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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8

경북도, 지역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등 1천여 개사 지원... - 추경 40억원 포함 총 44억 2000만원 예산 확보 -- 물류비 및 수출지원 패키지사업 업체당 최대 1000만원 지원 -- 국제특송물류비 300개사,..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경북경제진흥원 등 수출지원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수출기업 총 1000여개 사를 대상으로 추경 40억 원을 포함해 총44억 2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백신 접종 확대, 전 세계 제조업 경기 회복 및 보복 소비 증가로 인한 해상운임 급등(3~8배)과 선복 부족 등 수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경북도 8월 수출은 3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9%가 증가했고, 8월말 누계액은 279억 달러로 22.6%가 증가했다. 이는 10대 주력 수출품목 중 무선전화기, TV카메라및광학기기, 광학기기,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아연도강판, 알루미늄 가공품, 무선통기기부품 등 8대 품목의 수출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수출은.. 2021. 10. 5.
경북도, 내년 생활SOC 복합화사업비 663억 확보- 제3차 생활SOC 복합화사업, 7개 선정 --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필수 시설 확충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하는‘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총 7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07억원을 포함한 663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① 김천 반다비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79억), ② 문경 영순면 생활문화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0억), ③ 경산 중산지구 공공도서관 생활SOC 복합화사업(97억), ④ 의성 금성면 온누리터 생활SOC 복합화사업(43억) ⑤ 청도생활문화복합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44억) ⑥ 봉화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127억) ⑦ 울진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53억)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SOC 13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또는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부지매입.. 2021. 10. 5.
10월 4일, 경북도청에서 전국(장애인)체전 밝힐 성화 출발-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봉송 시작 -- 경북도와 대구시를 돌며 희망의 불꽃 전달 - 경상북도는 4일 도청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 성화 봉송 출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10.8~14, 7일간),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20~25, 6일간) 성화봉송 출발식은 안전한 성화 봉송을 기원하는 ‘구미무을농악보존회’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성화전달, 성화 합화, 최초 주자들의 성화 봉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송이 시작된 성화는 개천절에 민족의 영산인 강화 마니산 참성단(전국체전)과 구미 금오산(장애인체전)에서 각각 채화된 불꽃으로 체전 개최지역을 돌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도청을 출발한 성화는 강화 구간을 포함해 102개 구간, 1013km, 776명의 주자들에 의해 봉송되며 .. 2021. 10. 5.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북 혈액보유량‘빨간불’- 10월 1일, 사랑의 헌혈 행사 -- 경북도청 공무원, 건강나눔 사랑의 헌혈 적극 동참 경상북도는 10월 1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안정적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북지역 혈액보유량은 3.5일분*(9.29.기준)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 이상 확보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헌혈자가 급감하면서 지난 1년간 혈액수급 위기단계가 지속해서‘관심’단계에 머물러 혈액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이다. (단위 :일분) 구분 ’21.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대구·경북 4.0 3.6 3.3 2.8 3.7 3.6 3.1 3.2 3.5 전국 4.4 4.2 3.7 3.6 4.1 4.2 3.5 3.6 4.2 * 혈액수급 위기단계 : 관심(5일분 미만), 주의(3일분 미만), 경계(2일분 미만), 심각(1일분 미만).. 2021. 10. 4.
경북도, 2021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접수- 10. 6. ~ 11. 19.까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신청 -- 학자금 대출당시 지원 8구간 이하 대상 경상북도는 지역 대학생의 학자금 대출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2021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포함) 또는 졸업생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북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또한, 학자금 대출당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여야 하며 졸업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인 경우만 해당된다. 단, 3명이상 다자녀 가구는 학자금 지원 구간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 대출이자는 2016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과 생활비)의 2021년도에 발생한 이자 부분이다.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또는.. 2021. 10. 4.
김상헌 경북도의회 의원 대표발의「경상북도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상임위 심사 통과- 청년 주거 안정 및 주거 수준 향상 지원 정책 마련 김상헌 경상북도의회 의원(포항,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일(금)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청년사회·경제 실태조사(2020년)’에 따르면 청년채무발생 사유 중 주거비 마련이 42.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30세 미만 청년 1인 가구의 지출 중 약 40%를 주거비에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날 만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매우 큰 실정이다. 이에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주거 안정 및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해당 조례가 마련됐다. 본 조례는 청년들에게 주택임차보증금 및 차임의 보조, 보증료 지원 등에 관한 대책을 수립 및 시행하도록 .. 2021. 10. 2.
