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격적 해외마케팅 교두보 확보 나서- 9일 동대구역사 회의실에서 해외 현지 홍보사무소 간담회 -- 국가별 현지 홍보사무소 본격 운영!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9일 대구 동대구역사 회의실에서 국제선 재개, 입국자 자가 격리 기준 완화 등 해외여행 재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해외 현지 홍보사무소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도 해외 현지 홍보사무소는 현지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홍보설명회 개최, 현지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현지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지역 관광상품 개발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일본, 베트남 2개국을 시작으로 현재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태국 5개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공모 및 심층면접을 통해 선정된 5개 운영업체가 함게 참가했으며, 홍보사무소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전략을 했다. 특히, K-콘텐츠를 활용한 국가별 여행상품 개발, 일본ㆍ대만ㆍ베..
2022. 5. 10.
경북도,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국비 45억원 확보- 의성농공단지에 복합지원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 조성 등 추진 -- 거점-연계 단계적으로 총 435억원 농공단지대개조 사업추진 -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2022년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 사업’에 의성군이 최종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개별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 구조고도화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함으로써 입주기업의 역량 강화, 문화․생활공간 확충 및 단지 특성화 촉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의성군에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74억원을 투입해 의성농공단지 내에 복합지원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복합지원센터(복합문화+혁신지원) : 다목적실, 기숙사, 북카페 등(62억원, 3층, 연면적 1,627㎡) ** 아름다운거리조성 : 안전거리조성, 근로자쉼터 등(12억원, 2.8㎞) 현재 의성의 농공단지는 시설노후화, 인력난 심화, 업체의 ..
2022. 5. 10.
경북도, 가정의 달 5월..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주의 당부- 가족 단위 야외활동 증가로 생활 속 어린이 안전사고도 증가 -- 놀이시설 등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 가벼운 준비운동 도움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낙상・추락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 소방본부 통계분석 결과 최근 4년간 어린이․청소년(0~18세)이 질병 및 안전사고로 구급차 이용 건수를 보면 2018년 7743명, 2019년 6815명, 2020년 5412명, 2021년 6258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 이송건수는 2018년 834명(10.8%), 2019년 723명(10.6%), 2020년 530명(9.8%), 2021년 521명(8.4%)으로 다른 달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2021년에 이송건수가 다소 줄었지만, 올해는 방역수칙 완화로 예년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5월..
2022.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