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 천 시15792

금호읍, 도시가스 관 가스 새 한때 금호읍 주민들 대피 원인은 밸브 부분 이상으로 추정 “금호읍, 도시가스 관 가스 새나와 한때 금호읍 주민들 대피” “원인은 밸브 부분 이상으로 추정” 금호읍 교대사거리에서 도시가스관이 매설, 매설 지점이 교대사거리 주유소 옆 지하에서 가스가 새 나와 이 일대 주민들이 대피하거나 일대 상인들이 안절부절 하고 우방아파트 입구 큰 도로를 완전 차단하는 등 큰 소동이 일어났다. 25일 오후 6시경 도시가스가 새어 나온다는 연락을 받은 소방관들과 경찰은 현장에 출동, 이에 대한 조치에 들어갔다. 본사에서도 7시가 넘어 독자들의 제보가 들어와 현장 출동을 했다. 현장을 확인해 보니 소방관, 경찰관, 대성에너지 관계자와 주민들이 현장 여기저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 경찰들과 소방관들은 일반 주민들은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주변을 지키며 “접근 하지 마세요”라고 여러.. 2021. 2. 3.
국립영천호국원, 설 연휴 운영중지 국립영천호국원, 설 연휴 운영중지 국립영천호국원은 설 연휴 운영이 중지된다. 설 연휴 기간에는 호국원 출입 자체가 불가능하며, 설 연휴를 제외한 날에는 묘역 또는 봉안당 개별 참배는 가능하나 제를 올리는 참배실은 사용못한다. 2021. 2. 3.
돌출간판 주의, 정비 필요 “돌출간판 주의, 정비 필요” 완산동 도로확장 구간인 일명 ‘옷닭골목’길(영천농협 맞은편)에 가게 작은 간판들이 튀어 나와 길가는 행인이나 차량 통행시 부딪칠 경우가 발생, 안전에 대비해 간판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돌출간판도 규격이나 크기가 법으로 정해져 있다. 2021. 2. 3.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 찾기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 찾기”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을 찾고 있다.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영천유족회는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출범한 것과 관련해 “진실화해를 위한 제2기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출범(2020년 12월 10일)함과 동시에 제1기때 신청하지 못한 희생자 유족이나 친족은 이번에 반드시 신청하라”는 당부의 안내를 했다. 임고강변 공원에 세워진 영천시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시민신문 자료사진 영천유족회는 2009년 12월에 결성해 영천지역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522명 가운데 현재 연락된 유족은 160여명, 이들과 활동을 함께 하면서 억울함을 알리고 이에 따른 권익을 찾아오고 있다. 나머지 연락이 되지 않은 362명의 희생자 유족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항상 수소문을 하고 다.. 2021. 2. 3.
한때 잘 나갔는데... 한때 잘 나갔는데... 한때 잘 나간 휴대폰들이 창구동 색동칼라 사진점에 진열됐다. 지금은 잘 볼 수 없는 휴대폰들이나 수집 애호가들은 구형 휴대폰을 수집하고 인터넷에서 1-2만 원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귀한 폰은 값이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2021. 2. 2.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귀촌 입교생 추가모집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귀촌 입교생 추가모집 영천시는 1월 15일부터 2월 10일까지 귀농·귀촌 초기 정착을 위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의 입교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 영천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단독주택 13동과 공동주택(원룸형) 22세대 3동, 교육장, 실습텃밭, 시설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농촌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농촌에 대한 이해→실습→적응 등의 과정을 체험해보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영천시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가족 수, 귀농교육이수 정도, 귀농 계획 등을 평가하여 선발한다. 추가신청은 2월 10일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yc.go.kr/far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영천시.. 2021. 2. 2.
한국나눔연맹, 영천시에 라면 기부 한국나눔연맹, 영천시에 라면 기부 1월 19일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에서 라면 500박스(1000만원 상당)을 영천시에 기탁했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작은 나눔을 시작으로 설립되어 정부지원 없이 시민들의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선행 단체이다. 2019년에도 라면 500박스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겨울철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나누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나눔연맹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달하고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한파로 지친 소외된 계층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한국나눔연맹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2021. 2. 1.
