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 쉽1159 퇴직공무원 사진 보니 아는 사람 점차 사라져 “퇴직공무원 사진 보니 아는 사람 점차 사라져” o...6월말과 12월말이면 공무원 정기 인사시즌이 도래하면서 시민들이 공무원 인사에 대해 관심. 6월 22일부터 읍면동 퇴직 공무원이 있는 곳은 크고 작은 퇴직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도. 이에 본지에서 매 시즌마다 퇴직 공무원 중 간부공무원을 증명사진과 함께 보도하는 것이 정례화 되기도. 올 6월 퇴직 간부공무원 보도를 접한 50대 후반 이상의 시민들은 “이제 올해 나가는 공무원들이 퇴직하면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점점 아는 공무원 수가 줄어든다는 것은 어쩌면 서글픈 일이다. 나이가 그만큼 들어간다는 의미다.”면서 “순리에 따르면 자연적인 현상이나 세월이 너무 빨라 서글프기도 하다.”고 한마디씩. 또한 퇴직에 해당하는 공무원도 “신문에 보도된 사.. 2020. 7. 1. 스포츠센터 재개장 3주 넘어가 스포츠센터 재개장 3주 넘어가 o...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재개장이 2주가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무런 문제없이 잘 운영. 재개장의 주 관심은 회원이 많은 수영과 헬스장. 그런데 출입과 방역을 너무 엄격하게 통제하자 많은 회원들이 연기나 환불을 요청. 현재 출입하고 있는 회원들은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은 맞는데, 샤워실의 경우 어차피 밀폐된 공간인데, 물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종전처럼 비누, 사우나실, 냉탕, 선풍기, 크림, 드라이기 등 모든 필수품을 다 치워버렸다.”면서 “처음엔 너무 불편했다. 그런데 1주가 넘어가고 2주가 지나자 차츰 적응하고 있다. 불편하면 불편한데로 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는 바람직하다. 현상태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고 하소연. 스포츠센터 회원들은 출생년도 홀짝제로 운영(.. 2020. 6. 30. 이 통장 선출 관련 회의록 반드시 제출 이 통장 선출 관련 회의록 반드시 제출 o...이 통장 직을 맡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이 통장을 한 지역이 많이 있는데, 이에는 여러 가지 나름의 이유가 있기도. 그러나 본지 지난호 10면 아파트 운영위원장과 통장 등이 공금을 매월 지급받아 사용한 것과 관련해 독자들이 지적. 독자들은 “앞으로 이 통장 선거는 반드시 회의록을 제출하도록 해야 한다. 경합을 벌이는 곳은 자체 선거관리위원들이 구성돼 별 문제가 없으나 경쟁자가 없는 곳, 오래동안 한 사람이 하는 곳 등에는 반드시 회의록을 제출토록하는 의무화를 해야 한다.”면서 “동네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이 통장을 한번 하려고 나서는 사람들이 있는데, 앞에 한 사람이 임기만료 시기를 틈타 올바른 공고도 하지 않고 쉬쉬하면서 그대로 유임하는 일이 허다한 것으로 .. 2020. 6. 29. 재난지원금 사용현황 공개 재난지원금 사용현황 공개 0..긴급재난지원금을 어디에 사용했는지에 대한 현황이 공개돼 눈길.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신용·체크카드로 충전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이후 동네상권과 전통시장에서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 이는 5월 31일까지 신용·체크카드로 사용된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업종별 사용액과 가맹점 규모별 매출액 변동내역 등을 8개 카드사로부터 제공받아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 8개 카드사 가맹점 전체 매출액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전인 5월 1주(5.4~5.10)에 비해 5월 4주(5.25~5.31)에 약 21.2%, 전년 동기(‘19년 5월 4주) 대비 약 26.7% 증가. 