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9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이.통장 선거, 학력 경력 반드시 확인” o...이달초 시내 한 통에서 통장 선거가 실시됐는데, 3명의 후보가 나서 경합을 벌인 끝에 가장 연장자가 선출. 그런데 시간이 지나 선출된 통장이 통장 선거 이력서에 학력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의문을 풀어달라고 한 후보자가 동사무소에 이의를 제기. 이에 동사무소에서는 해결책을 찾아 원만하게 해결.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학력이 무슨 큰 벼슬인가 그냥 넘어가도 충분하다. 주민들을 위해서 일만 잘하면 되지 통장이 시장 국회의원도 아닌데, 학력과 경력이 왜 중요하나, 학력이 높아서 주민들이 표를 준 것은 아니다.” 등의 이유. 이와 다른 시민들은 “학력 위조나 경력을 속이는 행위는 아주 나쁘다. 학력이 없으면 없다고 표기하면 주민들은 아무 말도 않는.. 2021. 1. 6. “코로나로 초등학교 등교 엇갈려” “코로나로 초등학교 등교 엇갈려” o...코로나19가 겨울철 다시 기승을 부리자 관내 초등학교들의 등교 희비가 엇갈리기도. 내용인즉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2부 또는 3부로 나눠 등교를 하고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전원 등교를 하고 있어 학부형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학부형들은 “가뜩이나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아 좋아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걱정이 너무 앞선다. 화상 수업을 해도 집중력이 떨어져 산만하기만 하다. 그래서 게임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학업 성적이 떨어진 학생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기본은 해야 하는데, 계속 학교를 가는 둥 마는둥 하면 기본은커녕 배운 것도 다 잊어버린다.”고 큰 걱정. 또 다른 학부형들은.. 2021. 1. 5. 코로나 때문에 근무 못해 “코로나 때문에 근무 못해” o...2020년 공무원 기간제 근무를 한 시민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혜택이 있으면 달라고 주문. 이유는 기간제 근무 중 시민들이 방문하는 시설에서 근무한 사람들인데, 코로나19로 인해 봄에도 문을 닫아 근무를 못하고 8월 달에 또 문을 닫아 근무를 못하고 있다 이번 또 문단아 올해 근무는 종결. 이로 인해 이들은 “1년 중 근무한 기간이 불과 몇 달이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올해 또 근무할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으니 손해는 생각해 주지 않는 것 같다.”면서 “우리가 근무하지 못한 것은 불가항력에 의한 것인데, 우리에게 유리한 점을 인정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문. 2021. 1. 4. 공무원 뇌물 관련 너무 과한 벌 “공무원 뇌물 관련 너무 과한 벌” o...공무원 뇌물관련 판결이 집행유예로 알려지자 공무원 조직과 일반 사회에서도 너무 과하다는 반응. 공무원 뇌물관련 내용은 본지 1140호 10면에 ‘뇌물요구 공무원에 중형 선고’ 보도가 나가자 보도를 접한 관계자들이 일파만파의 우려. 공무원들은 “너무 과한 판결이다. 뇌물을 직접 받은 것도 아닌데, 받은 것 보다 더 중한 벌을 내린 것 같다. 정확히는 몰라도 (당사자)술좌석에서 오고 간 말인데, 이것을 실제 받은 것으로 판단한 것은 과한 판결을 넘은 것이다.”면서 “이 사람 주변 사람들도 들어보면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평소 그런 것(돈 관련)에 관심이 많은 사람 같으면 그렇다 할 수 있으나 성실하게 일 한 것 밖에는 모르는 사람이며.. 2021. 1. 1. 황정리가 아닌 관정리 “황정리가 아닌 관정리” o...금호읍 황정리 이장이 지명 오보라고 심하게 항의. 황정리 이장은 “며칠 전 신문에 ‘금호읍 황정리 불법소각’ 사진기사가 보도(1139호 8면)됐는데, 보도중 지명이 잘못됐다. 황정리가 아니라 관정리다.”면서 “기자가 지리적 위치도 모르고 쓴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 정확한 기사를 보도해주길 바란다.”고 항의. 이 같은 내용은 본사를 잘 아는 지인을 통해 전달. 2020. 12. 30. “LH주택공사 무주택 원룸 임대에 도전” “LH주택공사 무주택 원룸 임대에 도전” O...LH주택공사에서 매년 다가구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등을 매입하고 있는데. 매입 후 저소득층에 임대 사업을 전개, 영천에도 이 사업 적용되는 곳이 몇몇곳. 이 사업에 해당되는 다가구주택에 들어가려면 저소득층과 조건이 맞는 사람들만이 입주하는데, 이마저 경쟁률이 높아 1년에 2회 추첨을 통해 당첨되면 입주 가능. 입주하면 무보증 임대가 있고 약간의 보증금을 받은 임대가 있는데, 무보증 기준으로 방 2개면 월 9만 원 임대료를 지불, 저소득층엔 안성맞춤. 이 사업에 참여한 한 시민은 “저소득층 어르신 한분의 위임을 받아 대신 참여했다. 올 10월경 포항에 가서 추첨을 했다. 당첨돼 너무 기뻤다.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20호 정도가 대상이었던 것.. 2020. 12. 28. 교육지원청 입찰에 관심 높아 “교육지원청 입찰에 관심 높아” o...영천교육지원청 학교 방역 물품 손소독제 외 2종이 나라장터 입찰(21일 마감)에 나와 지역 업체들이 큰 관심. 