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미래 만들다… 경북별빛어린이바둑대회 남녀노소 300여명 참가
바둑미래 만들다… 경북별빛어린이바둑대회 남녀노소 300여명 참가 경북 최고의 어린이 바둑왕자를 가리는 대회가 영천에서 열렸다. 영천시바둑협회(회장 유시용)는 11월 26일 영천생활체육관에서 2022 경북별빛어린이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영천시체육회와 영천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바둑대회는 최기문 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하기태 시의장, 이춘우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문도원·정유진 사범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유·초등학교 재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유치부, 초등저학년, 초등중등부, 초등고등부, 초등최강부, 꿈나무부 등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예선전은 조별 풀리그로, 본선은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유시용 회..
2022. 11. 30.
제5회 지산 조호익 선생 학술 세미나 개최
“제5회 지산 조호익 선생 학술 세미나 개최” 제5회 지산 조호익 선생 학술 세미나가 11월12일 오후 대창면 문화센터에서 이만희 국회의원, 설동수 부시장, 이춘우 도의원, 조영철 지산선생기념사업회장, 지산 16대 후손들, 밀양박씨, 벽진이씨, 지역주민 등 1백 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주제는 ‘영천의 지산 학맥과 행정’, 발제 1과 발제 2, 3으로 나누어 김한신(고려대학교) 발표, 박소희(경운대학교) 토론, 지산조호익과 영천학맥 조순(카톨릭대학교) 발표, 정병호(경북대학교) 발표, 지산 조호익의 시대와 운명 박순교(경북대학교) 발표, 이병훈(영남대학교) 토론 순으로, 박경수 지산학 연구소 부소장(카톨릭대 외래교수)의 진행으로 지산 선생의 학맥과 행적을 되새겼다. 조영철 지산..
2022.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