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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심리 이젠 버려야 “공짜 심리 이젠 버려야” 영천농협 유료주차장이 7월말경 완공, 완전 무인으로 운영. 영천농협 주차장은 시내 복판에 위치, 종전에는 많은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매일 만원사례로 주차관리인까지 있기도. 그런데 유료주차장으로 변경되자 그 많던 차들이 다 어디를 갔는지 주차장 주차면이 텅텅. 이유는 유로화로 변경됐다는 소문이 퍼지자 운전자들이 돈 지불하는 것을 꺼려 인근 이면 도로나 주택가 등에 주차. 그 바람에 한 달 동안은 유료주차장이 그야말로 조용. 유료화 후에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은 “사람들이 작은 돈이라도 지불해야 한다면 모두 꺼린다. 지금 이용하는 사람들은 소수지만 다들 너무 좋다고 한다.”면서 “영천농협도 유료화를 위해 주변 땅을 더 확보하는 등 많은 예산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 이를 .. 2020. 8. 28.
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져 “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져” o...인도에 있는 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진 사고가 발생. 이달초 문내동 보건소 부근에 살고 있는 한 시민은 중앙파출소 (우측)옆 인도위에 있는 점자블럭에 걸려 넘어져 얼굴에 타박상을 입는 등의 다소 심한 사고를 당했는데. 이 시민은 “밤길이었다. 앞을 보고 가는데 일반적인 인도로 생각하고 잘 걸어갔다. 그런데 이상한 것에 걸려 넘어졌다.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점자블럭 이었다. 다음날 병원에 가 치료받고 약을 먹었다. 얼굴에 피멍이 남아 있다.”면서 “이런 사고를 처음 경험하니 어쩔 줄 몰랐다. 다음날 정신을 가다듬고 곰곰이 생각하니 책임 소지를 알아봐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영천시에 전화해 책임 유무에 대해 물었다.”고 설명. 이 시민은 “행정 담당.. 2020. 8. 25.
폭우, 스티로폼 가장 많아 “폭우, 스티로폼 가장 많아” 폭우에 금호강으로 떠내려 온 부유물중 스치로폼이 가장 많다고. 푸른환경운동본부영천시지회는 “폭우가 그치고 금호강에 나가 부유물을 살펴봤다.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살펴본 결과 스치로폼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PET 병 종류였다. 이는 일반 시민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가 자제를 해야 한다.”면서 “스치로폼과 PET 종류를 강에 있는 고기나 바다에 있는 고기들이 먹게 된다. 이 고기들을 또 누가 먹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강조. 2020. 8. 24.
시장 위에 군림하는 이장 "시장 위에 군림하는 이장“ o...관내 한 면지역에서 우사 증개축 문제를 두고 행정과 소송을 벌인 우사 주인이 재판에서 승. 영천시와 소송을 벌인 우사 주인은 “오래전 우사를 지었는데, 무허가 건물로 지정,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다. 정부의 양성화 정책에 따라 허가를 신청하려니 이장이 서명을 해주지 않아 결국 신청이 무산됐다. 그래서 소송을 진행했다.”면서 “동네 주민들도 어느 정도는 양성화에 동의하는데, 유독 이장만 반대해 정부 자금 신청 등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우리 동네에는 우사 뿐 아니라 일부 무허가 돈사도 몇 개 있다. 돈사는 양성화가 가능하고 우사는 양성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어느 나라에도 없는 법이다. 이는 이장이 반대했기 때문인데, 법에서도 형평성이 어긋난다는 의미에서 현명한 판결을 내렸.. 2020. 8. 21.
별빛영화관 운영자 찾아 “별빛영화관 운영자 찾아” o...별빛영화관 재오픈을 현재로선 장담 못한다는 내용의 본지 보도에 대해 담당 부서와 최기문 시장이 추가 설명. 문화예술과에서는 “전국 지자체에서 같은 현상이 일어나 문을 닫은 상태다, 운영주체인 서울 협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자 지원이 끊겼다. 그래서 우리도 나름 고민 중에 있다.”면서 “우리와 같은 영화관을 가진 지자체는 모두 똑 같으나 고령은 운영할 사람이 나와 현재 운영하고 있다. 영천도 운영할 사람만 있으면 협의해서 해보겠는데, 현재로선 어려운 실정이다.”고 설명. 이에 대해 최기문 시장은 “행정도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중이나 선뜻 대책이 안 나온다. 그리고 영천에 대형 영화관이 들어온다는 말이 있는데, 이점도 감안해야 한다. 지금으로선 여러 가지 경우의 .. 2020. 8. 19.
영천서 로또 2등 나와 “영천서 로또 2등 나와” o...영천서 로또 2등이 또 나와 로또 마니아들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로또에 대한 열망이 높아져. 판매점은 야사동 치산로또명당. 이번 2등 당첨은 7월 11일 야사동 대일사 43억 1등 당첨에 이어 약 한 달 만이라 더욱 관심. 8월 15일 로또 924회 추첨에서 당첨번호가 3, 11, 34, 42, 43, 44/13 이중 13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주 2등 당첨금은 5179만 원(세전)이며, 전국적으로는 69명이 당첨. 2등 판매점인 치산로또명당은 5번째 2등을 배출한 곳이며, 소규모 단일 판매점치곤 당첨 확률이 높은 곳. 영천의 로또 2등 배출은 금노동 대동도기상사 7번, 야사동 대일사 6회, 완산동 미래복권방 6회, 야사동 복권명당 6회 등.. 2020. 8. 19.