관심의 대상인 이유는 기초금액이 9천2백여만 원으로 금액 자체가 높고 금액이 높은 반면 지역제한을 했기에 더욱 높은 관심. 현재 이역에서 참여할 수 있는 업체는 도소매업을 하면서 입찰에 등록한 업체들인데, 입찰 참여 업체수도 코로나로 인해 지난해 보다 배 이상으로 증가. 업체 형태로 보면 지난해까진 14개 업체 정도 였으나 올해는 30개에 가까운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대부분 기존 가게를 하면서 입찰도 할 수 있게 전향한 새로운 업체와 건설 등 입찰 할 수 있는 업체들도 도소매업으로 전환해 입찰에 참여하고 있기도. 입찰 업체들은 “금액이 크.. 2020. 12. 28. “대학생에 전액 등록금 지원” “대학생에 전액 등록금 지원” o...영천시 인구증가 정책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전입 학생에 대한 정책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있어 눈길. 제안을 한 시민은 “영천시에서 전입 학생인 고등학생과 대학생에 대해서 지원하는 액수는 몇 십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도 귀한 금액이지만 소수 자치단체에서는 전입 후 1년 뒤엔 학비를 전액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언론을 통해 알라보니 강원도 화천시, 경기도 성남시 고양시 등에서는 대학생도 국가장학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전액을 지원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큰 도시들도 통 큰 지원을 하는데, 영천시에서 지원하는 것은 예산으로 봐도 큰 금액은 아닐 것이다. 대학생들에겐 기존 학생들과 전입 학생들 모두 국가장학금.. 2020. 12. 28. 지역에 있는 테슬라 납품업체 “지역에 있는 테슬라 납품업체” o...최근 직장인들은 어딜 가도 주식 이야기가 대세. 이를 뒷받침 하듯 지역에도 ‘핫한’ 테슬라 전기차 납품업체가 있어 주식시장에서 상승 방향에 주식고수나 초보자인 ‘주린이’ 등 모두가 관심. 현재 납품업체로 떠오른 지역 기업은 화신과 세원 그리고 구영테크 등.(2차전지는 제외) 이들 중에는 화신이 12월 18일 하루에 16.72%가 올라 주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세원도 마찬가지로 한번 큰 힘을 받은 상태라 향후 상승 방향에 큰 관심. 테슬라는 미국의 대표적인 전기차 완성 업체인데, 현재 테슬라가 전 세계 주식시장을 이끌고 간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닌 듯. 지역 주식쟁이들은 “테슬라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여기에 전세계 납품업체들도 따라서 올라가고.. 2020. 12. 23. 자필 이력서 제출, 바람직 자필 이력서 제출, 바람직 o...영천시청 각 부서에서 내년 기간제 계약직(공무 보조)을 대거 모집하고 있는데, 적게는 2명에서 많게는 10여 명씩 모집. 여기엔 자기 이력서를 비롯해 각종 기술자격 특기 등을 상세히 기록해서 제출. 그런데 대부분의 부서에서는 일반적인 컴퓨터 작성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한 부서에서는 자필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라는 ‘손글씨’ 형을 제시. 이를 두고 찬반이 있으나 “짧은 시간 최소한의 정성과 성격을 보려면 자필이 반드시 필요해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다. 컴퓨터 보다 자필에 더 강하다.”고 자신감을 표현한 지망생이 있기도. 2020. 12. 21. 소수 민원인 보다 조용한 시민도 생각 소수 민원인 보다 조용한 시민도 생각 o...몇몇 시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행정에서 이를 검토, 실행에 옮기는 일은 정말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지적이 대두. 본지 지난호 6면 ‘시청뒤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 휀스 설치 상권 피해’ 보도에 대해 경험이 많은 퇴직 공무원에 자문을 요청. 내용은 “휀스 설치에 대해서 영천시 담당 부서에서는 민원이 발생하고 (이면도로)불법 좌회전 등이 많아 사전 사고예방 차원에서 설치했다.”고 정당성을 설명한 것에 대해서 자문을 요청. 이에 대해 퇴직 공무원은 “정당성은 맞으나 설치 후 상인들이나 시민들이 불편 또는 피해를 호소하면 또 철거해야 한다. 상인들이 상권 피해가 많다는 서명을 받아 행정에 제출하면 행정을 또다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고민에 빠진다.”면서 “당초 제기한 .. 2020. 12. 18. 영천서 또 로또 2등 나와 “영천서 또 로또 2등 나와” o...영천서 로또 2등이 또 나와 로또 마니아들의 관심이 대두. 판매점은 영천서 최고 로또 명당인 금노동(금완로) 대동도기상사. 이번 2등 당첨은 7월 11일 야사동 대일사 43억 1등 당첨에 이어 한 달 뒤인 8월15일 치산로또명당에서 2등이 나온 뒤 2달 만인 10월 17일 933회에 2등이 또 나왔으며, 10월 17일 2등 나온 뒤 약 2달 만에 또 나와 더욱 관심. 12월 12일 로또 941회 추첨에서 당첨번호가 12, 14, 25, 27, 39, 40/35 이중 35를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주 2등 당첨금은 4129만 원(세전)이며, 전국적으로는 87명이 당첨.(1등은 16명 당첨) 2등 판매점인 대동도기상사는 12번째 2등을 배출한 곳이.. 2020. 12. 18.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9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