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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선배님과 함께 하는 농촌진흥사업 간담회 개최- 17대 전한식 원장 비롯 10여 명 참석, 경북농업 가치 창출 방안 논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농업의 발전에 대한 선배의 고견을 듣기 위해 6월 8일 기술원 본관 4층 회의실에서 ‘선배님과 함께하는 농촌진흥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17대 전한식(2003.1.1 ~ 2004.6.30.) 원장 등 10명의 역대 원장, 국장들이 옛 일터를 방문해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후배간의 간단한 인사를 시작으로 농업기술원 상주 이전사업 진행상황과 경북농업의 주요현황에 대한 브리핑 후 본격적인 농업발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연구․지도 사업을 통해 미래먹거리, 농촌의 고령화, 기상이변에 의한 농작물 피해 등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농과대학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미래농업에 대비하여야 한다는 의견에 참석자 모두 공감하며 기술원의 모든 .. 2020. 6. 9.
경북도, 친환경퇴비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국비 2억원 확보- 포항 서포항농협, 영주 흥주농업회사법인 각 5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서포항농협과 흥주농업회사법인 2개소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5개 시도, 10개소 선정(경북 2, 경기 2, 강원 3, 충북 2, 전남 1)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퇴비생산업체의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와 살포장비, 부숙도 측정기 등 퇴비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우량비료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정부지원 가축분 퇴비를 3년 이상 공급한 업체를 대상으로 퇴비생산실적, 사업계획, 자부담능력 등을 종합평가해 올해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도내 선정된 업체는 포항시 서포항농협, 영주시 흥주 농업회사법인으로 악취저감시설, 포장시설 등 퇴비 생산시설 개․보수비와 지게차 등 생산․관리 장.. 2020. 6. 9.
경북도, 농식품 유통 취약농가 판로지원 대폭 확대!- 소농, 고령농 등 유통 취약농가 540명 선정, 6.8일 출정식 가져 -- 온․오프라인 연계 판로 시스템 구축으로 유통 사각지대 해소 기대 경상북도는 6월 8일 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농식품유통 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여 농가대표를 포함한 관계공무원 25명만 참석했으며, 홍보영상 상영, 추진경과 보고, 관리자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농식품유통 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은 민선7기 농정 목표인‘제값 받고 판매걱정 없는 농업’실현을 위해 도에서 야심차게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대형유통업체 중심의 소비․유통환경 변화로 중대형 농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농, 고령농, 여성농 등 유통 취약농가이다. 경북도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유통 취약농가 540명을 선발해 체계적인 유통 서비스를 지원하고 판로확대를 지원해 유통 사각지대를 해.. 2020. 6. 9.
경북도, 포스트 코로나 수출지원에 23억원 투입-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사이버 수출상담, 해외판촉전, 해외지사화 등 경상북도는 대외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수출지원에 23억원을 투입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가 본격화되면서 해외 주요시장의 수입수요가 급감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출부진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화상 수출상담, 해외판촉전 등 대체 서비스 마련, △해외지사화, 해외공동물류센터, 해외인증 등 맞춤형 인프라 지원 확대, △수출현장SOS지원단 운영과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 등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내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수출활성화 전략을 마련했다. 먼저 사절단 파견, 해외전시회 참가 등 대면접촉 방식의 전통적인 해외마케팅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상 수출상담회를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다... 2020. 6. 9.
이철우 지사,“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영천) 설립인가 특별건의, 교육부 적극추진 방침”성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6월 7일(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정세균 총리와 유은혜 교육부총리에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 캠퍼스(영천) 설립인가를 특별 건의한 결과, 적극 추진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어 지역의 큰 현안을 해결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번 건의는 지난 6월 6일 영천 호국원에서 거행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자리에서 최기문 영천시장으로부터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이 영천 지역 가장 큰 현안이라는 건의를 받은 이철우 지사가 다음날 바로 국무총리 주재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건의 하게 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코로나 극복과정에서 이철우 지사와 정세균 국무총리간 쌓아온 신뢰와 긴밀한 소통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며, 경북도의 코로나 방역과 극복대처에 대한 .. 2020. 6. 9.
경북을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메카로... 2427억 투입- 경북도, 포항시⇔한국수력원자력(주), 두산퓨얼셀(주) 등 6개 기관 MOU -- 2,427억원 투입...국내 수소연료전지 산업기반 구축 및 신규일자리 창.. 경상북도는 6월 8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김무환 포항공과대학교 총장, 유수경 두산퓨얼셀(주) 대표, 이점식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및 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현재 국내 연료전지 선도기업, 연구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북도가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내 연료전지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경북도는 이번 MOU를 통해 연료전지 기술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2040년까지 연료전지 15GW 보급이라는 수소경제 국가 정책목표의 70%까지 .. 2020. 6. 9.