물속에서 자란 과일 “물속에서 자란 과일” o...최근 출하되는 과일이 복숭아를 비롯해 자두 포도 여름사과 등이 경매시장에 나오는데, 가격은 기대이하. 이유는 물속에서 자란 과일이라는 것. 이는 7월부터 비 오는 날이 더 많았으며, 8월 첫째주에도 반 이상 비는 계속.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 모두 과일 맛을 잘 알고 있는 실정. 그래도 사는 사람들은 “비가 이 만큼 내린 것 치곤 맛이 괜찮은 편이다.”며 농민들을 위로. 농민들은 “8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계속 비오면 거봉 밭은 거의 전멸 상태에 들어간다. 비가 안 오기를 기대한다.”면서 “사는 사람들이 ‘물속에서 자란 과일 맛이 있느냐’며 핀잔 썩인 말을 건네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때 우리는 ‘물속에서 자란 생물은 콩나물이 제일 맛있다.’고 응수한다.”고 설명. 2020. 8. 18.
주식 . 금 투자 큰 돈 벌어 “주식 금 투자 큰 돈 벌어” o...코로나19 발생 후 한 달 뒤인 3월 20일경 주식 가격이 최저 가격까지 내려가는 등 경제 상황이 어려워 아무도 투자에 나서지 않았으나 그 후 주식 가격이 회복하고 금 가격도 비슷하게 형성되고 있는가운데 지역에서도 아주 소수 투자자들이 대박을 올렸다는 소문. 시민들에게서 들은 소문은 “누구는 현대차에 투자해 2천만 원을 벌었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시청 부근에 살고 있는 누구는 금에 투자해 5천만 원 이상을 벌었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등의 대박 사연을 전언.]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부럽다. 주식이나 금 등 투자는 대부분 손해 보는 사람들 소문만 들었는데, 짧은 시간 큰 돈을 번 것은 부러움과 동시에 칭찬하고 배울 일이다.”고 한마디씩. 투자는 벌어들인 .. 2020. 8. 17.
자동차 대기관리법 국회의원에 화살 “자동차 대기관리법 국회의원에 화살” 자동차 검사가 7월3일부터 대기관리권역법에 적용, 영천시도 여기에 포함. 이 법에 의하면 검사비가 6만 원 정도하는데, 시민들의 부담이 종전 보다 3배 정도 가중. 이를 두고 정비공장 관계자는 “이는 국회의원이 사전 법을 알고 영천은 아직 제외했어야 한다. 경상북도에서도 포항 구미 경주 경산 인구 30만 정도를 제외하고 지정된 곳은 없는 줄 알고 있다. 이런 것이 생활정치다. 실제 시민들 피부에 와 닿는 것은 못하면서 수십억, 수백억 원 공사 유치는 무슨 소용이냐, 공사 예산 등은 국회의원이 안 해도 다 짜여진 것이다. 이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이다.”며 자동차 검사법 변경을 국회의원과 비교해 불만을 표시. 경상북도내에서 대기관리권역법에 포함되는 지역은 위 4곳과.. 2020. 8. 13.
진정한 인맥의 중요성 확인 진정한 인맥의 중요성 확인 ●… 영천시설공단 기획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인맥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 7월 22일 영천시설공단 3회차 기획취재를 위해 대구시설공단 현장을 방문. 이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취재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갓바위 공영주차장에 근무하는 직원이 영천시청 직원과 인연이 있어 취재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처음에는 갓바위 공영주차장도 다른 곳과 비슷하게 코로나19로 외부인 방문을 반기지 않았지만 영천에서 시설공단 공영주차장 기획취재를 위해 왔다고 하자 영천과의 인연을 말하며 흔쾌히 취재에 응대. 영천시보건에소 근무하는 이준연 감염병관리담당과 친구라고 밝힌 직원은 “영천에서 이곳까지 취재하러 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이준연 담당과 고교 동창이다.”면서 “영천에서 시설공단을 운영하는 것을.. 2020. 8. 7.
장애인에 가입비 받은 적 없어 장애인에 가입비 받은 적 없어 ●… 안종학 영천시파크골프협회장은 지체장애인 파크골프협회 가입과 관련해 ‘가입비 인하 요구’에 관한 기사에 대해 서운함을 표시. 안 회장은 “지체장애인들에 가입비를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 한 번도 없는데, 신문에는 ‘장애인 협회 가입비 인하’란 큰 글씨를 보고 놀랐다. 이제까지 장애인들에 많이 받은 것처럼 보였다.”면서 “이 내용을 접한 시민들은 파크골프협회에서 장애인들에 돈을 많이 받아먹은 것처럼 보인다. 우리도 장애인들에 많은 배려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글이 나오니 너무 서운하다. 현재 농산물 도매시장 앞에 장애인 파크골프 전용구장을 준비하고 있다. 시에서 예산 지원이 없어 협회 예산을 가지고 여러 방면으로 예산 절감하면서 완공하려니 시간이 걸린다. 현재 안전시설.. 2020. 7. 31.
최 시장 로봇캠퍼스 홍보 "최 시장 로봇캠퍼스 홍보“ o...최기문 시장이 본사를 방문하고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홍보. 최 시장은 7월 21일 정신보건센터 차량 기증식을 마치고 본사에 잠시 방문하고 티타임.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 이통장협의회 및 각 기관단체 등에서 방문하고 회의 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대학을 홍보하고 시민들이 대학을 좀 더 알기위함이다.”면서 “로봇캠퍼스는 대학을 진학하는 학생들, 2-30대 기술전문직을 원하는 젊은이들, 50대 이상 취업을 원하는 중년들, 모든 연령층에서 입학이 가능하며, 대표적인 직업교육대학이며 취업률 또한 높다.”면서 “(학위과정)학비는 저렴하며, 실습비 기숙사비 식비 등은 거의 무료에 가깝고 직업훈련과정은 모두 무료다.”고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홍보. 폴리.. 2020.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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