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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 사람들 출입 제한 “대전동 사람들 출입 제한” 대전동 사람들이 간혹 다중시설 이용 출입이 제한. 대전동은 영천시 행정구역중 법정동의 명칭인데, 행정구역상은 모두 중앙동. 그런데 대전동 사람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중시설 출입시 거주지와 연락처 등을 기록하는 란에 거주지는 ‘대전’으로 표기. 이에 다중시설 출입 관계자는 깜짝 놀라 “잠깐 못 들어갑니다. 대전에서 오신 손님들은 출입이 제한됩니다.” 등의 출입제한을 설명. 이에 대전 거주자는 “충청도 대전이 아니라 뒷고개 넘어 대전동에 살고 있다.”고 해명하자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며 통과. 이를 본 주변사람들은 “코로나19 때문에 희한한 일이 다 벌어진다. 누구를 탓하겠느냐, 하루빨리 사라져야 하는데”라며 걱정. 2020. 11. 18.
신종협씨는 이태리에서 더 알아줘 “신종협씨는 이태리에서 더 알아줘” o...최기문 시장은 대한노인회 신녕면분회가 주최한 신녕면 경로당 화합 윷놀이 대회에 참석하고 행사를 축하. 최 시장은 “코로나 위생을 철저하게 지키며 행사를 개최한 최영석 회장님과 구자일 사무국장님 등 관계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한 뒤 노인일자리 증대, 분만산부인과 개원, 폴리텍대학 높은 경쟁률, 농정평가대회 대상 수상 등 영천시정을 간단히 소개한 뒤 “농정평가에서는 더 기쁜 소식이 이곳 신녕에서 나왔다. 신종협씨가 농업명장에 선정됐다. 정말 축하한다. 신종협씨의 실력은 영천 보다 이태리(이탈리아)에서 더 알아준다. 왜냐면 언제 이태리를 방문하니 이태리 사람들이 나보고 ‘미스터 신’이라고 불렀다. 여기저기 가도 ‘미스터 신’을 불렀다. 내가 아니라고 하니 모.. 2020. 11. 16.
신성일 기네스북 도전 신성일 기네스북 도전 o...신성일 명배우 2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조창호 시의원 및 시민단체 회원들은 “신성일 명배우가 영화한 작품은 541편이다. 이는 비공식적이지만 세계에서도 최고의 출연한 배우로 기록될 것이다. 이 기록은 전무후무한 것이다. 이 사실을 우리가 알고 높이 평가해야 한다.”면서 “비공식이나 공식적이나 세계가 인정하는 기록에 도전해 보는 것도 상당한 의미 있는 일이다. 시민들의 힘으로 신성일 명배우 기네스북 도전을 시도해 봤으면 한다. 도전하는 길을 알아보고 빨리 실행했으면 한다.”고 주장. 신성일 명배우의 영화출연은 534편이며, 이중 507편이 주연배우, 감독과 제작이 10편 등으로 기록, 이는 성일가 입구 안내판에 나타남. 2020. 11. 16.
영천역 주차장 무료 시간도 필요 “영천역 주차장 무료 시간도 필요” o...영천역 주차장 유료화 기사를 접한 시민들이 영천역에 대해서 한마디. 12월부터 유료화를 실시하는데, 유료화 기본인 무료 시간에 대해서는 전혀 안내가 없고 1분 이라도 지나면 바로 요금을 적용시키는 안내만 있다고 불만썩인 이야기. 시민들은 “요금 안내를 보면 기본 30분에 500원 이다.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천시를 비롯한 농협 등 모든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에는 기본 30분 정도는 모두 무료다. 이후 시간부터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처음부터 무료도 없이 바로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요금체계다.”면서 “주차장 관리 차원에서 요금을 받는 것은 이해하지만 공기업인 철도공사에서 무료라는 서비스도 없이 바로 적용하는 것은 이윤에 급급하다는 것으로 해석.. 2020. 11. 11.
영천 금호서 로또2등 한번에 2장 당첨 영천 금호서 로또2등 한번에 2장 당첨 영천에서 로또 2등이 또 나와 로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도.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11월 7일 로또 936회 추첨에서 당첨번호가 7, 11, 13, 17, 18, 29/43 이중 43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주 2등 당첨금은 4521만 원(세전)이며, 전국적으로는 77명이 당첨.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라 이번 2등 2장(명) 배출이 처음이며, 2장은 다른 사람이 자동과 수동으로 같은 번호를 기입한 것. 영천에서 최근 로또 고액 당첨이 자주 나오자 로또 마니아들이 영천 로또점을 상당히 선호하고 있는데, 지난 7월 11일 야사동 대일사 43억 1등 당첨에 이어 한 달 뒤인 8월15일 치산.. 2020. 11. 11.
은행 2층 업무는 불편 은행 2층 업무는 불편 o...국민은행 영천지점이 이전 후 2층에 위치해 시민들이 불편하다는 이용 후기를 말하기도. 구 공병대 부지내로 이전한 국민은행 영천지점은 1층은 현금지급 자동화기기가 위치하고 2층엔 전체 업무를 보고 있는데, 2층으로 가려면 계단이나 승강기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편리성은 두루 갖춤. 이용한 시민들은 “은행업무 2층은 아직 낯설고 불편하다. 우리뿐 아니라 이용한 사람들 대부분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을 들었다. 특히 노령 층에는 더 그렇다.”면서 “은행은 1층에 위치해 바로 들어가고 바로 나오는 구조라야 좋은 곳이다. 농협, 대구은행, 기업은행 등이 모두 1층에 있다. 향후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 이용고객수가 떨어질 것으로 본다.”고 이용 후기를 표현. 2층 이용을 별 불편 없이 하고.. 2020. 11. 9.
