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9 인사이동 영화초등 약진 인사이동 영화초등 약진 ●… 이달 초 영천시 정기인사에서 영화초등학교 출신들이 대거 약진. 이번 인사에서 국장으로 승진한 양병태 건설도시국장(영화 8회), 과장으로 승진한 양광환 지적정보과장(11회), 강대활 청렴감사실장(11회), 이정국 도시계획과장(14회)이 영화초등학교 출신. 이번에 승진한 간부외에도 영화 출신의 여성 최초 국장인 이잠태 전 국장(4회), 구홍후 전 교육문화센터소장(6회) 현역인 이종권 과장(10회), 박창호 과장(11회), 최인호 수도사업소장(13회) 등등. 최부봉 영화초등학교 총동창회장(9회)은 “1만여 영화인들이 사회 곳곳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잘 해 주고 있어 무척 자랑스럽다. 모교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영화인들의 힘은 실제 대단하다.”면서 “재학생에서부터 영화 1회.. 2020. 7. 27. 국기 게양대 기사에 감사 국기 게양대 기사에 감사 ●… 이영우 영천문화원 사무국장은 국기 게양대 기사에 대하여 본사에 고마움을 표시. 이 국장은 “시민신문 지난호 보도에 의하면 태극기를 중심으로 각종 기 게양은 영천문화원이 가장 바람직하게 걸었다는 보도에 고마움을 표한다.”면서 “우리도 오래전 기를 게양할 때 정확한 지식은 없었으나 상식적으로 국기 왼쪽이 차순위가 오는 것으로 생각해 영천시를 걸었다. 그리고 문화원 기는 차차순위로 국기 오른쪽에 걸었다. 그런 것이 표준형으로 올바르게 걸렸다고 사문화 해주니 더 기쁘다.”며 인사. 이 국장은 또 “본인도 전해들은 이야기 인데, 전라도에는 새마을기가 자율화 이후 게양 하는 곳이 점점 사라져 현재는 아무데도 새마을기를 다는 곳이 없다고 한다.”면서 “우리지역은 아직 새마을기를 국기 다.. 2020. 7. 23. 전학이 자유로운 자유학구제 전학이 자유로운 자유학구제 ●… 이강수 거여초등학교장은 올해 초 부임 후 학생 5명이 더 전학 와 학교 분위기가 학부형들로부터 인기와 관심의 대상. 거여초등은 올해 초 방과후 수업을 다른 학교에서 하지 않는 드론과 게이트볼을 추가하자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만점. 이를 계기로 학교 광고 전단지를 제작, 선생님들을 비롯해 모든 종사자들이 주변(멀리 있는 곳도 포함) 아파트 단지 등에 전단지를 나누어 주면서 거여초등을 광고. 이강수 교장은 “경상북도 교육청에서 자유학구제를 지난해부터 일부 실시하고 있다. 작은 학교들이 대상이다. 자유학구제는 전학 등 주소에 상관없이 다닐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전학은 모두 허용된다는 것이며, 작은 학교로만 가는 일방향 정책이다.”면서 “이로.. 2020. 7. 22. 가장 빠른 정보는 60대들이 가장 빠른 정보는 60대들이 지역내에서 ‘카톡’ 등 SNS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는 층은 60대로 알려지기도. 이는 서울시장의 죽음으로 알려진 것인데, 유언장이 있었다는 것이 말로만 돌고 있었으나 10일 오전에 벌써 유언장을 받은 지역 60대 들이 어디서 받았는지 유언장을 유포. 유언장은 오후에 정식으로 공개되기도. 또 서울시장 고소녀가 누구인지 가장 궁금해 했는데, 10일 오후 벌써 고소녀 사진이 SNS를 타고 지역 60대 폰에 돌아다니기도. 이를 직접 접한 기자는 “아직 젊은층에겐 그러한 정보가 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60대들이 먼저 받았는지 궁금하다. 아마 탄탄한 보수층이 60대들이 가장 많기 때문에 출처를 알 수 없는 빠른 정보들이 60대 쪽으로 흘러가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설명. 이런 사.. 2020. 7. 20. 공항이전 관심 가질 필요성 공항이전 관심 가질 필요성 ●… 대구공항 통합이전지 결정 문제가 7월말까지 시한이 정해지자 영천의 관심 있는 시민들도 촉각. 공항이전을 찬성하는 한 시민은 “군위 의성 갈등으로 7월말까지 정하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군위군에서 아주 완강하게 반대하고 단독 신청한 우보면을 탈락시키자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소송에 들어간다.”면서 “4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4년 전 영천은 공항 이전지 영순위로 꼽혔고 영천에서 4곳이 이전 후보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중에서 군위와 가장 가까운 신녕면과 화산면 일대도 후보지로 들어갔다. 영천시도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관심을 더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경상북도에서 온갖 설득 작업을 다 하고 있으나 군위군이 쉽게 응하진 않을 것이다.”고 강조. 영천 유치를 희망하는.. 2020. 7. 17. 우로지 분수 두고 의견 분분 우로지 분수 두고 의견 분분 ●… 우로지 분수가 7월 10일 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운영. 우로지 분수는 밤 8시 20분부터 20분간 음악에 맞춰 형형색색 분수가 춤을 추며 시민들을 즐겁게 하기도. 이를 지켜본 시민들의 반응은 반반. 시민들은 “새로운 분수 답게 다양하게 선을 그으며 율동을 선보여 여름밤 시원함을 만끽했다. 이제는 정말 우로지가 영천의 명소다.”며 즐거움을 표시. 이와 반대의 시민들은 “잘은 몰라도 둔치에 있는 분수보다 부드러움이나 음악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연속성이 부족한 것 같다. 아마 물위와 지상에서의 분수가 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둔치보다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고 평. 또한 우로지 명소화 사업으로 인해 우로지에 시민들의 발길이 전에 비해 인산인해를 이루자 일부.. 2020. 7. 17. 영천서 43억 로또1등 당첨 영천서 43억 로또1등 당첨 ●… 영천에서 43억 로또1등이 나와 시민들의 로또에 대한 관심이 고조. 7월 11일 로또 919회 1등 당첨번호는 9, 14, 17, 18, 42, 44. 