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92 7월 비싼 수강료, 시.수필 임고서원내에 있는 충효문화수련원 강좌중 수필과 시 창작 강좌가 7월 23일부터 매주 1회씩 열리는데, 수강료가 과목당 10만 원으로 홍보 안내 전단에 나타나 있다. 영천에서 공익 강좌 중 가장 비싼 수강료 같은데, 비싼 만큼 강의가 알찬 내용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비싸도 수강생 모집이 완료됐다. 2020. 7. 23. 최기문 시장, 장남 결혼식 극비리 진행 최기문 영천시장이 장남의 결혼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극비리에 치룬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시민들은 국회 청문회를 통과한 경찰청장 출신답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최 시장과 가까운 지인들에 따르면 7월 19일 서울의 모체에서 장남의 혼례를 치렀다. 이 같은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자 시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 시장의 성격상 이 같은 상황을 우려해 극비리에 진행한 것 같다”고 했다. 또 다른 시민은 “경찰청장 출신답다. 혹시 구설에 오를 수도 있다고 판단해 극비리에 진행한 것 같다”고 했다. 최 시장은 이에 대해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본지에 “코로나19로(결혼식) 연기됐다. 그렇게 알아달라”며 확인을 유보했다. 2020. 7. 23. 사라진 인재양성과, 지역인재양성 우려 목소리 커져 영천시가 지금껏 추진한 지역인재양성에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다. 영천시는 지난 2월 27일 공고를 통해 ‘영천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입법예고했고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행정기구개편을 보면 3국 3실 21과를 4국 3실 22과로 개편한 것이다. 이 가운데 인재양성과는 교육문화센터와 통합하여 평생학습관이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즉 지역교육의 전반적인 행정업무를 관장했던 인재양성과가 사라지고 기존의 인재양성과 담당부서가 흩어지게 된 것이다. 예전의 인재양성과는 인재양성담당, 도서관담당, 교육지원담당이 있었다. 현재에는 교육지원담당은 인구정책과로 이동했고, 인재양성담당과 도서관담당은 평생학습관으로 이동했다. 개편된 내용을 보면 기존 3개의 담당부서는 있지만 교육행정 업무.. 2020. 7. 23. 창신경로당 회비 분배, 1인당 15만 원 전달 창신아파트 창신경로당에서 이색적인 행사가 펼쳐졌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여러 가지 제재가 많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르신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 가운데 창신경로당에서는 회원들에 그동안 모은 회비를 배분하는 행사를 가졌다(사진). 창신경로당 권목회 회장은 항상 모시고 있는 회원들에게 어떤 혜택을 드릴까 늘 고민을 하고 있었으며 그 결과로 유사시 회원들에게 사용하려고 적금을 들어 놨다. 이 적금을 어려울 때 사용하자는 의견으로 임원회의와 운영위원회를 거쳐 1인당 15만 원씩 40명에 나누어 주기로 했다. 7월 15일 오전부터 창신경로당에는 회원들로 붐볐다. 회원들은 회비를 배분받기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한사람씩 서명하고 배분 회비를 수령하고 돌아갔다. 창신경로당은 회비를 배분하고도 100여만 원을.. 2020. 7. 23. 무인민원발급기 활용 크게 증가, 코로나19 비대면 영향 비대면 행정서비스 제공영천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코로나19로 공공기관 방문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대면 접촉을 줄이면서 원활한 민원처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한 비대면 민원처리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실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이 크게 증가했는데 작년 상반기 발급 건수 9359건 대비 올 상반기에는 2만8920건으로 이용률이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공적 마스크 대리 구매, 재난지원금·소상공인 지원 사업 신청 등에 필요한 증명서 발급 증가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시는 9개소 1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국세증명, 교육제증명 등 86종의 민원서류들.. 2020. 7. 22.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간담회 영천시는 7월 14일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해 관련 시설 또는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 10여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천여성 CEO기업인협회장을 비롯해 관련 시설 또는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진행 하는 ‘노인건강올바른케어서비스과정’ 교육생들의 효율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협력망을 구축하고 상호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구직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련 시설 또는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들은 교육생들이 실제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장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며 향후 새일센터 교육생들의 취업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최경.. 2020. 7. 22.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두산로보틱스 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추진단장 최무영)와 두산로보틱스(본부장 최동휘)는 7월 15일 로봇캠퍼스 대학본관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로봇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산업사회와 기업체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우수 취업처를 제공하는데 상호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 및 채용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협동로봇 교육·훈련기반 조성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날 업무 협약식과 관련하여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로봇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일자리 창출 확대 기반조성을 위해 상호 호혜적인 지원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무영 추진단장은 “산학 협력기반을 토대.. 2020. 7. 22. 언하공업단지, 500억 원 투자 새롭게 변모 언하공업단지가 새롭게 변모한다. 영천시는 7월 14일 경북도청에서 최기문 영천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 500억 원 투자’에 대한 기본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업무분담 등 긴밀하게 협력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함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2020. 7. 22. 영천시 민간위탁업무, 감사원 감사 무더기 적발 영천시의 민간위탁업무에 대한 허술한 관리실태가 감사원 감사에서 무더기 적발됐다. 폐기물처리업체와 수의계약,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소속 환경미화원 임금 과소지급, 캠핑장 수탁업체에 대한 관리감독 부적정 등으로 주의를 통보받았다. 감사원이 7월 14일 공개한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업무 관리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천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계약연장을 하면서 대행실적 평가결과 우수업체라는 사유로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우대조치를 취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저촉된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또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관내 3개 업체와 총 9건의 대행용역계약을 체결하면서 정당임금 지급 및 외주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사항 등을 명시하지 않은 대행용역계약을 체결하고 .. 2020. 7. 22. 수필과 시, 가장 비싼 수강료 “수필과 시, 가장 비싼 수강료” 임고서원내에 있는 충효문화수련원 강좌중 수필과 시 창작 강좌가 이달 23일부터 매주 1회씩 열리는데, 수강료가 과목당 10만 원으로 홍보 안내 전단에 나타나 있다. 영천에서 공익 강좌중 가장 비싼 수강료 같은데, 비싼 만큼 강의가 알찬 내용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비사도 수강생 모집이 완료. 2020. 7. 21. 해병전우회, 인명구조교육 해병전우회, 인명구조교육 영천시 해병전우회(회장 김성교)는 수난사고를 대비한 인명구조교육을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하고 있다. 유사시를 대비해 나이를 불문하고 시민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수중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면서 레스큐, 수중수색 등을 소화했다. 이번 인면구조교육은 인명구조, 스쿠버다이빙 장유수 강사트레이너가 5년째 전우회와 호흡하며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2020. 7. 20. 인도 중앙 차지한 전봇대… 보행자는 어디로 가나 제역할 못하는 인도 수두룩 인도 중앙 차지한 전봇대… 보행자는 어디로 가나 제역할 못하는 인도 수두룩 인도 중앙에 설치된 시설물이 보행자 통행에 큰 불편을 주고 있어 근본적인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시민들은 도로변 인도에 설치된 전봇대, 교통안내판 등 각종 시설물의 상당수가 인도 중앙에 위치해 보행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데도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향후 행정에서 인도 중앙에 위치한 시설물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전설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시민 안재우 씨는 시민신문 제보를 통해 “인도 중앙에 설치된 시설물로 인해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지 못해 당황해하는 모습을 봤다. 만약 전봇대와 교통안내 표지판을 인도경계석에 붙여 설치를 했더라면 이런 통행불편은 .. 2020. 7. 20. 이전 1 ···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131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