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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92

제13회 영천관광전국사진공모전 영천시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는 ‘영천의 보물을 사진에 담다’라는 주제로 2020년 제13회 영천관광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40점을 선정했다.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깨어나는 설화’ ‘겨울 임고서원’ ‘미륵불’ 작품이다. 2020. 12. 11.
영천시, 타지역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기경보 선제적 대응 영천시는 11월 28일 전북 정읍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위기경보 심각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AI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AI 방역대책본부 운영 등 전 행정력을 집중, 선제적 대응을 실시한다고 12월 2일 밝혔다. 영천시 AI 방역대책 본부는 최기문 시장을 본부장으로 해 상황총괄반, 이동통제반, 소독실시반, 매몰처리반, 홍보반 등 5개반 2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4시간 상황유지 및 질병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담당한다. 또한, 외부에서 들어오는 가금류 축산관련차량의 차단방역을 위해 영천전자경매가축시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생석회 1,678포(33t)를 긴급 공급했고 가금 입식전 신고제, 가금이동승인서 발급, 양계농가 43호에 대해 담당공무원을 지정.. 2020. 12. 11.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7년만에 100% 분양 완료 영천시는 11월 17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마지막 남은 외국인투자부지에 대한 투자유치 MOU를 체결함으로써 본 단지가 완공된 이후 7년 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 시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의 분양완료 성과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영천스타밸리)와 공영개발 산업단지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영천스타밸리는 영천시 중앙동, 화산면 대기리 일원에 122만㎡(37만평) 규모로 조성 중인 산업단지로 지난해 사업 착수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토지보상에 나서 지금까지 99%정도의 토지 보상율을 보이고 있으며 11월 착공에 들어가 2024년 3월 조성 완료될 계획이다. 좋은 기반에 우량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투자유치 전략수립’용역도 진행 중이다.. 2020. 12. 11.
이만희 의원, 특별교부세 12억 원 확보 이만희 국회의원(국민의힘·사진)이 2020년 하반기 지역현안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세부 내역을 보면 고경면 동도교 재가설 6억원, 청도군 농도 307호선 도로확포장 3억원, 낙대폭포 숲속쉼터 및 풍경길조성 3억원 등이다. 영천시 고경면 동도길71 일원의 동도교는 폭이 협소하고 노후되었으며 소하천과 지방하천 합류지점에 위치해 집중호우시 홍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교량 재가설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들의 통행안전성을 확보하고 하천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도군 주민들의 정주환경 개선과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만희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 2020. 12. 11.
수능 가채점 최고 성적, 371점 남학생 2021학년도 수능시험 가채점 결과 코로나19로 우려했던 것과 달리 예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왔다. 가채점 결과 원점수 400점 만점 기준으로 최고점수는 371점이며 350점 이상 수험생(재학생)은 7명(남학생 3명, 여학생 4명)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결과는 12월 3일 전국적으로 치러진 2021학년도 수능시험에 응시한 지역의 6개 인문계 고등학교(영천고 영동고 영천여고 성남여고 선화여고 포은고)를 대상으로 가채점한 결과를 바탕으로 알아보았다. 2021학년도 수능시험 가채점 결과 원점수 400점 만점에 350점 이상 고득점자는 7명으로 분석되며 특히 사립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역대 350점 이상 고득점 학생수를 살펴보면 2020학년도 8명(남학생 2명, 여학생 6명), 2019학년도 1명.. 2020. 12. 11.
대입수능시험, 영천지역 519명 응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월 3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예정보다 2주일 늦어진 이번 수능시험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과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 속에서 수험생들은 힘들게 진행됐다. 이번 수능시험을 치르는 전국 지원자수(1교시 기준)는 49만992명으로 지난해 54만5966명으로 5만4972명이 감소했다. 실제 수능 응시자는 42만6344명으로 결시율이 13%가 넘었다. 경북의 경우 수능 지원자수는 1만9735명이며 실제 응시자수는 1만7292명으로 결시율이 12.4%에 달했다. 영천은 예년과 같이 경주에 소속된 81지구 7시험장(영천고)과 8시험장(영천여고)에서 수능을 치렀다. 7시험장인 영천고는 일반시험실 11개와 별도시험실 5개 고사장에서 수험생 252명이 지원했고 결시자.. 2020. 12. 11.
