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 100명 보훈단체 관계자만 참석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 100명 보훈단체 관계자만 참석” 제65주년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메모리얼파크 충혼탑에서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박종운 시의장과 시의원, 관내 각기관단체장, 황태수 영천시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8개 보훈단체 회장, 신성철 재향군인회장, 유가족 등 1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전국 동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기문 시장은 “이곳에 있는 1337위 영령들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용사들이다. 이국멀리 월남참전 용사도 마찬가지다.”면서 “영천을 호국 고장으로 빛내고 호국 성지로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추모사에서 강조했다. 이런 의미로 영천시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
2020. 6. 8.
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기도 다른 지역 드론 구입 활발, 농사에 가장 많이 사용
“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기도” “다른 지역 드론 구입 활발, 농사에 가장 많이 사용” 초경량비행장치로 불리는 ‘드론’이 행정에서의 도입이 늦다는 지적이다. 최근 드론은 지역에서도 학원이 생기는 등 시민들의 생활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으면서 4차산업(드론을 비롯한 자율주행차, VR, 친환경에너지, 배터리 등)의 선두주자로 자리하고 있는데, 영천시 행정에서는 드론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타 지역의 드론 구입 실태를 ‘나라장터’ 통해 살펴보면 잘 나타나있다. 대표적인 구입 실태는 전남 자치단에서는 ‘농사용 방제드론’ ‘기계화사업 농업용 방제드론’ ‘대기 보전과 드론’, 밀양시에서는 ‘대기오염물질 측정 모듈 구입’, 공주시는 ‘벼재배단지 (농기계) 드론 구입..
2020.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