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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도, 올해 농림식품부 분야 사업비...벌써 800억 확보- 농림축산식품분야 전년 동기 대비, 국비 공모사업 선정 대폭 상승 -- 대학, 연구기관, 민간단체 등과 연계 협력하여 특색 있는 사업 발.. 경상북도는 올해 농축산식품유통 분야 국가 공모사업에서 지난해 3월말 보다 괄목할 큰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사업 선정건수) 8건 → 17건(213%), (총사업비) 209억원 → 809억원(387%) 지금까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요 사업은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총사업비 458억, 국비 458억)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총사업비 200억, 국비 140억) ▷농촌 융복합지구 조성사업(총사업비 30억, 국비 15억)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사업(총사업비 24억, 국비 12억) 등이다. 먼저,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은 풍양면 일원에 가뭄 대비 안정적인 농업용수 부족해소를 위해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등 수리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로 추진.. 2022. 4. 19.
경북농기원, 마늘 생육기 건조피해 대비 수분 관리 철저- 생육 왕성한 4~5월에 10일 간격으로 관수하면 20% 증수효과 - 경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 마늘의 안정생산을 위한 생육기 수분관리요령을 제시하며 건조피해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늘 주산지인 경북 의성, 영천 지역의 12~3월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했으나 강수량은 51.7mm로 평년 63.7mm, 전년 100.1mm보다 각각 20%, 50% 정도 적었다. 앞으로 4월 중장기 기상 전망도 지난해 보다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마늘은 4월 중순부터 양분흡수량이 많아지고 4~5월에 생육이 왕성해 이 시기에 수분이 부족하면 생육장해를 받아 수량이 줄고 품질과 저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분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유기농업연구소 에 따르면 생육이 왕성한 4~5월에 10일 간격으로 10a당 30t씩 2~3회 물대기를 하거나 스프링.. 2022. 4. 18.
경북도, 지역혁신 선도기업 4개사 선정- 중소기업간 동반성장으로 지역 주도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 -- 연구개발비 3년간 10억, 6년간 최대 20억원.. 판로개척, 인재육성 등 지원 경상북도는 15일 도청에서 대동에스엠, 루소, 윈텍스, 지텍 4개사를 중소기업간 협업을 통한 동반성장으로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이끌 지역혁신 선도 기업으로 채택하고 선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선정과정은 지역주력산업을 견인할 역량을 갖춘 지역스타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평가를 시행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검증과 지역민의 의견청취를 통해 10개 신청 기업 중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도기업의 자격은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400억원, 3년 평균 고용증가율 12.6%, 최근 5년 평균 매출 증가율 16.3% 이상 등이며 이번에 선정된 지역 기업들의 평균 매출액은 210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54명이다. 이들 기업에 대해 올해 연구개발 .. 2022. 4. 16.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시·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 개선 촉구문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시·도의회의원 선거구획정 개선 촉구문 4월 14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시·도의회의원 지역구 총정수를 현행 690명에서 729명으로 총 39명 증원한다고 최종 발표했다. 그 내용을 자세히 보면, 도 단위 지역 중 경기 12석, 강원 3석, 충북 2석, 충남 5석, 전북 1석, 전남 3석, 경남 6석, 경북은 1석이 증원되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시·도의회 의원의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지역별 인구수뿐만이 아닌 행정구역, 지세, 교통 등 비인구적인 요소들도 함께 고려하도록 하고 있으며, 광역의회 의원정수를 14%의 범위(100분의 14의 범위) 에서 조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의원정수 조정결과, 광역의원 조정범위를 충남 19.4%, 경남 16%, 전남은 1.. 2022. 4. 16.
경북교육청, 공정하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방안 모색 -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연수회 개최 - 경북교육청은 13일(수)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공문이나 화상회의시스템(ZOOM)을 이용한 전달교육에서 벗어나, 업무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 의견 교환, 소통 강화 등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면방식으로 진행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토대로 공유재산 관리의 기초적인 설명에서부터 법령 개정 사항, 공유재산 관리에 필요한 제반 기준, 관사 및 폐교 관리 등 업무 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수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공유재산 심의회와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진행 절차, 공유재산 처분과 관련해 그간 교육청에서 진행해 온 자문단의 실제 사례, 공유재산 결산 시 유의점 등을 교육함으로써 향후 공.. 2022. 4. 15.
다가오는 일상회복, 울릉도ㆍ독도 관광객 맞이 분주- 독도 비즈니스센터, 독도 아카데미 운영으로 울릉도․독도 관광활성화 -- 정화운반선 운영,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양환경 정비로 깨끗한 .. 경상북도는 코로나 엔데믹이 다가오면서 울릉도․독도 등 경북 동해안권을 찾는 관광객들이 폭증할 것으로 전망, 독도관광 인프라 구축과 해양환경 안전 확보 및 항만 등 주요 시설 확충에 나선다. 먼저, 이달 중 독도관리사무소가 독도 비즈니스센터로 이전해 증가하는 성수기 관광 수요에 맞춰 독도명예주민증 확대발급, 독도체험관 운영 등 독도업무의 총괄센터로서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과 독도 지키기에 나선다. 하반기에는 독도아카데미(7~11월) 운영을 재개해 전국 국가․지방직 공무원 및 교원을 대상으로 독도수호프로그램을 운영에 들어간다. 공직자로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과 독도수호를 위한 사명감을 고취하고, 교육과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또 현재 국비를 지원 받아 건조 중인‘도서지역 정화운반선.. 2022. 4. 14.
