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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92

영양교 철도 벽화, 국내에서도 최대 “영양교 철도 벽화, 국내에서도 최대” 서부동 영양교옆 철도 벽화 작업이 한창이다. 벽화 작업은 중앙정부와 영천시 그리고 한국미협영천지부(지부장 최종윤)에서 미술작가들의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시작되고 있는데, 이곳 철도 벽화는 도내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큰 벽화 중에 하나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길이 300미터, 높이 9미터 ) 영천미협에서는 이곳을 비롯해 5곳 벽화를 그린다. 2021. 3. 31.
우체국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우체국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우)는 3월 16일 북안우체국직원 A씨에게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예방 유공으로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우체국직원 A씨는 3월 11일 10시 28분경 우체국에 돈을 인출하러 온 고령의 피해자가 인출 전 누군가와 계속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보고 전화금융 사기 피해자임을 직감, 침착하게 최근 전화금융사기 사례를 설명하여 피해자를 안심시킨 후 즉시 경찰에 신고함으로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사건을 예방했다. 이근우 영천서장은 “평소 은행원들의 전화금융사기예방에 대한 관심 및 적극적인 조치 덕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 3. 30.
경로당 환경정비 실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경로당 환경정비 실시 경로당행복도우미 (사)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회장 성낙균)의 경로당행복도우미들은 3월 시작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되어있던 경로당을 일제히 점검하고 있다. 행복도우미들은 폐쇄된 경로당마다 유인물을 제거하며 방치된 우편물,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에 나섰다. 또한 환경 정리 후에는 주변 소독을 실시했다. 경로당환경을 정비하는 모습에 마을 어르신들은 “너무 고맙다. 깨끗해진 경로당을 보니 빨리 개방해서 마을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성낙균 지회장은 “행복도우미들이 주기적으로 경로당 환경 정비와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개방이 되면 어르신들께 다양한 코디네이터 역할을 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2021. 3. 29.
재해우려 나무 제거한다 540본 신청서 접수 재해우려 나무 제거한다 540본 신청서 접수 영천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해 생활권 주변에 넘어질 우려가 있는 나무나 고사목 등 재해발생 우려가 있는 나무를 제거하고자 생활권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거하지 못하여 인명이나 재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주택 주변이나 공공시설 등의 위험한 나무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2월 말까지 50여 개소 약 540본에 대한 신청서를 접수하였다. 이달 중순까지 현장조사를 통해 제거 타당성을 판단하고 재해우려도와 작업 난이도를 파악해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 장마기가 오기 전에 재해우려목 제거작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기에 사업.. 2021. 3. 29.
도잠서원 관광명소 추진… 총사업비 34억원 확정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 선정 도잠서원 관광명소 추진… 총사업비 34억원 확정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 선정 영천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도잠서원 주변 도화원조성사업’이 지난 6년간의 준비 끝에 올해 2021년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에 선정됐다. 국도비 22억원, 시비12억원을 들여 총사업비 34억원으로 대창면 용호리 168번지 일원 도잠서원 및 도화제 주변을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개발한다. 이달 3월 중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오는 2023년 완공이 목표다. 지난 2015년 도잠서원정비 기본계획 수립하고 2018년 도잠서원주변 도화원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발주, 2019년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거친 후 지난해 국도비 지원사업을 신청해 올해 비로소 최종 승인됐다. 영천시는 문헌에 따라 도화제 주변으로 복숭아나무를 심고.. 2021. 3. 29.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3월 들어 벌써 3건 이상 발생 범인들, 살기 어려워 쉽게 돈 벌여 보자는 심리 작용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3월 들어 벌써 3건 이상 발생” “범인들, 살기 어려워 쉽게 돈 벌여 보자는 심리 작용”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본지 지난호 11면 보도) 특히 3월 들어 보이스피싱 사례가 최고조에 달해 은행 창구 직원들과 경찰 및 은행업무 보조 요원들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3월 들어 중앙동 중앙파출소 관할 지역(금융기관 8개 점포)에서 벌써 3건이 발생하는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3월 들어 60대 여자 2명, 40대 남1명이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각 천만 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지난해 영천지역 피해는 47건에 10억 2천여만 원, 올해 2월 말 15건에 5억 2천만 원) 이에 중앙파출소(소장 김영포)에서는 순찰을.. 2021. 3. 29.
영천시·계명대, 농산업 분야 계약학과 개설 협약 농산업의 전문성 확보 영천시·계명대, 농산업 분야 계약학과 개설 협약 농산업의 전문성 확보 영천시는 3월 15일 계명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류 및 농산업분야 계약학과 개설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기문 영천시장과 신일희 계명대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산업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개설과 양측의 상생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해 교육,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농산업분야 계약학과는 도내 최초 석사과정으로 계명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내에 설립되며 오는 9월 개강을 시작으로 학기당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농산업체 재직자 및 영천시청 공무원 등이 대상으로 등록금의 50%를 영천시에서 지원한다. 교육내용으로는.. 2021. 3. 26.
