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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8

경북도, 전문가들과 지방소멸 해결위해 머리 맞대- 3일 경상북도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워킹그룹’회의 - - 지방대학과 협력사업, 사이버도민 운영 등 논의 경상북도는 지난 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5월부터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고, 다양한 정책발굴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지방소멸대응 자문위원회‘워킹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워킹그룹’은 기존의 위원회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시나리오‧격식‧회의 자료가 없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위원들과 함께 국내・외 우수사례 공유와 다양한 지방소멸대응 정책 제안 및 시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경북도 지방소멸대응 추진사업(안)인 지방대학과의 협력사업, 사이버도민 운영 등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아이디어 등 자문을 구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문위원 15명이 참석해 높은 참석률을 보였으며, 회의 내.. 2021. 9. 7.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 지난해보다 439명 증가한 20,280명 지원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8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 대비 439명 증가한 20,280명이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재학생은 지난해 대비 191명이 증가한 16,908명(83.4%), 졸업생은 265명 증가한 2,965명(14.6%),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7명 감소한 407명(2.0%)으로 지난해에 비해 2.2% 증가했다. 자격별 증감을 살펴보면 재학생이 지난해 대비 1.1% 증가했으며, 졸업생은 9.8% 증가,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4% 감소했다. 성별 현황은 남학생이 지난해 대비 284명 증가한 10,273명(50.7%) 지원했으며, 여학생은 155명 증가한 10,007명(49.3%)이 지원.. 2021. 9. 7.
이철우 도지사, 영덕시장 화재현장 찾아 아픔 달래- 4일 긴급대책회의, 피해상인 시름 덜어주는 지원책 강구 경상북도는 4일 새벽 3시 29분에 영덕읍 남석길 23-48 일원에 소재한 영덕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영덕군청, 의용소방대원 등이 긴급 출동해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에 일어나 대형화재로 이어졌으며, 시장점포 총 78동 중 48동이 전소되고 30동이 유리창 파손과 그을림, 옥외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2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혔다. 한편, 70대 여성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고통을 호소해, 영덕 아산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경상으로 큰 피해는 입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영덕소방서 등 긴급기동대는 360명의 인원과 펌프 차, 물탱크차, 구조차 등 22대의 장비를 동원해 새벽 4시 41분쯤 큰불을 잡은 데 .. 2021. 9. 7.
경북도, 마 연작장해 경감 기술 개발했다 - 초당옥수수 재배 후 토양소독으로 연작피해 감소 - - 선충, 뿌리썩음병 방제 효과 -- 초당옥수수 재배시 10a 당 500만원 소득 창출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에서는 안동지역의 특산품인 마에서 발생하는 연작 장해를 줄일 수 있는 재배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기술은 마를 재배했던 밭에 소득이 높은 초당옥수수를 재배한 다음 여름철에 토양소독을 하고 이듬해에 마를 다시 재배하면 연작장해 발생에 원인이 되는 선충, 뿌리 썩음병을 방제할 수 있는 재배기술이다. 마는 연속 재배 시 뿌리혹선충, 뿌리썩음병 등의 피해가 증가하게 되어 상품성이 떨어지고 수확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돌려짓기(윤작)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작물이다. 지역 마 재배 농가는 다년간 연속으로 마를 재배하여 연작 피해를 입거나 처녀지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생물자원연구소에서는 마를 수확한 후 이듬해 봄 초당옥수수를 재배하여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여름철 고온기.. 2021. 9. 6.
경북도의회「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 「경상북도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세부실천 및 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미래세대를 위한 해양폐기물 저감 방안 제시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대표 이재도 의원)는 9월 2일(목)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세부실천 및 사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29일「해양수산환경정책연구회」에서 지역공공정책연구원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추진경과 및 최종보고, 이에 대한 의견수렴과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지역공공정책연구원 박노보 교수는 “해양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사전예방중심의 관리가 우선하고, 발생한 해양폐기물에 대해서는 효율적으로 수거·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세부 실천 방안으로써 육상폐기물 해양유입 저감 및 차단,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교육.. 2021. 9. 6.
경북교육청,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만전’- 분야별 전문가 초빙해 컨설팅 실시해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일 경산과학고등학교에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컨설팅을 진행했다. 금년부터 새로이 시행하는 ‘학교급식 컨설팅’은 학교급식 운영 관리 전반에 대해 학교에서 희망하는 분야를 신청 받아 각 분야별 전문가(유관기관, 영양교사 등)가 34개의 학교를 방문하여 실시하고 있다. 분야별 내용으로 ▲ 학교급식 운영관리에는 조리종사자 관리, 급식비 지원, 급식시설 현대화 ▲ 영양교육 및 식단관리에는 영양·식생활교육, 동아리 수업, NEIS 식단 작성, 식단 평가 ▲ 식중독 예방관리에는 검수-조리-배식 과정 위생관리 사항에 대해 유관기관(대구식약청) 합동으로 컨설팅을 하게 된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컨설팅이 필요한 학교는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며, 학교에 실제로 필요.. 2021. 9. 4.