경마공원 내년 하반기 착공 “경마공원 내년 하반기 착공” o...이만희 국회의원은 10월 민원의날을 진행한 후 기자들과 간단한 티타임. 이 자리에서 영천경마공원 진행에 관한 시민들의 궁금사항이 많다는 것이 화제.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시민들의 궁금증을 한꺼번에 확 풀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그러나 현재로선 잘 추진되고 있다. 11월 18일 지구지정 승인 기념식이 조촐하게 열릴 계획이다. 기념식 후 실시설계가 모두 완료되면 시공사를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반드시 착공될 것이다. 현재 설계도 모두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 이 의원은 또 “앞으로 경마공원은 현장인 본장 중심으로 많이 운영될 것이다. 코로나 사태로 일상이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전국 31곳 스크린 경마장이 있으나 스크린 장외발매 마권은 점차 줄이고 컴퓨터로 어.. 2020. 11. 9.
최 시장, 영천 인구는 계속 증가 “최 시장, 영천 인구는 계속 증가” 최기문 시장은 제68주년 재향군인의날 행사에 참석하고 신성철 회장을 비롯한 영천시재향군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인구 늘리기에 대해 강조. 최 시장은 “향군 여러분들의 인구늘리기 동참에 감사드린다. 신성철 회장이 6명의 인구를 늘렸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배 이상 해야 한다.”면서 “시청 전 직원들도 인구늘리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시민들의 노력 덕에 자연감소가 하루 1.2명 정도 더 많음에도 불구 영천시는 인구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도내에서도 영천이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다음으로 안동이다. 그 다음 지역은 다 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치는 힘은 어디 보다 대단하다. 여세를 몰아 인구증가에 시민들의 많은 도움과 동참을 바란다.”고 인.. 2020. 11. 6.
영화교 위 맨발 걷기 길 살려야 “영화교 위 맨발 걷기 길 살려야” o...맨발걷기를 마니아인 한 시민이 영화교위 족구장을 자연 그대로 두기로 희망하면서 둔치 조성된 꽃밭에 갓길을 정리해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는 내용의 글을 시에 전달. 이 시민은 시청 자유게시판을 통해 의견을 제시했는데, 영화교위 족구장에 맨발 걷기하는 메니아들이 30명 정도가 있는데, 어느 날 현장에 포크레인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이유를 알고 보니 꽃길 조성하기 위해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는 안도의 한숨, 이들은 또 시멘트 또는 우레탄 길을 만드는 줄 오해하기도. 이에 이 시민은 “자연과 함께 땅을 밟고 살아야 우리의 건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맨발걷기 시민운동을 하였으면 한다.”고 주장하면서 꽃밭 조성시에도 갓길을 살려서 맨발로 걸으며.. 2020. 11. 2.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영천 중심지 지도 변화 예상” 완산동 구 공병대 부지가 점차 활기를 뛰고 있어 영천의 중심 지도가 변할 것으로 예상. 공병대 부지에는 이편한 세상 아파트건립 1200여 세대 내년 2월 입주, 영화관, 상업지역 등으로 해를 거듭할 수 록 활기. 때맞춰 지난달 초에는 국민은행 영천지점이 이곳으로 입주했고, 11월 초에는 한화투자증권이 이곳으로 입주하는 등 금융기관이 하나 둘 자리. 금융기관 입주는 미래 유동인구를 가장 잘 계산하는 곳으로 향후 전망이 밝다는 의미. 이뿐아니라 대로변 위쪽에 대구은행 영천영업부,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등과 영천전통시장이 자리하고 있으며, 대구선 개통으로 1일 2천여 명이 이용하는 역세권이 형성되면 그야말로 중심중에 중심. 완산동 주민들은 “과거 중심지 역할을 다시 할 것이다... 2020. 10. 30.
시내는 방이 모자라는 정도 “시내는 방이 모자라는 정도” o...영천에 큰 공사나 큰 일자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원룸이나 여관 등은 빈방이 없을 정도로 때 아닌 호황. 지역의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사람들에 의하면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 빈 아파트가 많아 원룸 등이 남아 돌 것이다는 기본 상식은 다 알지만 현장은 이와는 정반대. 이들은 “원룸의 경우 시내에 위치한 곳에는 빈방이 거의 없을 정도로 원룸이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시청 주변 여관에 가도 방이 없다는 것은 마찬가지다. 시 전체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현재는 방을 찾는 사람들이 약간 많은 편이다.”면서 “이 바람에 구형 아파트 월세 등이 잘 나가는 실정이다. 특히 창신은 단지가 대단지라 월세 선호도도 높은 편이다.”고 설명. 또 다른 부동산에서는 “영천 부동산 분위기는 침.. 2020. 10. 30.
다인피에스피의 환경 제보자 피해 우려 호소 “다인피에스피의 환경 제보자 피해 우려 호소” o...화산면 나자렛집 마을앞 환경 파괴 업체 공개를 한 시민이 자기 집 앞에서 주거침입 난동을 부리고 경찰이 현장에 오는 등 피해 발생을 우려하고 있다는 내용을 공개. 환경 파괴 업체는 나자렛집 앞에서 공장을 하고 있는데, 이 공장의 환경 파괴 사항을 일일이 열거해 시청 자유게시판에 공개. 공개 10일 후 이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내용은 20일 밤 1시40분경에 대문을 두드리면서 누구입니다라며 계속 대문을 두드리자 이상한 생각에 인근 파출소에 연락. 신속하게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난동을 부린 사람들은 경찰들과 함께 파출소로 가고 난 뒤는 조용했다. 그 뒤 파출소에서 전화 와서 “신변을 확인하고 일단 돌려보냈다.”고 했는데, 이 시민은 이들의 나쁜 행동과.. 2020.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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