완산동 기관단체 기부릴레이 전개 완산동 기관단체 기부릴레이 전개 완산동에서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으로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기부 열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1월 22일 완산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조대현), 완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한경숙), 완산동 체육회(회장 박동운)에서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50만원을 기탁했다. 소중한 기부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생계지원 및 사회안전망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완산동에서 모금된 기부금은 총 1,497만원이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 완산동 통장협의회 50만원, 영천시공설시장상인회 30만원, 역전부녀자.. 2021. 2. 1.
쓰레기 종량제 봉투, ‘카카오 알림톡’ 시행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쓰레기 종량제 봉투, ‘카카오 알림톡’ 시행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은 1월부터 종량제 물품 주문 시 지정판매소에 주문내역 및 입금관련 안내 문자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알림톡’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발송되는 정보 메시지로 별도의 친구 추가 없이도 받아볼 수 있다. 더불어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종량제봉투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면 대형폐기물 수수료, 폐기물스티커 온라인 구매 등의 안내정보를 원할 때마다 볼 수 있다. 또한, 알림톡 사용으로 기존의 문자 발송 비용 대비 약 4배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재훈 이사장은 “앞으로 시민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영천시와 협력하여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종량제봉투’ 채널을 적극 활용하겠으니 시민 여.. 2021. 2. 1.
경마공원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 경마공원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 영천경마공원은 지난해 12월 18일 경북도의 최종 허가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해 금호읍 성천리·대미리, 청통면 대평리 일대 145만2813㎡(44만평) 부지에 총사업비 3,657억원(한국마사회 3057억원, 경북도·영천시 600억원)을 투입해 건설된다. 주요 시설로는 경주로, 관람대, 마사, 동물병원 등 경마 필수시설과 함께 루지존, 힐링승마원, 수변공원, 야생화정원, 피크닉가든, 가족캠핑장 등 경마와 레저·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민의 힐링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잔디 경주로는 국제대회 유치 환경 조성과 경마의 이벤트성을 향상시켜 영천의 관광 명소이자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1단계로 1,570억원을 .. 2021. 2. 1.
영천의 청년들이여, 문화예술로 날개를 펼쳐라 문화예술 청년동아리 지원 영천의 청년들이여, 문화예술로 날개를 펼쳐라 문화예술 청년동아리 지원 영천시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 청년 동아리(별별청년) 지원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1~12월에 만 20세에서 45세 이하로 구성된 문화예술분야 청년 동아리 단체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자를 공모하고 지난 19일 보조사업자 선정 심사를 했다. 선정 심사에 참가한 9개 청년 동아리 단체는 팀별로 프레젠테이션 발표 후 심사위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사업 계획과 보조사업자로써의 적합성 검토와 함께 컨설팅을 병행 진행했다. 영천시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일정액의 보조금을 교부받아 문화예술동아리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각 청년 동아리 단체들이 제출한 사업 계획에는 ‘영천9경 나.. 2021. 2. 1.
새도로 창신아파트 - 오미동 구간, 교통안전시설 설치 필요 “새도로 창신아파트 - 오미동 구간, 교통안전시설 설치 필요” 새로도 창신아파트에서 오미동 구간 도로가 완공된지 한 달 보름이 지났는데, 시민들의 편리성은 높은 반면 교통안전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리 확충이 필요하다. 이 도로는 7년간의 공사 끝에 창신아파트에서 오미마을까지 지난해 12월 9일 개통됐는데, 시민들은 모두 환영했다. 특히 창신아파트 일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도로라 개통에 따른 편리성 증대로 좋아했다. 그런데 공사구간이 창신아파트에서 오미마을까지라 공사구간내는 교통안전시설 등이 잘 갖추어진 편이라 불편은 없었다. 정지선에 선 차들이 시내 방향으로 진입하려면 우측에서 오는 차들을 봐야하는데, 이 방향이 금방 보이지 않는 곳이다 문제는 오미마을에서 청송 국도 구간과 접속하는 삼거리 부분이다.. 2021. 2. 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