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아 도의원, 경상북도 청년기업 지원 확대 촉구
경상북도의회 박채아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경상북도 청년기업의 공공계약 참여 우대를 위한 세부 사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2020년 8월 범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하여 「청년기본법」이 제정․시행됐으며, 2021년 경상북도의 경우, 청년의 삶을 지원하는 종합 패키지, ‘청년이 머무는 행복한 경북’을 목표로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 사업 수로는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인 148개 사업, 총 2,658억원(국비포함) 예산의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정부와 지자체가 많은 사업을 발표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단순 일자리 증가를 위한 자금지원, 창업지원 등 물량 위주로 지역 청년의 바람과 신산업의 수..
2022. 4. 7.
이철우 도지사,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해야 한다 - 1일,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 -- 북한 미사일 발사,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코로나19 등 엄중한 상황 - - 도민의생명과 ..
경상북도는 대구와 함께 1일 영상회의로 대구·경북 통합방위위원, 국정원, 군·경·소방, 시장·군수·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계속되는 감염병 재난 등의 상황 속에서 대구·경북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대비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통합방위태세를 점검 및 평가하고 2022년 추진방향이 제시됐으며, 대구·경북의 지방통합방위와 관련된 주제토의가 심도 있게 논의됐다. 회의는 지난해 통합방위 성과, 올해 추진방향, 경북경찰청의 통합방위 중점 추진과제 발표와 e-내비 전력화 운용 및 활용 방안, 사이버 해킹 대응 방안, ‘지하공동구 스마트 관리 구축/운영 방안’에 대한 ..
2022.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