경북교육청, 학습 결손 해소를 위해 교육력 집중- 기초학력 담당 교사 비대면 협의회 개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일 원격을 통해 학습 결손 해소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기초학력 담당 교사 비대면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해 온라인 개학 및 등교·원격수업의 병행에 따른 학습 결손의 우려가 높은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 9월 2주부터 시작되는 2차 기초학력 향상도 검사의 안정적인 실시를 위해 개최했다. 또한 경북교육청의 따뜻한 교육회복 종합방안과 연계해 추진되는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인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 계획을 안내하고 교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결손 해소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잠재적 학습 부진을 예방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57명의 기초학력 전담 교사.. 2021. 9. 4.
경북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9월 30일 마감- 8월31일기준 6만 5812개 업체, 197억 원 신청접수 -- 6만 1345건 175억 원 지급 완료, 10월 중 사업비 집행 마무리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도내 소상공인들에 대한“민생氣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한‘2021년 경상북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신청접수를 9월 30일자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임대료와 함께 가장 큰 경영 부담으로 꼽고 있는 카드수수료 일부(0.8%~1.3%, 최대 50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4억 원 이하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4월 12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으며, 사업비 200억 원 ․ 6만 개 업체 이상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 신청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2021년 8월 31일 현재 총 65,812건, 197억 원이 접수된 가운데, 시군 중 포항이 가장 많은 1만 3301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구미 1만 226개, 경주 7.. 2021. 9. 3.
경북도, 영천 경마공원 조성 순항...건축심의 통과 - 8월31일, 영천시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통과 - - 연내 착공, 2024년 개장 청신호 - 경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달 31일 영천경마공원 조성 사업이 영천시 건축위원회 건축심의에서 조건부 동의로 심의 의결 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세부계획에 대한 추가보완 등 지적사항을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해 이달 중으로 건축허가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 건축심의위원회에서 건축법에 따른‘다중이용건축물 및 특수구조 건축물의 구조안전에 관한 사항’에 대해 건축계획, 에너지, 구조, 교통, 철콘 및 복합구조재료, 시각디자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토의가 이뤄졌다. 영천 경마공원은 2024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국내 최초 잔디 주로를 갖춘 국제 수준의 경마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협력해 공동추진.. 2021. 9. 2.
경북도,‘청년의 날’맞아 기념 이벤트 마련-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청년의 날 -- 기념이벤트 ‘경북 핫플레이스 공유’, ‘청년소리함’ 진행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청년발전 및 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사전 기념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기념이벤트로 ‘청년의 날’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일부터 7일까지‘경북 청년의 핫플레이스를 찾아라’, 8일부터 13일까지‘청년소리함, 나는 경북에 OO을 원한다’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 사전 기념이벤트 참여방법 - 경북 청년의 핫플레이스를 찾아라! : 2021gbyouth@gmail.com으로 사진 및 설명 송부 - 청년소리함, 나는 경북에 OO을 원한다! : 경상북도청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댓글 또한, 14일 오후 2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청년의 날’기념행사(.. 2021. 9. 2.
경북도,‘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9.4일 개막- ‘안동의 세계유산 인류의 미래가치’주제로 -- 안동 세계유산 일원에서 9.4일부터 9.26일까지 개최, 경상북도는 이달 4일부터 26일까지 23일 간 하회마을을 비롯, 도산·병산서원 등 안동의 세계유산 현장에서‘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이 펼쳐진다고 1일 밝혔다. 세계유산 축전은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경북을 비롯해 세계유산 보유 지자체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축전행사는 8월 백제, 9월 안동, 10월 수원화성과 제주 순서로 진행된다. 지난해 경주·안동·영주시에서 열린 ‘2020 세계유산축전 경북’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은 ‘안동의 세계유산 인류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문화재청·경북도·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축전 개막을 알리는 선포식은.. 2021. 9. 2.
경북도,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속도전 돌입- 전 도민의 89.8%인 236만 여명 대상 1인당 25만원씩 지급 - - 9월 6일부터 온라인 신청, 9월 13일부터 오프라인 신청 가능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도민에게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북은 전 도민의 89.8%인 2,363,505명에게 1인당 25만원씩 상생 국민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21년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 대상이나,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특례기준*이 적용되며 고액자산가**는 제외된다. * 특례기준 : 1인 가구소득 5,800만원,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수 + 1명 기준 적용 ** 고액자산가 제외 : 재산세 과세표준 9억원,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지난 국민 재난지원금과 달리 가구당 최대 금액 제한이 없으며, 구성원 1인당 25만원씩 지원된다. 지원신청과 지급 모.. 2021.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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