업종별로 살펴보면, 음식점 24.8%(1조4042억원), 마트·식료품 .. 2020. 6. 29. 재난지원금, 돈 쓸 시간이 없어 “재난지원금, 돈 쓸 시간이 없어” o...재난지원금이 벌써 약발이 떨어지는 것 같으나 농민들은 돈 쓸 시간이 없다고 하소연. 시내 상가에서는 재난지원금이 풀린 5월초부터는 6월초까지 어느 장사 막론하고 괜찮았다고 하는데, 6월 중순에 접어들자 상가 손님발길이 뚝. 상인들은 “기존 상가들은 5월 한 달 동안 대부분 재미를 봤다. 3월 4월 못한 장사를 다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5월 한 달은 바쁘고 재미있었다.”면서 “5월처럼 빠쁜 날이 6월에도 이어져야 하는데, 중순부터 손님들이 확 줄었다. 농번기라 그런지 몰라도 5월에 비하면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하소연. 이와는 반대로 농민들은 “지원금을 받았는데, 5월에는 조금 사용했다. 지금 주머니에 상품권 30장 정도가 있다. 아직 다 사용하지 못했다. 5.. 2020. 6. 22. 공금횡령 정황 고민하는 아파트 신임위원장 공금횡령 정황 고민하는 아파트 신임위원장 o...시내 작은 아파트에서 5월 아파트운영위원장이 새인물로 교체.새인물 위원장은 오랫동안 앞에서 일한 운영위원장 및 통장 총무 등이 아파트 공금을 함부로 사용한 정황에 대해 깊은 고민. 새인물 위원장은 “우리 아파트는 아주 작은 단지다. 대부분 노령화 현상으로 아파트 운영위원 및 운영비에 관심이 없다. 5월 새로 위원장직을 맡고 회계 장부 등을 검토해보니 큰돈은 아니지만 엉뚱하게 사용한 것이 한 둘이 아니다.”면서 “통장도 오랫동안 직을 유지해왔기에 통장과 총무가 짜고 공금을 사용한 흔적도 있다. 이런 부정확한 회계처리를 어떻게 처리할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언론에 먼저 알릴까 법적 조치를 할까 등을 운영위원들과 상의해 봐야 하는데, 아직 말조차 꺼.. 2020. 6. 19. 이편한세상 막바지 분양광고 무법천지 “이편한세상 막바지 분양광고 무법천지” o...완산동 구 공병대자리 이편한세상 아파트 분양팀들이 외지에서 대거 들어와 막바지 분양(상가도 현재 분양중)에 무질서는 물론 불법광고까지 동원해 눈살.(본지 지난호 보도) 외지에서 온 분양팀들은 회사 소속도 아니고 떠돌이 분양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인데, 한 채 분양당 수수료 2-3백만 원 받는 등으로 활동. 이들은 여관이나 원룸을 얻어 합숙하면서 현재 시내를 활보하고 현수막을 비롯해 크고 작은 광고 문구를 도로변 등에 붙이는 형식. 주말인 12일 저녁 무렵부터 현수막이 여기저기 붙는 등 행정 업무가 없는 시간을 틈타 광고를 마구 살포.(14일 오후 확인하니 모두 철거) 이를 본 시민들은 “깨끗하고 조용한 시내가 아파트 분양광고로 무법천지처럼 보인다. 미분양을 .. 2020. 6. 17. 교통정리 해야 할 사람이 없어 애석 "교통정리 해야 할 사람이 없어 애석“ o...영천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선정, 이는 5년간 37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문화 도시로 성장,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인데, 구성원들간 이견으로 추진이 어려운 상황으로 접어들어. 6월 8일 희망영천시민포럼 게시판에 문화특화도시 이사와 감사 사임서가 올라와 관심 있는 시민들이 깜짝 놀라기도. 내용은 이 사업을 운영할 임원 9명중 6명이 사임서를 작성해 서명했는데, 사업을 추진한 기획자의 사퇴가 있고 사퇴후 다른 기획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9명중 1명이 그동안 보여온 고압적, 권위적 태도, 독단적인 운영에 대한 변화가 없어 더 이상 참여의 명분과 의미가 없다는 것. 이 관계를 잘 아는 시민단체에서는 “올해초부터 이런 일이 .. 2020. 6. 16. 재난지원금 가정마다 투명성 요구 “재난지원금 가정마다 투명성 요구” o...