1등 5명 중 1명이 영천시 야사동 192-14번지 대일사에서 구입한 자동 번호로 당첨. 1등 당첨 금액은 43억500여만 원(세전, 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33% 공제). 시민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당첨자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 특징. 로또 구입 요일, 시간, 몇 장 등 아무것도 밝혀진 것은 없음. 대일사의 이번 1등은 2017년 8월 대동도기상사에서 1등 배출된 후 약 3년 만에 나왔으며 대일사의 로또1등은 이번이 처음, 2등은 6번 배출. 2020. 7. 15. 스포츠센터 운동 분위기 떨어져 스포츠센터 운동 분위기 떨어져 종합스포츠센터가 재개장한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아무런 탈 없이 잘 운영. 그런데 회원들이 코로나19 전보다 30-40% 밖에 출입하지 않고 있어 현재 다니는 회원들이 회원수가 빨리 회복하길 바람. 이유는 “헬스나 수영할 때 사람들이 전처럼 많이 있으면 운동에 가속도가 붙어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현재는 회원이 없어 조용한 가운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운동 흥미가 떨어지고 있다.”면서 “사설 헬스장에는 가면서 영천시에서 운영하는 이곳은 왜 안 오는지 의문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도 좋은 편인데,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마디. 이와는 반대로 안 나오는 회원들은 “지금 나가는 사람들은 용감한 회원들이다. 아직 불안한 마음이 남아 있어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나면 나가기로.. 2020. 7. 13. 인산청탁 시민들 자중호소 인사청탁 시민들 자중 호소 ●… 영천시설관리공단이 1일부터 공식 출범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으나 많은 인사청탁 등으로 업무가 잘 진행될지 걱정이다고. 희망영천시민포럼 시민단체는 “시설관리공단 출범전 너무 많은 인사 청탁이 있었다. 실제 입에 올리기조차 힘든 청탁과 이권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시민들이 너무 하다는 생각이다. 첫 출발과 함께 시민들에 이익을 주기 위한 공단이 본연의 의무에 충실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도리다.”면서 “첫발을 뛰는 아이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는 못 보낼지라도 찬물은 끼얹지 말아야 한다. 시민들의 자중이 필요하다.”고 호소. 한편, 이 시민단체 홈페이지 게시판(참여마당)은 자유 기고(실명 불필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6월초부터 게시판이 다시 불붙기 시작.. 2020. 7. 10. “요즘 뭐하고 지내십니까 코너 연재” “요즘 뭐하고 지내십니까 코너 연재” o...과거 영천시 각 기관단체장들이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한데, 그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것은 시민신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고 독자가 본사에 주문. 내용인즉, 하상태 전 영천시청국장은 며칠전 지인을 만났는데, “지인이 하는 말이 ‘땅 매입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동안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 줄 알았다. 무엇하며 지내는지 궁금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고 설명했다.”면서 “이 기회에 시민신문에서 과거 열심히 활동한 각기관단체장이나 여성단체, 관변단체장 등이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라는 코너를 만들어 연재하면 좋을 것 같다.. 2020. 7. 7. 영천전투 연재 기사 검증 문제 지적 “영천전투 연재 기사 검증 문제 지적” o...고서 고화 등 각종 문헌에 대한 검증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에 연재되고 있는 6.25 전쟁 기사에 대해서도 한 시민이 검증 문제를 지적. 나이가 60대인 이 시민은 “6.25 전쟁중 영천전투는 굉장히 중요한 전투이며, 한국 전쟁사에 기리 남을 전쟁사인 것으로 알고 있다. 3회쯤 연재 내용을 잘 읽었다. 그런데 내가 아주 어릴적 들어왔던 영천전투 이야기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북안면까지 밀려서 전투하고 북안 철도 터널에서 인민군 시체가 즐비한 것이나, 영천여고 자리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었던 것, 오수동 이마트 앞 포로수용소는 시내전투에서 빠지지 않는 곳, 등등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내용에서 다 빠졌다는 것을 짐작한다.”면서 “1973년도에 영.. 2020. 7. 3. 택시 두고 온 장애인 휴대폰 비용지불 택시 두고 온 장애인 휴대폰 비용지불 o...6월22일경 영천시 장애인회관(구 남부동사무소)에 택시 운전자가 휴대폰 1개를 전달하면서 비용 3만 원을 받아간 일이 발생. 이유는 전날 한 장애인이 택시를 이용하고 집에 돌아갔는데, 택시에 휴대폰을 두고 내려 다음날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택시 기사가 갖다 주면서 비용을 달라고. 장애인회관에 근무하는 직원으로부터 장애인의 휴대폰을 전달하고는 3만 원을 받아갔는데, 이 직원은 “비용이 과하다고 생각했지만 달라고 해서 줬다. 택시비 등을 포함해 1만 원 이면 적당한데, 3만 원은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 이 일에 대해 다른 택시운전기사들에 물었는데, 기사들은 “폰 돌려주는 과정에서 메타기를 켜고 회관까지 가면 택시 요금 정도는 주는 것이 맞다. 그.. 2020. 7. 3.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9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