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92 억대농부 감자 산나물 등 다양한 농사 억대농부 감자 산나물 등 다양한 농사 보현산 밤맛감자로 유명한 자양면 박홍식씨 자양면 보현리 청정지역에서 40년 가까이 농사를 짓고 있는 보현4리 박홍식(60) 이장은 사과와 미나리, 감자, 산나물 등 다양한 작목을 재배하는 복합영농 농가이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영천사과가 제 역.. 2015. 7. 10. 억대농부 살구농사 임고면 조재희 이춘도 부부 억대농부 살구농사 조재희 이춘도 부부 농촌 풍경이 가장 풍요롭고 아름답게 보이는 시기는 단연 과수나무에 노랗고 빠알간 과일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이 아닐까. 복숭아, 자두, 살구 등의 과수농가가 많고 과일도 맛이 좋기로 유명한 임고면에는 살구 작목반(만금살구 작목반)이 79.. 2015. 7. 10.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영천경찰서는 4월20일부터 7월19일까지 양귀비와 대마에 대한 특별단속기간으로 설정하고 마약류에 대한 공급원천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6월29일 현재까지 양귀비 불법재배자 20명을 단속하여 불구속 입건하고 양귀.. 2015. 7. 10. 태마가 있는 관광자원… 관광발전 기여 테마가 있는 관광자원… 관광발전 기여 영천공예촌, 오감감성프로그램 영천시 공예촌협의회(회장 서성원)는 ‘2015 테마체험 관광자원개발’을 위한 사업으로 ‘2015 자연과 하나되는 오감 감성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 4일 공예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 프로그램에 캠핑.. 2015. 7. 10. 기계노조·건설업자 임금협상 타결 보니 기계노조·건설업자 임금협상 타결 보니 노동시간 준수·임금 현실화… 대화로 합의점 찾아 대구·경북 건설노조(위원장 송찬흡)와 상주간 고속도로 7공구 현장이 노동권과 임금을 두고 극적 타결을 이뤘다. 대구·경북 건설기계노조는 지난 1일 신녕면 상주간 고속도로 7공구 현장에서.. 2015. 7. 10. 동부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해요 영천 동부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해요 영천 내고장 러브 시티투어 동부동(동장 박도현)은 지난달 30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등 30여명과 함께 영천일반산업단지, 보잉사MRO센터, 한의마을 등 영천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장 및 관광지를 방문해 ‘직접 보고 느끼는 내 고장 러브 시티.. 2015. 7. 10. 농산물 좀도둑에 농민 ‘한숨’ 농산물 좀도둑에 농민 ‘한숨’ 1년동안 애써 지은 농산물을 훔쳐가는 파렴치범 때문에 농민들은 한숨만 늘어가고 있다. 지난 2일 대창면의 한 복숭아 재배농가는 수확을 위해 새벽 일찍 과수원에 갔다가 지금껏 키운 복숭아가 밤새 사라진 것을 보고 망연자실했다. 이날 피해 작물은 선.. 2015. 7. 10. 신녕마늘 3등급으로 수매한다 신녕마늘 3등급으로 수매한다 마늘재배 기술교육 신녕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영진)은 지난 3일 신녕초등학교(교장 정기원)체육관에서 2015년 마늘수급 안정산업 및 마늘 재배기술 교육을 400명의 마늘 수매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박영진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마늘 수매시 뿌리 흙 .. 2015. 7. 10. 미곡 혼합 유통 판매 금지 미곡 혼합 유통 판매 금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천사무소(소장 최용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7월 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산 미곡과 수입 미곡의 혼합 또는 생산연도가 다른 미곡의 혼합 유통·판매가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혼합 유통·판매가 금지되는 미곡은 .. 2015. 7. 8. 한국지역신문 경북협의회 울진서 정기회 개최 한국지역신문 경북협의회 울진서 정기회 개최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회장 최성고) 는 지난 6월26일 오전 11시 울진신문사 주관으로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25개 회원사 중 성주신문 발행인 최성고 회장을 비롯한 18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 2015. 7. 8. 농산물 절도범 북숭아 400kg 가져가 농산물 절도범 북숭아 400kg 가져가 대창파출소 방범 강화 1년동안 애써 지은 농산물을 훔쳐가는 파렴치범 때문에 농민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다. 지난 2일 대창면의 한 복숭아 재배농가는 수확을 위해 새벽 일찍 과수원에 갔다가 지금껏 키운 복숭아가 밤새 사라진 것을 보고 망연자실했.. 2015. 7. 8. 치산캠핑장,운주산 휴양림 방 잡기 하늘에 별따기 치산캠핑장·운주산휴양림 방을 잡아라 예약일 2만7천여명 몰려, 검색순위 5위 오르기도 매월 1일 오후 1시가 되면 컴퓨터 앞에서 부지런히 자판을 두드리는 광경이 그리 낯설지 않다. 치산캠핑장·운주산휴양림의 예약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인이 총동원된다. 경쟁이 워낙 높아 예약.. 2015. 7. 8. 이전 1 ··· 810 811 812 813 814 815 816 ··· 131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