재난지원금을 두고 중고생 자녀들이 점점 제 목소리를 내기도. 재난지원금은 가족 및 세대를 기준으로 구성원 1명당 20만원씩을 배정했는데,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는 중고생을 둔 학부모들은 자녀들에 용돈 삼아 조금 주거나 외식을 하면서 넘어갔는데, 시간이 흐르자 학생들이(개학하자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이해) 재난지원금 본 뜻을 알아 부모들에 돈을 요구. 학부모들은 “처음엔 모르다 나중 ‘아빠 지원금 내 것도 있잖아 내것은 줘야지’ 하는 말을 듣고 나니 난감했다.”면서 “그래서 지원금은 생활비에 사용하라는 뜻으로 국가와 영천시에서 준 것이다. 모두 어른들 세금으로 만든 돈이다. 국민 1인당으로 계산했지만 세대주 앞으로 들어온 돈 이므로 엄마 아빠가 사용해야.. 2020. 6. 15. “드론 활용사업 보도에 담당자 항의” “드론 활용사업 보도에 담당자 항의” o...본지 지난호 3면 드론 관련 기사중 ‘영천시 드론 활용사업 전무’ ‘말로만 4차 산업 외치는 형국’에 대해 인재양성과 드론 담당자가 내용에 대해 항의. 드론 담당자는 “전무한 표현과 말로만 외치는 형국은 이치에 맞는 뜻이 아니다. 영천시는 현재 드론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민들에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을 이수한 사람들이 ‘별빛드론회’를 결성하는 등 드론 분야에서 타 시군에 비해 오히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런 단어 표현은 틀린 것이다.”면서 “다만 각 부서에서도 드론을 운영하려고 논의를 많이 하고 있으나 드론 운영 담당자의 자격증 취득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이를 파악하고 하나씩 개선해 나가려고 한다. 다소 미비한 점을 보도해 잘 .. 2020. 6. 12. “뒷북치는 법안, 또 다른 규제 양상” “뒷북치는 법안, 또 다른 규제 양상” o...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개정, 5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는데, 개정된 주요안중 하나는 “공공기관 공사는 일요일 공사를 시행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 이 안이 신설되고 개정안이 통과하므로 28일부터 시행됐는데, 이를 전해들은 지역의 한 건설업체 대표는 “법 취지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쉬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주 좋은 취지다. 그런데 공사현장에는 그렇지 않다. 몇 해 전부터 일요일 공사를 하지 않는다. 근로자들이 나오라 해도 안 나온다. 부득이하게 나오면 일당을 더 줘야 한다. 일요인 공사 안 한지 오래되었는데, 법을 이제야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 가만히 둬도 충분하다. 이게 바로 뒷북 입법이다.”면서 “이런 것이 또 다른 규제로 변질.. 2020. 6. 12. 먼 곳에 주차하고 걸어가기 권유 먼 곳에 주차하고 걸어가기 권유 전종천 시의원은 제65회 현충일 행사에 걸어서 참석. 이유는 행사 장소인 메모리얼파크내 충혼탑 부근 건설회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행사장에 도착. 전 의원은 “행사장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하면 주차공간이 많다. 어느 행사장도 마찬가지다. 걸어가면 몸에도 좋고 사람들도 더 만날 수 있어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다.”면서 “구지 행사 장소 앞까지, 아님 복잡한 곳까지 차를 타고 가려는 운전자들의 자세를 한번 바꾸어 보면 여러 가지의 장점이 보인다.”고 다소 먼 곳에 주차하고 걸어가기를 적극 권유. 2020. 6. 10.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9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