박채아 경북도의회 의원 대표발의「경상북도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상임위 심사 통과- 경상북도 청년기업 적극적 지원 방안 마련 -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의원(비례,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일(금)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도내 청년 기업가들의 역량이 커지고 있음에 따라 청년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해 도내 청년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해당 조례가 마련됐다. 본 조례안은 △청년기업 육성 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청년기업 지원 사업에 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관한 사항 △경상북도 기업 활동지원 위원회 심의사항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2018년 기준 경북도내 시·군 청년 사업등록자는 31,148명으로 20세∼39세 경북 청년 중 약 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경북도내 청년기업 중 경산의 ‘.. 2021. 10. 2.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업무보고- 민생氣살리기와 감염병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 경상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제326회 임시회 기간인 9월 30일 제2차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소관부서인 기획조정실, 일자리경제실, 복지건강국으로부터 현재까지 추진한 사업을 점검하고, 코로나에 따른 사회변화 대응 및 향후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는 선제적 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방역지침, 24시간 감시․대응 체계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코로나로 위기를 겪고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정책인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대책, 위기가구 긴급복지, 문화여행업 민생위기 극복 대책, 단체급식 축소로 인한 농특산물 판로 확보 대책들을 점검했다. 이재도(포항) 의원은 “농산어촌 마을에 있는.. 2021. 10. 1.
박영환 경북도의원, 대선 지역공약사업 및 대응전략 촉구-도정질문 통해 영천경찰서 신축·이전 방안 제시와 보건환경연구원 확장 촉구--영천동부초 교육환경개선과 도교육청 기금운용 및 재.. 경북도의회 박영환 의원(영천, 건설소방위원회)이 9월 30일 개최된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의 대선 지역공약사업 발굴 및 대응전략 마련을 촉구하는 등 지역현안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박영환 의원은 “금번 대통령선거는 코로나19의 거대한 소용돌이를 뚫고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갈 적임자를 뽑아야 하는, 과거 어떤 대선보다 역동적인 선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대선공약사업이 차기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되면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경북의 미래를 밝혀 줄 새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하며, 현재 경북도의 대선공약사업 발굴 추진 현황과 경북도의 대선공약사업을 대통령 공약으로 반영시키기 위한 대응전략을 이철우 도지사에게 질문했다.. 2021. 10. 1.
박차양 도의원, 경주를 “원전도시” 아닌 “역사ㆍ문화관광 도시”로..- 해양환경오염 심각, 독도 유네스코 유산 등재 -- 난치병 학생 지원, 학교폭력 방지대책 등 촉구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박차양 의원(경주, 무소속)은 지난 9월 30일 제32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주시를 원전도시가 아닌 역사ㆍ문화 관광도시로 육성할 것과, 해양환경오염 방지 및 독도 유네스코 유산 등재 촉구, 난치병 학생 지원과 학업중단 및 학교폭력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이날 박차양 의원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며 먼저 도지사에 대해 경주 지역에 6기의 원전과 방폐장 등을 비롯한 많은 원전시설이 들어서 있음을 상기시키고, 타 지자체는 안전성과 경제파급 효과가 큰 산업들 위주로 유치되고 있는데 비해 신라천년 고도 경주에 이렇게 원전시설을 과다하게 몰아넣는 이유가 무엇인지 따져 물으며, 이제는 경주가 핵관련산업으로 훼손되지 않고 원전도시가 아닌 찬란했던 신라 천년의 역사 .. 2021. 10. 1.
경상북도 인사이동조서 10월 1일자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 승 진 : 49명 ▷정보통신과장 염정호(행정4급) ▷식품의약과장 이상현(행정4급) ▷의정지원담당관 박대훈(행정4급) ▷농식품유통과장 박찬국(기술4급) ▷관광정책과장 직무대리 임우현(행정4급) ▷동해안정책과장 직무대리 허윤홍(행정4급) ▷경북도서관장 직무대리 김호기(행정4급) ▷외교통상과 임은진(행정5급) ▷과학기술정책과 남현대(행정5급) ▷문화산업과 박미경(행정5급) ▷농업정책과 김상현(행정5급) ▷사회복지과 김대석(행정5급) ▷농식품유통과 서열환(농업5급) ▷감사관실 윤혁준(행정6급) ▷청년정책관실 윤상집(행정6급) ▷정책기획관실 신민경(행정6급) ▷예산담당관실 추은주(행정6급) ▷안전정책과 김승범(행정6급) ▷민생경제과 박재우(행정6급) ▷인구정책과 최은희(행정6급) ▷자치행정.. 2021. 10. 1.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세미나 개최 - 글로벌 새마을 운동의 이슈와 방향 제시-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박영서 의원, 문경)는 9월 30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글로벌 새마을 운동의 이슈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새마을운동 출범 반세기를 맞이하여, 새마을운동의 현안을 분석하고 새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주제발표에서 영남대학교 김기수 교수는 세계적인 지역사회개발, 농촌개발모델로서 새마을운동에 기반한 한국의 국제개발협력의 방향과 코로나19 이후의 글로벌 국제개발협력 및 새마을운동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토론을 통해 김상조 의원(구미)은 물질적인 원조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처럼 개발도상국에 가난과 기아를 벗어난 우리의 경험을 전파하는 등 새마을운동 세계화의 필요성.. 2021.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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