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 천 시15799

대한민국소상공인대회, 부산서 열려 대한민국소상공인대회, 부산서 열려영천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50여 명 참가… 우수제품 견학 및 정보 교류 2026 대한민국소상공인대회가 지난 10월 2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영천시에서도 성호철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신영은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가해 전국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업종별 우수제품을 둘러보며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영천시소상공인연합회원들이 행사장인 백스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제품과 사업 아이디어를 살펴보고, 업종별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영천시 참가 회원들은 행사장에 전시된 우수제품과 다양한 소상공인 관련 정보를 접하며 변화하는 소비 흐름과 경영환경을 .. 2026. 10. 28.
귀농 텃세 싸움, 결국 형사사건으로 번져 귀농 텃세 싸움, 결국 형사사건으로 번져자양면 귀농 여성과 마을 주민 갈등 심화…마을 방송 욕설 주장까지 자양면 한 마을에서 귀농 여성과 기존 주민 사이에 발생한 갈등이 경찰 고소로 이어지면서 이웃 간 감정싸움이 형사사건으로 번지는 상황.약 2년 전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인 자양면으로 돌아온 50대 여성 A씨가 마을에 오래 거주해 온 50대 남성 B씨로부터 지속적인 욕설과 괴롭힘을 당했다며 영천경찰서에 폭행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는 것. A씨는 “나도 자양 출신이다. 오랫동안 서울에서 생활하다 고향에 계신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돌아왔는데, 오히려 일부 주민과의 갈등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이어 “나뿐 아니라 어머니에 대한 심한 욕설도 여러 차례 있었.. 2026. 10. 10.
추석장보기, 장바구니·주차권 요구에 눈살 추석장보기, 장바구니·주차권 요구에 눈살추석을 앞두고 공설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관내 각급 기관·단체 회원들이 행사에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그런데 일부 참가자들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면서 공설시장상인회에 “주차권을 달라”, “장바구니를 달라”는 등 각종 편의를 요구해 상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상인회에서는 모처럼 전통시장을 찾아온 기관·단체 회원들의 요구를 외면하기 어려워 마지못해 주차권과 장바구니 등을 제공했다는 것.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무료 배부 행사 이 같은 소식이 시장 상인들에게 전해지자 일부 상인들은 장보기 행사의 본래 취지가 퇴색되는 것 아니냐며 씁쓸한 반응. 상인들은 “명절 때마다 전통시장을 찾아 실제로 제수용.. 2026. 10. 9.
영천경마공원 10월 4일 일요일 6개 경주 열린다…오후 12시45분 첫 출발 영천경마공원 10월 4일 일요일 6개 경주 열린다…오후 12시45분 첫 출발 한국마사회가 제공한 출전상세정보에 따르면 오는 10월 4일 일요일 영천에서 모두 6개 경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경주는 오후 12시45분 시작하며 마지막 6경주는 오후 4시30분 출발한다. 이날 경주는 1,200m부터 1,800m까지 다양한 거리로 편성돼 관람객들에게 거리별 경주의 차이를 살펴보는 재미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출전 예정 마필은 각 경주 11두로 표시돼 있다. 세부 일정을 보면 1경주는 오후 12시45분 국5등급 1,200m, 2경주는 오후 1시35분 국5등급 1,400m로 열린다. 이어 3경주는 오후 2시25분 혼4등급 1,400m, 4경주는 오후 3시15분 2등급 1,800m 경주로 편성됐다. 오후 시간대.. 2026. 10. 3.
샤인머스켓은 72미네랄, 골프는 72타 샤인머스켓은 72미네랄, 골프는 72타 샤인머스켓을 공동 생산·유통하는 영천 ‘72미네랄 작목반’ 회원의 재치 있는 홍보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영천시 임고면 효리 영천골프장 인근 도로변에 위치한 샤인머스켓 저장창고에는 최근 ‘샤인머스켓은 72미네랄, 골프는 72타’ 라는 이색적인 홍보 문구가 등장했다. ‘72미네랄’이라는 작목반 이름의 숫자 ‘72’와 골프의 기준 타수인 ‘72타’를 절묘하게 연결한 문구다. 특히 골프장을 오가는 골프 동호인들에게 익숙한 숫자를 샤인머스켓 홍보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재미를 더한다. 짧은 문구지만 한번 보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데다, 골프장 인근이라는 장소적 특성과도 잘 어울려 도로를 오가는 운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천은 포도와 샤인머스켓이 지역을 대표하.. 2026. 10. 1.
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추석을 앞두고 팔공산 갓바위가 노란 국화꽃으로 화사하게 단장했다.파란 가을 하늘이 펼쳐진 가운데 갓바위 부처님 주변과 참배 공간에는 활짝 핀 노란 국화 화분이 줄지어 놓여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갓바위를 찾은 탐방객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국화와 어우러진 풍경을 바라보거나 사진을 찍으며 추석 전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2026. 9. 30.
