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99 영천경마공원 드디어 오픈, 주 1회 경주지만 대 성공 영천경마공원 드디어 오픈, 주 1회 경주지만 대 성공 영천경마공원이 드디어 오픈했다. 정식 오픈은 13일 했으나 11일부터 스크린(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경주는 모니터로 중계) 경마는 시작됐다. 13일 오픈식에는 경상북도내를 비롯해 전국에서 찾아온 15000명(입장권 번호는 13000번) 이상의 관중들로 인해 그야말로 인산인해 자체였다. 관중중에는 아이들과 함께 온 학부형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경마와 베팅을 즐기는 관중들은 상대적으로 적어 보엿다.이중 영천시민들은 이 광경과 신축 경마장을 보고는 “대단하다. 건물이 웅장하며 여기저기 말들이 드나드는 모습을 보니 새로운 관광지 느낌이 난다.”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은 난생 처음이다. 베팅도 한 번 배워봐야 겠다.”고 이구동성했다.영천경마공원 첫 경주를 관람.. 2026. 9. 16. 노후화된 소화전 재도색 작업 필요 “노후화된 소화전 재도색 작업 필요” 영천 시내 소화전들이 노후화와 탈색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야간 시인성이 떨어져 개선이 시급하다 특히 문내주공아파트 버스 승강장 옆 소화전을 비롯해 시내 다수 소방 용수시설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녹이 슬여 있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안전확보와 미관 개선을 위해 관내 소화전실태에 대한 전반적인 전수조사와 함께 퇘색하거나 노후된 시설물에 대한 재도색 작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유공종 시민기자 함께보면 더 좋은 정보“삶의 터전 우리가 지킨다”… 영천공설시장 소방훈련 “삶의 터전 우리가 지킨다”… 영천공설시장 소방훈련“삶의 터전 우리가 지킨다”… 영천공설시장 소방훈련 상인회원 화재예방 교육 영천시는 지난 9일 영천공설시장 중앙.. 2026. 9. 15. 영천문화원, 영천문화재 상여소리 재현 영천문화원, 영천문화재 상여소리 재현 영천문화원 영천문화재가 4일 문화원 조양공원에서 열렸다. 영천문화재중 상여소리 재현이 있었는데, 상여소리 재현을 사진으로 본다. 김영우 시민기자 함께보면 더 좋은 정보전통적 내려오는 매장 문화 전통적 내려오는 매장 문화전통적 내려오는 매장 문화 보기 드문 매장 문화가 괴연동에서 있었다. 5월 2일 오전 마을 젊은층들이 나서 상여를 메고 장지로 가고 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일반적인 장례식이었으나 이www.bizinsight.kr 2026. 9. 8. 일상의 풍경이 작품으로…어반스케치 드로잉 프로그램 마무리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작품 전시와 수료증 전달식 진행 일상의 풍경이 작품으로…어반스케치 드로잉 프로그램 마무리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작품 전시와 수료증 전달식 진행 평범하게 지나쳤던 일상의 풍경이 참여자들의 시선과 손끝을 거쳐 특별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승희)은 지난 9월 2일 성운대학교와 연계해 진행한 ‘일상의 예술화, 어반스케치 드로잉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작품 전시와 수료증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운대학교 미래휴먼사회복지학부 최영희 교수의 지도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주변의 풍경과 공간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선과 형태·색채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초적인 드로잉부터 색채 표현까지 단계적으로 배우며 예술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웠다. 종강식에서는 참여자들이 직.. 2026. 9. 3. 전통 상여소리 그대로 재현하려는 노력 “전통 상여소리 그대로 재현하려는 노력”영천문화원 공원에서는 영천문화제에 선보일 전통 상여소리 재현을 위해 35도가 넘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현장에 나와 함께 연습하는 류시홍 영천문화원장은 “오래전 조상들이 해온 그대로의 모습을 100% 재현하기 위해 무더위에도 연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보면 더 좋은 정보영천문화원 부설 상여소리보존회, 전통 상여 고유제 봉행 영천문화원 부설 상여소리보존회, 전통 상여 고유제 봉행영천문화원 부설 상여소리보존회, 전통 상여 고유제 봉행 - 지역 전통 상여 구입·확보 ... 장례문화 기반 강화 - 영천문화원 부설 상여소리보존회(회장 류시홍)는 전통 장례문화의 보존과 전승을www.bizinsight.kr 2026. 8. 27. 중앙동과 서부동 일대 모처럼 활기 중앙동과 서부동 일대 모처럼 활기 중앙동과 서부동 일대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학생들이 오전이나 오후 골목이나 도로를 다니기도 하고 둔치나 공터에 모여 태권도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목격되기 때문이다. 숙소 부근에서 간단한 운동을 마치고 영천체육관으로 이동하고 있는 태권도 선수들 2026년 경찰청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됐는데, 전국에서 온 선수들이 지역에서 대회 기간 숙식을 하고 돌아갔다. 함께보면 더 좋은 정보전국대회 지역 상점 톡톡한 재미 전국대회 지역 상점 톡톡한 재미“전국대회 지역 상점 톡톡한 재미” 2023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 대회가 19일부터 25일까지 영천체육관에서 열렸는데, 선수만 1,500여 명이 참가해 지역.. 2026. 8. 26. 하늘에 또 하나의 팔공산이 “하늘에 또 하나의 팔공산이” 24일 오후 6시30분경 팔공산 위로 이색적인 해넘이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졌다. 