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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92

최기문 시장 복지발전 공로 인정… ‘상곡 인권상’ 최우수상 수상금 200만원 전액 기부 최기문 시장 복지발전 공로 인정… ‘상곡 인권상’ 최우수상 수상금 200만원 전액 기부 최기문 영천시장은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제20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 참가해 ‘상곡 인권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상곡 인권상’은 장애인 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한국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한 고 장기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초대회장의 이상과 신념을 기억하며 장애인 인권운동의 기반마련과 사회변혁을 위해 매진해온 장애인 인권 분야 공로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평소 지역 장애인들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복지발전과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 장애인 시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장애인 거주시.. 2020. 11. 19.
영천고 32회 은해사 운부암 산행 “영천고 32회 은해사 운부암 산행” 영천고 32기 졸업생들의 모임인 32회(회장 윤덕수)는 11월 15일 은해사 산행 대회를 겸한 단합회를 가졌다. 문화원 밑 둔치에 집결한 동기들은 은해사까지 버스로 이동, 은해사 입구에서 운부암까지 왕복 8km 구간을 산행한 뒤 은해사 입구 식당에서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다. 2020. 11. 18.
그라운드골프장 공사중, 나무 함부로 베어 그라운드골프장 공사중, 나무 함부로 베어 남부동쪽 둔치에 그라운드 골프장이 공사중에 있는데, 작업 인부가 둔치에서 자란 나무를 함부로 베고 있는데, ‘나무를 왜 베느냐’는 물음에 “공사차량 출입에 제한이 되므로 현장 소장이 베라고 해서 벤다”고 했다. 나무를 베는 경우 전문가들의 자문하에 베어야 하는데, 비전문가가 함부로 베는 행위는 주의가 필요하다. 2020. 11. 18.
영천시 코로나19 2명 확진 영천시 코로나19 2명 확진 0... 11월 15일 영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병이 발생하자 영천시내 분위가 어수선. 이들 2명은 16일 오전 병원으로 이송.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관내거주자 식당종사자 등을 모두 음성판정. 영천시는 확진자가 다녀간 명산길 소재 TMF사료공장과 화남면 ○○슈퍼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으며 추가 동선을 파악 중. 현재까지 영천시에는 총 4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자가격리는 36명. ‘확진환자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지침’에 따라 확진환자의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는 비공개. 2020. 11. 18.
이만희 의원, 한농연 감사패 수상 이만희 의원, 한농연 감사패 수상 이만희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이 11월 11일 제25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농연은 감사패 수여 배경에 대해 이만희 의원이 항상 농업과 농업인의 권익향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질의와 농산물 유통분야 전반에서 유통 구조 개선과 발전을 위한 날카로운 지적과 책임 있는 정책대안 제시로 농업인 권익보호에 큰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만희 의원은 “우리 농촌의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는 14만 농업경영인들께서 주신 감사패여서 더욱 기쁘고 의미가 있다”며“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농민들과 국민.. 2020. 11. 18.
공익직불금 234% 증가, 188억9천여 만 원 배정 영천농업인 공익직불금 규모 전년대비 234% 증액11월 중 농가에 지급 예정 영천지역 농업인들에게 지급된 공익직불금 규모가 전년대비 234%증액된 188억914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전국 2조2777억6110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중 경상북도 23개 시군에는 3754억원이 배정됐다. 영천시의 경우 소농직불금 63억3800만원, 면적직불금 125억5340만원 등 총 188억9140만원이다. 이는 2019년 직불금 지급금액 80억8200만원 대비 108억940만원이 늘어나 234% 증가했다.증가폭은 경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경산(281%), 울릉(256%), 청송(239%), 청도(236%)에 이어 5위다. 이번에 직불금이 대폭 증가한 배경에는 기존 쌀고.. 2020. 11. 18.
축산물 ‘브라이브 스루’ 판매 대박나다 축산물 ‘브라이브 스루’ 판매 대박나다 영천시와 영천축산농협이 11월 13일부터 2일간 영천시민운동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하며 시행한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형식의 축산물판매 행사가 대성공을 거두었다. 2일 동안 총 1619대의 차량이 행사장을 찾았다. 판매금액은 총 1억1000만원, 농산물 1,100만 원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판매행사는 처음인데 시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며 “이번 행사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더 좋은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2020. 11. 18.
