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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8

경북도, 지역 미래 먹거리 선순환 전략 마련- 푸드플랜 3대 전략 28개 세부 사업 마련 -- 2030년까지 1,246억 투자 - 경상북도는 24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2020~2030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경상북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북도 및 교육청 관계자, 전문가, 도민참여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된 경북도 푸드플랜은‘지속가능한 건강먹거리, 도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비전과, 3대 전략 과제를 담았다. 또한, ▷공유하는 순환먹거리 ▷마음담은 보장먹거리 ▷상생하는 공공먹거리라는 3대 전략과제를 바탕으로 28개 신규 세부 과제를 제안했다. 우선, 순환먹거리 분야는 지역단위 생산자 공동체 활동 지원, 저탄소 인증 농산물 확대 및 농축산물 소비촉진 지원, 대체 단백질원 공급 지원 등 13종, 54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보장먹거리 분야는 취약.. 2021. 9. 27.
경북도,‘어린동자개’대량 시험생산 성공 - 안동댐ㆍ임하댐에 15만 마리 처음 방류 - - 내수면어업인 고소득 어종, 사업 지속적 확대 추진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는 24일 안동댐에서 내수면 어업인 소득 증진을 위해‘어린동자개’ 15만 마리를 처음으로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류에는 지역 도의원, 도 해양수산국장, 안동부시장, 어업인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지난 7월‘어린동자개’대량 시험생산 연구를 첫 시작해 3개월 간 기른 몸길이 4㎝ 이상의 어린고기 20만 마리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도내 주요 댐(안동댐, 임하댐)에 어자원 조성과 내수면 어업인 소득을 위해 15만 마리를 방류했다. 경북도는 향후 대량(50만 마리 이상)생산 시스템을 갖춰 치어 방류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동자개’는 노란색의 바탕에 등과 몸의 옆면 중앙에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으로.. 2021. 9. 27.
경북도, 기능성 점토산업 체계적 육성 기반 마련 - 기능성 점토 산업화 플랫폼 준공식 개최 및 산업화 업무협약 체결 -- 원료의약품급 점토 시 생산 및 평가 지원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경상북도는 24일 오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 (포항 흥해읍)에서 기능성 점토 산업화 플랫폼(이하 플랫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 포항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도․시의회, 점토관련 기업 및 지역 유관기관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한 플랫폼은 경북도와 포항시가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공모과제에 선정돼 올해까지 5년간 총사업비 159억 원(국비 94억)을 투입해 구축한 점토 산업화의 핵심 인프라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포항센터 부지 내에 원료의약품급 기능성 점토 생산을 담당할 테스트베드와 시생산동을 건립해 관련 총 60여종의 핵심장비를 도입하는 사업이다. 추후 장비 및 기술지원, 인증체계 등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전국 유일의 .. 2021. 9. 25.
경북교육청,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47억 원 지원-학교도서관 시설, 도서, 인력 문제 해소에 도움될 듯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학교도서관 환경개선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학교도서관 활성화 사업’으로 486교에 46억9,5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올해 상반기에 218교에 11억3,100만 원을 지원했던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규모이다. 주요 지원사업은 △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 학교도서관 자동화시스템(RFID) 구축 △ 학교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 △ 학교도서관 책소독기 구입비 △ 학교도서관 기간제사서 인건비 등이다.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은 공모를 통해 36교(초15교, 중9교, 고12교)에 총 20억8,000만 원을 지원한다. 시설개선, 교수·학습환경 구축, 리모델링을 통해 학교도서관 공간을 혁신해 학생의 배움, 교원의 수업탐구, 학부모와 소통을 위한 미래형 학.. 2021. 9. 25.
경북도, 인구교육 선도학교 확대 운영...미래세대 인식 개선- 도내 10개 학교 선정(초등 3개소, 중등 7개소), 183학급 4752명 경상북도는 인구변화에 대한 이해와 결혼·출산, 가족생활 등에 대한 합리적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과 협력해 ‘2021년 인구교육 선도학교 운영’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학교 교육 과정에서 가족친화·양성평등 가치관 확립,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함양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교육 교재 또는 프로그램(수업)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자원과 연계한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인구교육 선도학교는 미래세대의 중심 구성원인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경북도가 지난해 6개 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구미)원호초, (문경)점촌초, (경산)압량초, (경주)문화중·월성중, (영주)영.. 2021. 9. 23.
경북 과수 통합마케팅사업 산지유통 구심제 역할 톡톡! - 2014년 과수통합마케팅사업 시작, 2020년까지 매년 40%대 성장 - - 경북과수통합브랜드‘daily’, 과수 산지유통 구심체 역할 톡톡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4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한 과수통합마케팅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통합마케팅 육성사업은 2014년부터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기존 농협 등 산지유통조직의 개별적 마케팅을 시군단위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규모화된 물량으로 신규 소비시장을 개척하고 유통조직별 시장분할, 물량분산 등으로 지나친 가격경쟁과 홍수출하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8월말까지 통합마케팅을 통한 과수의 판매액은 359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874억원 대비 25% 이상 성장해 연말까지 7000억 원을 넘어 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통합마케팅을 통한 판매액*은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4년 1324억 원을 기록한 것.. 2021. 9. 23.
