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9 불법현수막 형사적 문제로 “불법현수막 형사적 문제로” o...시내 전역 불법현수막 다는 문제로 가장 많은 민원을 가진 한 시민이 옥외광고물 담당부서와 최기문 시장까지 형사 문제를 거론했으나 경찰과 검사 판단으로 자체가 무산. 이 시민은 행정심판 등 또 다른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시의회에 상의. 그런데 시의장을 비롯해 담당 지역구 의원들까지 민원을 문자 등으로 통보했으나 별 다른 회답을 주지 않고 있어 의원들의 행태를 비난. 이 시민은 “시장까지 거론되는 문제라 모두들 회피하고 있다. 지역구 의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다른 동 의원에 전화와 문자를 보냈는데, 이 동 의원은 ‘지역에 상관없이 시의원 모두가 맡아야 하는 민원입니다. 바로 가겠습니다.’라고 답해 너무 고마운 대답이었다.”면서 “시의원들은 표 달라고 할 때와 표가 필요없.. 2020. 12. 16. 배달업 종사자 하루 20만 원 벌기도 “배달업 종사자 하루 20만 원 벌기도” o...코로나19 재확산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퍼지자 지역에서도 시민들의 활동이 다소 주춤. 이 바람에 업종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배달업이 가장 큰 혜택. 배달업중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 직원들이 가장 큰 혜택. 이들 업체은 현재 영천에 3-4개 업체가 진출하거나 전국망으로 영업. 이중 영천에서 1위 업체 소속 배달원들의 수입이 가장 짭짤하다고. 이들은 거리에 따라 3천원 전후의 배달 수수료를 받고 있는데, 식당을 비롯한 편의점 등에서 배달 주문이 쇄도. 특히 편의점은 소비자가 편의점에 직접 전화해 상품을 고르면 이를 모아서 편의점 직원이 배달 업체에 전화하는 구조.(미성년자 담배 주문도 여러건 있음) 한 배달업 전문종사자는 “하루 평.. 2020. 12. 14. 영천시의 고질적 병폐 “영천시의 고질적 병폐” o...보현산 출렁다리가 조성된다는 계획이 보도(지난호 1면)되자 걱정스런 반응부터 나오기도. 보현산 출렁다리는 영천시가 예산 175억 원을 투입해 ‘보현산댐 인도교 설치 및 수변광장 조성’을 한다는 계획. 이를 접한 한 독자는 “현재 경상북도내에서만 해도 출렁다리, 구름다리 등의 다리가 여러 수십개 된다. 저마다 다 특색이 있으나 현장을 다녀오면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다.”면서 “남들이 다 한 것을 이제 따라하는 격이다. 영천시는 따라만 가지 말고 좀 엉뚱하더라도 남들이 안 하는 것을 시도하고 실천해야 한다. 케이블카만 해도 그렇다. 10여 년 전 통영케이블카가 설치, 한동안 유명세를 탔다. 지역 사람들도 많이 구경을 갔는데, 이후 전국 곳곳에서 케이블카 설치 붐이 일어났.. 2020. 12. 14.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 계속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 계속 o...4월15일 국회의원 선거 후유증이 아직도 계속. 선거 종사자들 7명이 대거 형사 입건, 정치자금법 위반이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후 재판을 받아오다 지난주 검사 구형. 검사 구형은 벌금 1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아직 판사의 선고가 내려지진 않았지만 1월 중순 선고일이 잡히기도. 이들은 선거 회계 부정 등의 의혹으로 영천시 선관위 조사가 시작. 2020. 12. 9.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세금으로 운영, 고마운줄 몰라” 관내 중학교 졸업생중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도한 본지 지난호(1137호) 3면 보도를 접한 학부형들이 별빛중학교 졸업생의 관내 고교 진학률을 보고는 놀라기도. 학부형들은 “청통이나 화산 신녕중학교 등은 학생수가 적어 2-3명만 인근 다른 도시로 가도 3-40%가 외지 진학률이다. 큰 의미는 없으나 별빛중학교는 40명 졸업에 17명이 거의 절반이 외지에 진학(42%)하고 있어 놀랐다. 별빛중학교는 영천시와 국가에서 모두 운영하는 것인 줄 알고 있다. ”면서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서 누구나 왈가왈부할 사안은 아니지만 영천시의 노력을 생각하면 대부분 지역 고교에 진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마디씩. 이중 특히 과거 별빛중학교 운영위원 경험이 있는 사람은 “별빛중학교는 모두.. 2020. 12. 7. 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성급한 시민, 새도로 벌써 운행” o...창신아파트 오미동간 도로가 곳 개통된다는 소식에 성급한 시민들은 이 도로를 타 보기도. 아직 완전히 다 포장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시민들은 승용차로 이곳 도로를 주행하기도 했는데, 중간에서 공사중이라 완주 통행은 못함. 시민들은 “도로가 정말 좋다. 이도로가 개통되면 영천의 교통이 달라질 것이다. 특히 창신아파트 대단지 일대 시민들은 이 도로만을 이용해 다닐 것으로 예상, 도로주변 상권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영천시에서 아주 잘한 일로 평가하지만 공사기간이 너무 길었다. 이 바람에 학수고대 하던 시민들중 이사를 간 사람도 있고 지친 사람도 있다. 이제나마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감개가 무량하다. 하루빨리 약 2km 도로를 달리고 싶다.”며 새.. 2020. 12. 7. 상권 침체 보도에 감사 “상권 침체 보도에 감사” o...시청앞 도로변 상권 침체 원인을 분석한 기사에 대해 상인들이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이 일대 한 상인은 “모처럼 좋은 기사를 접했다. 