손안에솔정원,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45선에 선정 손안에솔정원,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45선에 선정 손안에솔정원(대표 손기온)는 2026년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45선(산림청 주관)에 선정되어 전국각지에서 관광객과 정원에 관심 있는 정원주들이 방문해 인기가 실감케 하고 있다.솔정원내 4백년 가까이 된 대추나무 최근에는 정원내 휴게실과 편의시설을 보완하여 각종 체험, 세미나공간, 동창회, 가족모임, 등을 할 수도 있고 오시는 분들에게 편리하게 관광하고 즐길수 있게 되었다.단체 방문객들이 바위솔 심는 체험을 하고 있다 특히 기와장에 바위솔 심는 체험은 체험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볼거리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돌과 희귀 수석 일년내내 썩지 않고 항상 영롱한 맑은 물을 유지한 신비의 연못, 1500 평 푸른 잔디 위에 잘 가꾸어진 명품 소나무가 .. 2026. 9. 29.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사랑의 전’ 나눔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추석맞이 ‘사랑의 전’ 나눔재가 장애인 205가구에 모둠전·명절 키트 전달12개 봉사단체와 후원단체 참여…지역사회 온정 더해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승희)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재가 장애인 20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전 나눔 행사’와 ‘재가 장애인 명절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취약 재가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이웃과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 직원과 후원위원회, 영천시청년상우협의회 회원,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직접 모둠전을 부쳤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명절 키트를 각 가정에 전달했다.‘사랑의 전 나눔 행사’에서는 육전과 산적꼬치, 부추전 등 모두 7가지로 구성된 모둠전을.. 2026. 9. 22.
한쪽은 개장 축하, 한쪽은 피해 보상 시위 “한쪽은 개장 축하, 한쪽은 피해 보상 시위”영천경마공원 개장식 날 성천리 주민들 입구서 피켓시위비산먼지·부동산 가격 하락 피해 주장…“주민 보상부터 시행하라 영천경마공원 개장 축하행사가 열린 지난 13일 오전, 경마공원 입구에서는 금호읍 성천리 주민들이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 경마공원 안에서는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을 축하하는 행사가 진행됐지만, 입구에서는 인근 주민들이 영천시와 한국마사회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면서 대조적인 모습이 연출됐다.주민들은 작은 피켓을 들고 “경마공원 조성으로 모래와 먼지가 날려 생활 피해를 보고 있다”며 비산먼지 문제를 제기했다. 또 경마공원이 들어서면서 주변 토지 등 부동산 가격이 하락했다는 주장과 함께 “성천리 주민들의 피해 보상부터 시행.. 2026. 9. 21.
도시는동쪽으로 발전한다지만 영천은 서진정책이 필요 “도시는 동쪽으로 발전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도시계획의 공식 법칙이라기보다는 여러 도시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난 경향을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과거에는 공장 매연과 악취가 바람을 타고 동쪽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서쪽에는 공장과 노동자 주거지가, 상대적으로 공기가 나은 동쪽에는 부유층 주거지가 형성됐다는 설명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지역마다 주된 바람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도시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아침 햇볕을 잘 받는 동향 지역에 대한 선호, 기존 도심의 혼잡을 피해 넓은 외곽 지역에 주택·도로·상업시설을 건설한 결과가 우연히 동쪽으로 집중된 사례도 있습니다.그러나 현대 도시의 발전 방향은 동서보다 다음 조건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고속도로와 철도, 산업단지 등 교통.. 2026. 9. 18.
영천경마공원 드디어 오픈, 주 1회 경주지만 대 성공 영천경마공원 드디어 오픈, 주 1회 경주지만 대 성공 영천경마공원이 드디어 오픈했다. 정식 오픈은 13일 했으나 11일부터 스크린(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경주는 모니터로 중계) 경마는 시작됐다. 13일 오픈식에는 경상북도내를 비롯해 전국에서 찾아온 15000명(입장권 번호는 13000번) 이상의 관중들로 인해 그야말로 인산인해 자체였다.관중들이 경주마를 보고 환호하며 자신의 말이 1등하라고 열심히 응원하고도 있으나 앞에 보이는 스크린으로 다른 경기장 경기를 보고있다(스크린 경기는 금요일 토요일에만 가능하며, 일요일은 말들이 직접 경주한다) 관중중에는 아이들과 함께 온 학부형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경마와 베팅을 즐기는 관중들은 상대적으로 적어 보엿다.이중 영천시민들은 이 광경과 신축 경마장을 보고는 “대단.. 2026. 9. 17.
영천영대병원 응급실만 바라봐야 하나 영천영대병원 응급실만 바라봐야 하나영천영대병원 응급실의 일시 휴진 문제가 본지를 비롯한 여러 언론에 보도되면서, 영천시의 지원 규모와 응급실 운영 실태를 두고 시민들 사이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대두.일부 시민들은 “영천시에서 영대병원 응급실에 연간 10억 원 이상이 지원되는 줄은 몰랐다”며 “적지 않은 시민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응급환자가 실제로 제대로 진료받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한마디. 또 다른 시민은 “모든 의료진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응급환자가 찾아갔을 때 진료가 어렵다며 다른 병원으로 가도록 안내받은 사례가 있었다”며 “다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잘 받기는 했지만, 주변에서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린다”고 전언. 영천영대병원 응급실 야간 모습 이어 시민들은 “응급실이.. 2026. 9. 1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