산 너머로 기울던 햇빛이 두꺼운 구름의 가장자리만 환하게 비추면서, 하늘 한가운데 또 하나의 산봉우리가 솟은 듯한 황금빛 윤곽을 만들어냈다.아래에는 짙푸른 팔공산 능선이 겹겹이 이어지고, 그 위에는 빛으로 그린 산 하나가 구름 속에 떠올랐다. 해가 완전히 모습을 감추기 전 불과 몇 분 동안 나타난 자연의 작품이다. 정선득 시민기자 함께보면 더 좋은 정보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국내 23번째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국내 23번째국립공원 지정현황 순 순번 공 원 명 위 치 지정일 계 23개 1 지 리 산 전남․북, 경남 1967.12.29 2 한려해상 전남, 경남 1968.12.31 3 경 주 경.. 2026. 8. 26. 화남면 회전교차로, 또 사고 흔적 화남면 회전교차로, 또 사고 흔적화남면 국도에 설치된 회전교차로 3곳이 여전히 운전자들의 불만 대상이 되고 있다.이곳은 잦은 사고로 여러 차례 시설을 보완해 현재의 모습을 갖췄지만, 최근에도 교통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사고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새로 설치한 회전교차로가 오히려 차량 통행을 방해하고 사고 위험을 키우는 것 같다”며 “회전교차로를 없애거나 구조를 전면 개선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지적했지만, 영천시와 포항국토관리사무소는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사고가 반복되는 만큼 관계기관은 운전자들의 지적을 가볍게 넘길 것이 아니라 사고 원인과 도로 구조를 다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함께보면 .. 2026. 8. 20. 연일 폭염, 가을 향해 익어 가는 밤송이-7일 입추 연일 폭염, 가을 향해 익어 가는 밤송이-7일 입추연일 36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7일 입추를 맞아 동네 뒷산 밤나무에는 푸른 밤송이가 탐스럽게 영글어 가며 가을의 문턱을 알리고 있다.동네뒷산에서 잘 익어 가는 밤나무의 밤송이강렬한 햇살 아래 푸른 잎 사이로 주렁주렁 매달린 밤송이는 한여름의 뜨거운 기운을 품은 채 결실을 준비하며, 계절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채 하루하루 가을을 향해 익어가고 있다. 함께 보면 더 좋은 정보팔공산 둘레길 13구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많아-대부분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에 쓰러져 팔공산 둘레길 13구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많아-대부분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등산로에 쓰러“팔공산 둘레길 13구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많아” “대부분 등산객들이 많이.. 2026. 8. 7. 바닥 갈라지고 타 들어가는 벼 “바닥 갈라지고 타 들어가는 벼” 가뭄이 오래동안 지속되자 벼가 타들어 가고 논바닥이 갈라지려고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와서 난리고 남부지방은 댐과 저수지 물이 줄어들어 바닥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또 식수 등 급수에 비상이 걸릴 듯하니 걱정이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늘과 자연에는 이길 수 없으니 비가 오기만 기다리는데 ‘이놈’에 비는 어딜 가고 기분 나쁜 습도만 높아 죽을 지경이다. 정선득 박수문 시민기자 함께보면 더 좋은 정보꽝철이 가뭄과 흉년 상징하는 우리나라 전통 괴물 꽝철이 가뭄과 흉년 상징하는 우리나라 전통 괴물꽝철이 가뭄과 흉년 상징하는 우리나라 전통 괴물 경북 남부와 경남 일부 지역에서는 가뭄을 일으키거나 비를 오지 못하게 하는 괴물 또는 재앙의 상징으.. 2026. 8. 4. “서부동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김상태 서부동발전위원장, 지역개발 소외에 강한 불만 영천시 서부동 발전이 또다시 지역 현안에서 제외 “서부동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김상태 서부동발전위원장, 지역개발 소외에 강한 불만 영천시 서부동 발전이 또다시 지역 현안에서 제외됐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김상태 서부동발전위원장은 최근 영천시 주요 현안과 시의회 관련 보도를 접한 뒤, 서부동 개발사업이 전혀 언급되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김 위원장은 "금호읍과 동부동 개발사업은 계속 거론되는데, 서부동 구역정리사업은 한마디도 없다"며 "최기문 시장 재임 당시 공원 조성을 위해 약 210억 원을 투입해 8만8천 평의 부지를 매입했고, 경북개발공사도 구역정리 계획을 모두 마친 상태인데 예산 확보가 늦어지면서 사업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위쪽은.. 2026. 8. 3. 샤인머스켓 고가 전략, 백용 현장 교수와 영천72미네랄 작목반 합작 샤인머스켓 고가 전략, 백용 현장 교수와 영천72미네랄 작목반 합작 샤인머스켓 농가에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샤인머스켓은 최근 몇 년간 가격 하락으로 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었으나 지난해부터 샤인머스켓 농가에 전해진 희소식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희소식을 가져온 장본인은 바로 백용 포도 현장 교수다. ‘파트너십 마케팅’을 바탕으로 '72미네랄'을 공급하면서 정예 멤버 작목반을 결성해 샤인머스캣 생육과 출하를 진두지휘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다. ‘72미네랄’은 백용 현장 교수가 30년 이상 업계에 종사하면서 가지고 있던 노하우로 작목반원에게 만들어주고 있는 미량요소이다. 백용 현장 교수의 지도를 받은 농가들은 지난해 10여 농가에서 올해는 50여 농가까지 늘어났.. 2026. 8. 1. 이전 1 2 3 4 5 ··· 131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