우리도 여기서 장사하고 있지만 보도 내용처럼 비싼임대료, 주차난이 상권침체에 가장 큰 원인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마침 짐작하고 있는 생각을 기사화해 주니 공식화된 것 같다.”면서 “영천시 행정 등 아무도 상권침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언론에서 이렇게 짚어 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자신들 일도 많을 것인데, 남의일 상권까지 다 신경써주니 정말 지역신문 다운 내용이다. 지역신문 없으면 누가 이를 알려주겠느냐. 감사하다.”며 본지 직원들에 인사. 2020. 12. 2. 트로트 일색에서 벗어나 즐거운 힐링 “트로트 일색에서 벗어나 즐거운 힐링” o...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가 18일 오후 영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됐는데, 매년 이맘때 개최되는 가을음악회는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출신들이 출연해 1시간 20분 가량 시민들에 클래식 성악을 전해주는 음악회. 이날 친구들과 참석한 60대 여성은 “지금 온 나라가 트로트 천국이다. 트로트가 지겨운 사람들도 있다. 방송사 마다 트로트를 안 하는 방송이 없을 정도다. 트로트 일색에서 벗어난 소프라노 바리톤의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가늘면서도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니 너무 너무 좋았다.”면서 “성악의 불모지인 영천에서 매년 이런 음악회를 개최해준 여러분들에 정말 고마움을 전한다. 여기온 친구들도 다 좋았다는 말을 하고 있다.”고 성악가들의 음악회를 칭찬. 이를 전해들은 한.. 2020. 12. 1. “현수막 보다 다양한 광고 선택” “현수막 보다 다양한 광고 선택” o...현수막이 전국적으로 거리에 난무하자 주말 한 중앙지에는 ‘현수막 공화국’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 특히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진 중에는 국립민속박물관 앞 돌계단 양쪽에 노조에서 건 것인데, 해도 너무하다는 지적. 이를 본 한 시민은 “언론을 통해 보니 서울이나 영천이나 현수막으로 몸살을 앓는 것은 마찬가지다. 불법 현수막 수거보상제 등 대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수거요원들의 활동으로 나아진 곳은 있으나 전체적으론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수거요원들을 더 투입하더라도 불법현수막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주장. 또 다른 한 시민은 “현수막 광고도 좋지만 현수막 보다 지역의 다양한 광고를 활용해도 좋다. 지역신문을 비롯한 종이신문 광고, 인터넷 언론 광고,.. 2020. 11. 30. 대구 결혼식 버스가 편리 “대구 결혼식 버스가 편리” o...결혼 시즌을 맞아 지인 자녀들의 결혼 소식이 여기저기서 날아 들어오고 있는데, 예식장이 대구인 경우 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는 정보. 이는 결혼식장이 영천교통 55번,555번 선로에 있는 곳에 한 하는데, 영천교통 대구행 버스가 있는 결혼식장은 영천여고 앞에서 버스를 타고 가면 시간상 자가용과 별 차이가 없다고. 결혼식장 가는 날 버스를 이용하는 한 시민은 “영천여고 앞에서 타면 카드로 1250원 만 하면 선로 어디든 간다. 현금은 200원 정도 더 비싸다. 자가용을 이용하면 주차난 등을 고려하면 버스가 훨씬 편하다.”면서 “예식장이 대구시내 있어도 55번 노선에서 내려 30분 이내 지하철을 이용하면 무료다. 경제적으로도 훨씬 이득이며 주차난과 혼잡한 도로를 생각하면 .. 2020. 11. 25. 사과 밀식재배 300평에 8톤 생산 “사과 밀식재배 300평에 8톤 생산” o...신종협 농업명장의 사과 농사 기술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있지를 독자들이 문의. 독자들은 “신종협 농업명장으로 선정됐는데, 최기문 시장님이 칭찬한 내용중 이태리에 가도 ‘미터스 신’ 이라고 여기저기서 이야기 하고 미국 사과 농사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사과 재배 기술을 가졌다고 신문에 보도(본지 지난호 10면)됐는데, 내용으로는 세계 최고의 사과 재배 기술을 보유한 사람이 영천에 있다는 것으로 알 수 있는데, 구체적 내용도 소개했으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면서 “밀식재배를 통해 얼마만큼 맛있는 사과를 얼마만큼 생산하는지를 알았으면 한다.”고 한마디씩. 신녕면 농업경영인 회장인 신종협씨는 밀식재배(60cm 또는 1m 간격)를 통해 그해 봄에 식재한 나무에 .. 2020. 11. 23. 화남면 목욕탕 흑자 행진 “화남면 목욕탕 흑자 행진” o...화남면 다목적회관이 오픈 당시 계획 보다 잘 운영. 다목적회관은 화남면 개발사업으로 영천시에서 예산을 들여 완공한 후 지난해 6월 주민들에 운영을 완전 맡긴 위탁 운영. 다목적회관에는 목욕탕을 비롯해 헬스장, 강좌실,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화남면민을 비롯해 시민들 누구나 이용료를 주면 이용이 가능. 목욕과 헬스는 1일 1회 3천 원, 강좌 등은 대여료만 납부하면 누구나 이용. 화남면 주민들은 다목적회관 운영위원회 구성, 위원장을 비롯해 8명의 위원들이 관리하면서 종사자 4-5명의 임금 등을 지불. 위원들은 “지난해 겨울에는 운영이 잘 됐다. 종사자들 임금 등 모든 운영비를 지불하고도 월 수익이 계속 발생했다. 코로나19 이후로 어려움이 따랐으나 .. 2020. 11. 23.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9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