경북도,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 본격 시동- 13일,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 -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을 위한 기반마련 - 경북도는 13일 오후 포항시청 대회의실(9층)에서 ‘호미반도 국가 해양정원 조성 기본계획수립 연구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관계자를 비롯한 포항시와 용역수행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최종보고서에는 중간보고회, 주민설명회를 거치며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 계획이 마련됐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북도와 포항시가 공동으로 지난해 4월부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올해 4월까지 추진했다. 지난해 12월에 해양수산부가 해양보호구역(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지정한 호미곶 해역을 중심으로 호미반도 일대의 국가해양정원 조성을 위한 비전과 3대 전략이 제시됐다. 산림과 바다, 인문·역사가 어우러진 동해안 해양생태 거점 조.. 2022. 4. 14.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ㆍ산불 등 애쓴 직원들 특별휴가 준다- 13일, 도청공무원노동조합 임원들과 차담회에서 노고 격려 -- 이 지사, 격무에 고생한 직원들 특별휴가 쓸 수 있도록 하겠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도청공무원노조(위원장 임정규) 임원들과 차담회(茶談會)를 가졌다. 이날 차담회에서 이 지사는 코로나19대응 및 산불진화․피해복구 등에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준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 임정규 노조위원장은“2년 이상 계속된 코로나19 대응 업무와 대형 산불진화, 피해복구 등에 휴일도 없이 동원된 직원들에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휴가를 쓸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민선7기 공약이행 전분야 최우수등급,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내부청렴도 전국유일 1위), 국비 확보 10조 시대 등의 성과는 평소 지사님이 도민에게 보여준 약속과 신뢰가 있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이철우 .. 2022. 4. 14.
코로나로 혈액 수급 빨간불, 경북도청 공직자 헌혈 동참- 13일 경북도청 공무원, 건강나눔 사랑의 헌혈 적극 동참 경상북도는 13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2022년 제2회 건강나눔 공직자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헌혈은 경북헌혈의 달(1, 4, 7, 10월)로 지정된 두 번째 달로 봄의 따뜻한 건강기운을 담아 도청의 많은 직원들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자 바쁜 업무 중에 팔을 걷고 사랑 실천에 나섰다. 현재 혈액보유량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위중증 환자 급증으로 ‘주의 단계*’로 3일분 미만의 혈액을 보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 경북 2.5일분/전국 1.9일분 (22년 4월 4일 기준) - 미검제외 - 1일 필요량 : 전국 5189명/ 대구‧경북 463명 ※ 혈액수급 위기단계 : 관심(5일분 미만), 주의(3일분 미만), 경계(2일분 미만), 심각(1일분 미만) 이에 도는 공직자들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2022. 4. 14.
경북소방, 메타버스 플랫폼‘재난대응랜드’개관 - 화재․전기사고․추락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아바타로 체험 경북소방본부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재난대응랜드’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메가트렌드로 급부상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소방분야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제페토(ZEPETO)를 활용해 ‘재난대응랜드’를 가상공간에 구현했다. 경북소방본부 재난대응랜드는 재난이라는 주제를 교육용 게임[점핑 맵]으로 구현해, 화재․전기사고․추락 등 각종 위기상황에서 아바타를 통해 재난 상황을 실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또 결승점까지 도달하는 시간과 나만의 포토존을 SNS에 공유하는 등점핑맵 게임을 교육․홍보에 접목시켜 이용자의 재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 구애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다. 앞으로도 소방본부는 메타버스 T/F팀을 활용해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의 특성을.. 2022. 4. 14.
경북 포항시, 상병수당 시범사업 대상 선정- 도, 포항시와 상생 협력으로 상병수당 조기정착 위해 노력-- 신년 업무보고 시 선제적 제도제안 후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반영 경북도는 올해 1월 보건복지부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상병수당 시범사업 1단계 공모사업’포항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지자체(6개): 서울 종로, 경기 부천, 충남 천안, 전남 순천, 경남 창원, 경북 포항 ※ 신청: 63개 지자체, 선정: 6개 지자체 상병수당이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 발생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1983년 독일에서 사회보험 급여로 처음 도입해 우리나라와 미국(일부 주 도입)을 제외한 모든 경제 협력 개발기구 국가들은 이미 상병수당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신년 업무보고에서 신규시책으로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모델에 상병수당을 포함시키고 포항시와 상호 협력해 왔다. 보건복지부는 올 7월.. 2022. 4. 14.
올해 1분기경북 농식품수출역대최고치 경신- 3월까지 2억4,400만불 수출 -- 전년 동기대비 두 배 이상 증가 - 경상북도는 올해 3월 기준 지역 농식품 수출액이 2억4400만 불로 지난해 같이 기간 1억2100만 불 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통계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종류별로 보면 신선농산물은 배 157.5%, 느타리버섯 121.3%, 사과가 87.6%, 고추 40.7%, 딸기 33.0% 증가했고, 음료류 25.9%, 주류 6.0% 등 가공식품 167.1% 성장세를 주도했다. 국가별로 대만은 사과, 배, 포도 등의 수출이 시작되면서 169.4% 증가하였고, 홍콩 328.5%, 베트남 156.2%, 캐나다 30.8%, 미국 21.5%, 일본 20.6% 증가했다. 경북도는 이러한 성장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미국 등 39개국에서 여행객 무격리 입국 등 해외 각국의 방역규제완화에 발맞춰 코.. 2022.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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