최기문 영천시장, 소규모 가공농가 현장 방문 화북면 상송호두농원 방문 최기문 영천시장, 소규모 가공농가 현장 방문 화북면 상송호두농원 방문 최기문 영천시장은 3월 12일 무농약 농산물을 생산하여 가공 상품화하고 있는 화북면 소재 상송호두농원을 방문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송호두농원(대표 박금태)은 2017 소규모 농업인 창업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볶음기, 착유기 등을 지원받은 소규모 가공농가다. 직접 재배한 호두를 원료로 호두기름을 생산, 피호두, 깐호두와 함께 영천 별빛촌장터, 사이소, 박람회 등을 통해 판매·유통하고 있다. 박 대표는 화북면새마을부녀회 회장, 한국여성농업인 회장 역임 등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주민들과 농업인, 관련 단체 발전을 위해 활동했으며 특히 2004년 한국여성농업인 회장 재직 당시 처음으로 한방김치 담그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2021. 3. 26.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 영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강화를 위해 봄철 멧돼지 출산기 전에 일제포획기간(3월 10일 ~ 4월 30일)을 지정하고 멧돼지를 집중포획할 계획이다. 멧돼지 출산시기는 4~5월로 출산기 이후 개체수가 급증하고 기온 상승에 따라 곤충·야생동물 등 매개체의 활동과 멧돼지의 행동반경이 증가하면서 방역 및 피해예방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또한, 시는 무궁화아파트 뒷산에 서식하고 있는 멧돼지 포획을 위해 유관기관과 피해방지단 합동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2021. 3. 26.
화북면 출생아, 출산장려금 100만원 전달하다 화북면 태양광 발전운영위 화북면 출생아, 출산장려금 100만원 전달하다 화북면태양광발전운영위 화북면태양광발전운영위원회(위원장 서재영)와 화북면장(엄동식)은 3월 12일 화북면 자천3리 출산가정을 방문하여 출생아에게 화북면 출산장려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화북면태양광발전운영위원회는 2019년부터 태양광판매 수익금을 활용한 화북면 전입·출산지원 사업으로 화북면 출생아에게 1인당 100만원의 출산장려금 지원(출생 시 50만원, 1년 후 50만원)하고 있으며 관내학교 신입생 및 전학생에 대하여 입학축하금 30~50만원을 지급하는 등 화북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화북면 출생아 수가 크게 증가, 전학생과 전입자도 꾸준히 늘어나는 등 인구 늘리기 시책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서재영 위원장은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 2021. 3. 26.
영천시, 로봇캠퍼스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 운영 전입대학생 100만원 지원 영천시, 로봇캠퍼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전입대학생 100만원 지원 영천시는 3월 11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로봇관에서 시청 인구정책과, 서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학교 신입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날 현장민원실에는 학교 측의 적극 협조로 많은 학생들이 참석, 영천시 홍보영상 상영과 전입지원 혜택 안내, 문의사항 질의답변 등 실시한 결과 현장에서 전입신고 30명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전입 학생들은 6개월 후 20만원의 전입지원금과 매 학기당 20만원의 기숙사비 지원 등 총 100만원의 혜택을 받는다. 이 외에도 관외 전입자에게는 종합스포츠센터 운동시설 3개월 무료 이용과 보현산댐 짚와이어,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치산관광지캠핑장 등 사용료 할인 혜택.. 2021. 3. 26.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2021 전국체전’경상북도가 뜁니다!- 도지사 준비상황보고회 주재, 교육감 등 관계기관장 참석 -- 이희범 특별고문․이도훈 총감독 위촉, 평창올림픽 성공.. 경상북도는 24일(수)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상황보고회를 갖고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이철우 지사 주재로 임종식 교육감, 김하영 경북체육회장, 나주영 경북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장세용 구미시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고문․연출 총감독 위촉, 실․국별 준비상황 보고와 주요쟁점별 대처방안 토론, 현장확인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는 코로나로 순연됐던 체전 개최 분위기 조성과 새로운 출발 다짐을 위한 것으로 대회에 참석하는 선수․임원 등 4만여 명의 손님맞이를 위해 숙박‧교통, 식품․위생, 응급의료 등을 점검하고 경북의 첨단과학기술과 문화․관광자원을 체전에 담아낼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각계각층의 참여를 이끌어 낼 도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 2021.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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