의료 혁신의 마중물 -
경상북도는 5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병원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용림 경북대학교병원장, 이경수 경북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양측은 도내 필수의료를 강화해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방의료원의 운영을 활성화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상급종합병원이 한 곳도 없는 유일한 광역자치단체로,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도 1.4명으로 전국 16위에 그치고 있다. 또 필수 의료서비스를 적절히 제공받지 못해 발생하는 치료가능 사망률은 전국에서 4번째로 높고, 5대 암 중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의 도내 치료율은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2022. 8. 6.
경북도, 8월에도 시원한 축제여행 이어간다 - 5일 경북도 지정 우수축제, 성주생명문화축제 개막 - - 이번 주말, 청도반려동물콘서트, 예천곤충축제 개막 - - 경북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배우..
왕실의 태실문화는 서양과 인근의 중국, 일본 등에도 없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생명존중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보여준다. 경북에는 문화재로 지정된 영천 인종태실(유형문화재), 예천 문종대 태실비(유형문화재), 그리는 성주 세종대왕자태실(사적)과 더불어 태주가 확인된 태실만도 54개소에 이른다. 그래서 경북에서의 생명가치 ‘태실’을 테마로 한 축제는 더 의미가 깊다고 하겠다. 8월 첫 주말 세종대왕자 태실을 테마로 성주생명문화축제가 개막한다. 5일 오전 세종대왕자 태실에서 생명선포식을 시작으로 10일간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생명이 살아있다! 무지개빛 성주”를 주제로 태교음악회, 드림페스티벌, 별뫼줄다리기 풍물화합공연, 세계장태문화와의 만남, 시원한 물과 함께하는 썸머워터 바캉스, DJ과 함..
2022.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