경북도, 외국인주민지원 우수사례로 2년 연속 선정 - ‘결혼이민여성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지자체 우수사례로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특교세 최소 3000만원 확보- 경상북도는 15일 경북도의‘결혼이민여성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관련 우수사례 발표대회’사전심사에서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도 받게 됐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지원 및 사회통합 관련 우수사례 공유와 확산을 위해 지난해 첫 시행한 본 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장려상)를 수상한바 있으며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된 광역자치단체는 경북도가 유일하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에서 75개 사례가 제출돼, 지난달 1차로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18개 사례가 선정됐다. 9월에는 광화문1번가 온라인 국민투표(5,933명 참여)를 거쳐 경북도의 사례를 포함 최종 8개의 사례가 선정.. 2021. 9. 23.
경북도, 내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사업 전국 최다 선정 - 전국 16개소 중 경북도 5개소 선정 -- 국비 37억 원 확보, 총 사업비 98억 원 투입 -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22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공모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개소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예비신청서를 제출해 서면심사와 발표평가 등 심사를 거쳐 전국 16개소*가 선정됐다. * 경북 5, 경기 1, 강원 1, 전북 3, 전남 1, 경남 4, 제주 1 경북은 상주 외서농협(39억원)·해도지 영농조합법인(5억원), 문경 신미네 유통사업단(15억원), 청송 청송농협(21억원), 성주 성주참외원예농협(18억원) 5개 산지유통조직이 포함됐다. 경북도는 산지유통시설의 스마트화를 위해 품목특성에 맞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해당 시군과 긴밀히 협업했다. 산지유통센터사업은 선별장․저온저장고․포장라인 등 유통시.. 2021. 9. 23.
대구경북 신공항, 가덕공항과 동등한‘거점공항’명시 - 국토부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1~2025년) 발표 -- 대구경북신공,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포함 -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대구경북신공항(이하 신공항)이 국토교통부의‘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최종 반영되면서 성공적인 건설을 위한 또 하나의 난관을 통과하게 되었다.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5년 단위로 수립되는 공항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번 계획에 담긴 대구공항 이전사업 관련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대구·경북 등 권역 항공수요 확대와 지역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신공항 사업계획을 구체화했다. 사전타당성 조사 등을 통해 민·군 공항기능이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민간 항공수요가 적기에 처리될 수 있는 시설을 계획하도록 했다. 또한, 분야별 국가계획 등을 통한 도로·철도 등 신공항과 연계교통망 건설도 적극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계획 중 초미의 관심사는 공항 위계에서 부산의.. 2021. 9. 23.
경북도, 전국체전 경기장...이상무- 전국체전 경기장 107개소 안전점검 실시 - 경상북도는 10월 구미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달 말부터 10일까지 2주간 전국체전 경기장 10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3월부터 전국체전 전체경기장 107개소에 대하여 관리주체별로 자체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그 중 특별점검이 필요한 17개소 경기장은 도에서 직접 분야별로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성조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건축사사무소 등 민간전문가들과 경북도 소방본부·전국체전기획단·사회재난과 등 관련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시설, 전기, 가스, 소방, 승강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에 의해 보다 세밀하고 전문적으.. 2021. 9. 20.
이철우 도지사, 추석 명절 민생현장 살피고 비상근무자 격려 - 청년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코로나19 의료 종사자 만나 - - 기관별 상황실 찾아, 추석연휴 분야별 대책 추진상황 점검 이철우 도지사는 17일부터 18일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17일 오전 ‘경북 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사업’에 선정된 안동 용상동 소재 디저트 카페 ‘츈츈’을 방문해 격려하고 청년 소상공인 지원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경북 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은 민생 氣 살리기 일환으로 추진 중인‘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코로나19로 점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만 19~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6일 총 664명에게 20억 원 규모의 임대료(점포당 300만원)을 지급했다. 이어 안동 (구)시장을 찾아 과일, 생선 등 직접 추석 장을 보면서 시장 상인들의.. 2021. 9. 20.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위한 예술인 지원사업 공모 추진!- 창작활동준비금과 청년신진예술인 지원, 2차 추경 20억원 편성 --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공모접수 경상북도는 지역예술인 창작활동준비금 지원과 청년신진예술인 발굴·육성 지원 사업 접수를 경북문화재단과 함께 1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2021년도 제2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지역의 예술인들이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경제적 요인 등으로 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공연활동 지원해 침체된 문화예술계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를 통한 일상회복을 도울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예술인의 생계보전적 재난지원금이 아닌 예술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로 취소된 전시와 공연으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의 다양한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예술활동을 갓 시작한 청년 및 신진 예술인(단체)의 다양한 예.. 2021.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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