영천육상부 전국대회 제패… 2관왕 2명 배출하다 금 7, 은 6, 동 1 획득 영천육상부 전국대회 제패… 2관왕 2명 배출하다 금 7, 은 6, 동 1 획득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개최된 제1회 전국 초·중·고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금 7개, 은 6개, 동 1개를 획득했다. 올해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여준 영천교육지원청 육상부가 이번에는 초등부까지 가세하여 메달 잔치를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에 이정욱(화산초 6년) 포환던지기, 심정순(성남여중 2년) 800m·3000m, 임형윤(영동고 3년) 3000m장애물, 정태준(영동고 2년) 5000m, 연유빈(성남여고 2년) 1500m·5000m, 은메달에 안희연(성남여중 2년) 800m·3000m, 김해미(성남여중 2년) 포환던지기, 1600m계주, 조현지(성남여고 3년.. 2020. 11. 17.
김준서 선수, 태권도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영천중 3학년 재학 김준서 선수, 태권도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영천중 3학년 재학 영천중학교(교장 김미라) 태권도 학생선수로 활약 중인 김준서(3년) 학생은 2020년 태권도 청소년 국가대표(L-헤비급)로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두각을 나타낸 김준서 학생은 21회 광주5·18민주화 운동기념 전국태권도대회 1위(L-헤비급),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2위(헤비급), 제50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및 제14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각각 3위((L-헤비급)를 차지하는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최고의 실력을 발휘했다. 김준서 학생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감독 및 코치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2020. 11. 16.
야간에도 빛이 나는 조양각 “야간에도 빛이 나는 조양각” 야간에도 빛을 밝히는 조양각이 야간 볼거리로 새롭게 단장됐다. 조양각 조명은 예전부터 있었으나 불이 어두워 눈길을 끌지 못했는데, 지난주 조명 보수 공사를 완료하고 조양각을 훤하게 비추고 있다. 시내 중심에 위치한 조양각 빛이 시 전체를 밝히고 있는 듯하다. 김영우 시민기자 2020. 11. 16.
제21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합동위령제 “제21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합동위령제” 제21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합동위령제가 11월 7일 오전 신녕면 성환산 공원내 신녕지구 전승비 앞에서 최기문 시장, 조영제 시의장, 정기택 시의원, 6.25 참전용사, 육탄용사 선양회, 권혁구 신녕면장과 신녕면 각기관단체장 등 1백 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매년 용화사가 주최하고 영천시가 후원해 오고 있는 행사에서 혜각 주지스님은 “나라를 구한 숭고한 뜻은 우리를 비롯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도 널리 알려야 한다. 70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의 호국정신은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평화통일을 이룩하는 밑거름이다.”고 기념사에서 강조했다. 최기문 시장과 조영제 시의장은 “21년간 호국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오고 앞으로도 이어나갈 용화사 주지 스.. 2020. 11. 16.
신성일 명배우 2주기 추모식, 코로나로 조촐한 가운데 진행, 기념관건립사업과 성일가 일대 문화마을 조성해야 “신성일 명배우 2주기 추모식, 코로나로 조촐한 가운데 진행” “기념관건립사업과 성일가 일대 문화마을 조성해야” 신성일 명배우 2주기 추모식이 11월 4일 신성일 배우가 잠든 괴연동 성일가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식은 그야말로 조촐하게 열렸다. 지역에서 조창호 시의원과 시민단체, 문화원 관계자 등과 평소 신성일 명배우와 절친으로 지낸 임채만 까치락골 대표와 정길낙 완산동 주민자치위원장(전 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대창면 윤정규씨(청도온천대표) 등과 대구에 거주하는 수양딸 등 10여명 정도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전에 계획된 추모식은 아니지만 이들끼리 성일가에서 만나 추모식을 갖기로 하고 조촐한 추모식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준비한 과일과 술 등을 묘소 앞에서 올리며 신성일 명배우를 추모하고 당대 최고의 영화.. 2020.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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