정의화 전 국회의장 임고서원 등 방문 정의화 전 국회의장(현 의료법인정화의료재단 이사장)이 12월 3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을 방문했다. 정 이사장은 포은선생 생가 유허비를 둘러본 뒤 2021년에 의료법인정화의료재단 직원들을 1박2일로 수련원에 입소시켜 교육받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0. 12. 10.
영천,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영천스타밸리 기업유치 초석마련영천스타밸리 조성 사업 순항 영천,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영천스타밸리 기업유치 초석마련 영천스타밸리 조성 사업 순항 영천시는 11월 17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마지막 남은 외국인투자부지에 대한 투자유치 MOU를 체결함으로써 본 단지가 완공된 이후 7년 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 시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의 분양완료 성과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영천스타밸리)와 공영개발 산업단지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영천스타밸리는 영천시 중앙동, 화산면 대기리 일원에 122만㎡(37만평) 규모로 조성 중인 산업단지로 지난해 사업 착수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토지보상에 나서 지금까지 99%정도의 토지 보상율을 보이고 있으며 11월 착공에 들어가 2024년 3월 조성 완료될 계획이다. 완공 .. 2020. 12. 9.
영천시, 2020년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사업비 도내 1위그린스마트도시 조성 앞장 영천시, 2020년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사업비 도내 1위 그린스마트도시 조성 앞장 영천시는 11월 30일 올 한해 도내에서는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해 정부 역점 환경정책인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000여대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280여대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둬 그린스마트 영천 도시 조성에 앞장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지원과 비교해 3배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이다. 국내 미세먼지 배출원을 보면 차량운행으로 발생되는 비율이 29%이다. 특히 경유차의 배기가스는 WHO가 지정한 1군 발암물질로 다른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유해하다. 또한 자동차 배기가스의 냄새는 불쾌하고 건강에 좋지 않아 심장 질환, 뇌졸중, 암 등으로 인.. 2020. 12. 9.
창신아파트-오미동간 도로 드디어 개통 “창신아파트-오미동간 도로 드디어 개통” 창신아파트-오미동간 도로가 9일 개통된다. 현장에는 인도 및 인도가로수 차선 등 모든 시설물이 완료, 개통을 기다리며 손님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영천시는 별도의 개통식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도로는 이번 개통구간 1.1km, 이미 개통한 약500m 등 총 길이는 1.6km. 총공사기간은 7년. 2020. 12. 9.
금호읍 황정리 밭에서 불법소각 “금호읍 황정리 밭에서 불법소각” 수확이 끝난 들에는 농사 후 소각하는 모습이 종종 카메라에 잡힌다. 12월 1일 금호읍 황정리들에서 불법소각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농민은 자연스럽게 불법소각을 하고 있었다. 불법소각만 근절해도 전국적으론 엄청난 량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감소로 이어져 환경보전에는 많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2020. 12. 9.
고경면 창상리 가정집 큰불 예방, 산불감시원 발견하고 조치 “고경면 창상리 가정집 큰불 예방, 산불감시원 발견하고 조치” 고경면 창상리 한 가정집에 큰 불이 일어날 뻔한 것을 산불감시원이 발견하고 119에 연락하고 안전하게 진화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월 12일경 낮 1시쯤 창상리 가정집 화목보일러 옆 장작더미에 불이 붙은 것을 집안에 있던 가족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지나는 고경면 산불감시원 김길동씨가 발견하고 혼자서 불길을 막고 119에 연락, 출동한 119에 의해 불이 완전 꺼졌다. 집안에 있는 가족들은 119가 와서 불 끌 때 밖이 소란해 보니 불이나 소방관들이 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집주인(64)은 “알고 보니 정말 큰일 날 뻔 했다. 산불감시원은 우리의 은인이다. 집안에는 갓난아기와 어린이, 이들 부모, 할아버지 등 6명이 있었다. 그래도 .. 2020.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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