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기도 다른 지역 드론 구입 활발, 농사에 가장 많이 사용
“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기도” “다른 지역 드론 구입 활발, 농사에 가장 많이 사용” 초경량비행장치로 불리는 ‘드론’이 행정에서의 도입이 늦다는 지적이다. 최근 드론은 지역에서도 학원이 생기는 등 시민들의 생활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으면서 4차산업(드론을 비롯한 자율주행차, VR, 친환경에너지, 배터리 등)의 선두주자로 자리하고 있는데, 영천시 행정에서는 드론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타 지역의 드론 구입 실태를 ‘나라장터’ 통해 살펴보면 잘 나타나있다. 대표적인 구입 실태는 전남 자치단에서는 ‘농사용 방제드론’ ‘기계화사업 농업용 방제드론’ ‘대기 보전과 드론’, 밀양시에서는 ‘대기오염물질 측정 모듈 구입’, 공주시는 ‘벼재배단지 (농기계) 드론 구입..
2020. 6. 5.
경북 세일 페스타’랜선 타고 한 달만에 194억 돌파- 1,446개 경북기업 입점, 중소기업 매출증대 이끌고 경제활성화 기여 - - 후속으로 6월부터 ‘경북을 담다’기획전 이어가
경상북도는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진행한 ‘경북 세일 페스타’가 한 달만에 총 판매액 19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 세일 페스타’를 통해 500여개 입점기업을 시작으로 한 달 만에 1,446개 경북기업이 입점해 경북 우수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중소기업의 매출증대를 이끌어 소비촉진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경북도는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 추경예산 편성 시 비대면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우수제품 온라인 입점지원 사업’을 기획 했으며, 1개월의 준비를 거쳐 지난 5월 1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세일 기획전을 오픈 했다. 경북도는 오프라인 판매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해 홍보영상을 특별 제작하고 유튜브, 카카오톡, 맘카페, 인스타 등을 통해 온라..
2020. 6. 5.
농업도 이제 한류다! 세네갈에서 경북의 선진농업 배워요!- 주한 세네갈 대사, 경북도 농업기술원 방문해 선진농업 견학 -- 세네갈 멩겐보이, 음보로비란에 2016년부터 새마을사업 영농시범단..
경상북도는 6월 3일, 마마두 개이 파이 주한 세네갈 대사가 경북의 농업 연구현장과 우수한 농기계 교육시설, 최신 벼 연구포장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을 방문했고 밝혔다. 아프리카 중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세네갈의 전통농업은 가족농 중심의 소규모 영농방식이며 상위 10대 농산물로는 쌀, 땅콩, 기장, 사탕수수, 양파 등이 있고, 수박, 토마토, 망고 등의 과채류와 열대과일도 생산된다. 쌀의 경우에는 적은 강수량으로 밭에서 생산해 우리와 비교하면 40% 내외의 생산량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4년 이후 세네갈에 새마을 시범마을이 조성 되고 농업기술원의 전문가가 파견되어 세네갈 현지에 맞는 농법 적용으로 농업 수확량 증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세네갈 멩겐보이와 음보로비란 지역..
2020. 6. 4.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민간차원에서 불 지핀다!- (사)대구경북학회 주관 학술대회 개최... 민간차원에서 통합 논의 가속화 -- 경상북도지사․대구시장 행정통합 관련 공식행사에서 만남... ..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민간 차원의 첫 논의의 장이 열렸다. 6월 3일, (사)대구경북학회는 ‘대구경북의 큰 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달곤 국회의원,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하혜수 경북대 교수, 최철영 (사)대구경북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양 시도의 경제계, 언론, 학계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고, 서울대, 연세대 등 행정통합 전문가들도 참여해 향후 민간차원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더 활발해지는 등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기조발표자로 나선 이달곤 국..
2020.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