경북교육청, 사립학교 균형발전 박차 - 사립학교 교육환경 전수조사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사립학교 간 교육환경의 균형발전을 위해 ‘사립학교 교육환경 전수조사’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사립학교 교육환경 전수조사를 통해 향후 5년간의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 중기계획’을 수립해 2021년 본예산 편성부터 반영한다. 그동안 사립학교는 학교별 교육환경개선 계획에 따라 필요한 재원을 경북교육청에 신청하면 예산에 반영해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해 왔다. 경북교육청은 관내 전 사립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실바닥, 천장, 조명기구, 냉난방시설 등 10개 주요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대해 조사하고, 학교시설 통합정보시스템(에듀빌)을 활용한 데이터를 구축한다. 구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노후화 정도와 필요성에 따라 향후 5년간의 연도별 개선계획을 수립해 지원하고, .. 2020. 6. 9.
경북교육청, 8일 도내 중1, 초 5~6 등교 실시 - 모든 초․중학교 전 학년 등교수업 시작 - - 빈틈없는 방역과 세밀한 학교 지원으로 안정적인 등교수업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일 도내 전 중학교 1학년 22,332명과 초등학교 5~6학년 42,082명이 등교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3일 고등학교 전 학년 등교에 이어 8일부터 초·중학교 전 학년 등교수업이 시작됐다. 중학교의 등교수업은 학교 구성원의 협의를 거쳐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 조치로 밀집도 완화를 위해 1∼2학년 격주 등교가 가능하다. 모든 학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년별로 등교시간과 급식 시간, 휴식 시간 조정 등 학년 간 동선 분리 등의 학생 분산을 통해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한다. 초등학교는 등교하는 학생 수가 증가함에 따라 과대학교와 과밀학급 학생의 안전과 건강, 학습권을 고려해 학교 여건과 구성원의 협의에 따라 격일제, 격주제 등 학교에 최적화된 등교수업 방.. 2020. 6. 9.
“시설관리공단, 이상한 사무실 위치 선정” “시설관리공단, 이상한 사무실 위치 선정” 영천시시설관리공단에 신규 채용을 마무리하고 사무실 위치를 정하는 등 7월 정식 오픈에 박차. 이중 사무실 위치를 도남공단내 도남어린이집 2층으로 정했다는 소식이 본지를 통해 알려지자 한 시민이 사무실 위치에 대해 지적. 이 시민은 “위치를 도남공단에 갔다 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이상한 결정인 것 같다. 왜냐면 시설공단 관리하는 시설들이 모두 강북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도남공단에서 시청까지 오는데 약 20분 소요된다. 강북에 있는 행정시설들이 많다. 이중에서 빈 공간을 찾으면 충분히 있을 것 같은데, 구지 이동거리가 가장 먼 도남공단에 갖다 둔 이유를 모르겠다.”고 지적. 영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은 시청사주차장, 종량제봉투 판매.. 2020. 6. 9.
노인회 임원간담회… “현안사업 해결에 감사”경로당 활성화 되길 기원 노인회 임원간담회… “현안사업 해결에 감사” 경로당 활성화 되길 기원 (사)대한노인회영천시지회(지회장 성낙균)는 5월 29일 영천시종합복지센터 1층 강당에서 영천시지회 임직원 및 경로당행복도우미 등 50여명과 함께 임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연초에 개최하지 못한 정기총회를 대신하는 자리로 코로나19 관련 안전대책, 향후 경로당 정상운영 재개에 따른 운영사항 등을 논의하는 이사회와 2020년 정기총회 수상자들을 초청해 표창 전수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성낙균 지회장 등 노인회영천시지회 임직원은 코로나19와 같은 비상상황에 전 시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생계 현안과 대구지하철 1호선 금호 연장, 영천댐 상수원 하수도 정비사업 등의 현안사안 해결을 위해 발벗고 .. 2020. 6. 8.
영천시, 예비묘 긴급지원 영천시, 예비묘 긴급 지원 영천시는 벼 육묘실패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5월 25일부터 예비묘를 긴급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예비묘는 산간지의 야생동물에 의한 훼손으로 피해를 받은 농가와 이상기온으로 모 키우기에 실패한 농가를 대상으로 삼광과 조평 두 품종을 6월 15일까지 3000상자를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는 못자리 초기에 저온과 일교차가 큰 기상으로 인해 입고병, 뜸묘 등 여러 병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많아 예비묘 수요가 예년에 비해 증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직포 못자리의 경우 냉해에 약해 일찍 파종할 경우 입고병, 뜸묘 등 장해를 받기 쉬우니 파종시기를 늦추고, 물높이는 모판위로 넘지 않게 자주 갈아주어 산소공급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0. 6. 8.
재난지원금 지급 후 지역경기 돌러보니…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상가 주말마다 ‘북적’… 상품권 만원단위 요구에 ‘속상’ 상품권, 카드 소진시점 우려 재난지원금 지급 후 지역경기 돌러보니… 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상가 주말마다 ‘북적’… 상품권 만원단위 요구에 ‘속상’ 상품권, 카드 소진시점 우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각 지자체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풀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소비심리가 완연히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영천시도 영천사랑상품권과 기프트카드 등이 지급된 5월 중순부터 소비심리가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다. 거리마다 상가마다 완전히 끊였던 시민들의 발길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물론 예전처럼 완전한 회복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고객들의 발길에 가게마다 웃음꽃이 피어나고 있었다. 정부는 5월 11일부터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기 시작해 13일부터 1인.. 2020.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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