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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8

10월부터 생계급여 수급자‘부양의무자’기준 폐지 - 경북 도내 4,000여 가구 신규 혜택 예상 - -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 - 경북도는 올해 10월부터 생계급여수급자 선정기준으로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부모․자녀)의 소득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하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는 생계급여 신청자가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받지 않고 수급가구의 소득․재산에 대한 지원기준만 충족하면 기초생활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고소득·고재산(연소득 1억원 또는 부동산 9억원 초과)을 가진 부양 의무자에 대해서는 기존 기준을 계속 적용한다. 경북도는 올해 1월부터 노인·한부모 가구에 대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일부 폐지되면서, 적극적인 홍보로 약 8천 가구를 추가 발굴해 총 7만 3000여 가구에 생계급여를 지원하고 있다. 10월부터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되면서, 지역 내 약.. 2021. 9. 14.
하대성 경제부지사 기업방문, 수출현장의 애로 청취 및 격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동행, 현장의 목소리 청취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기업대표들과 머리 맞대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3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일행과 경산에 소재한 현우정밀, 농업회사법인 초록원을 방문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기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이날 방문 기업체의 대표들은 “코로나19로 도내 수출기업체들이 물류비 및 원자재 가격상승, 해외출장 제한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북도와 수출지원 유관기관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상헌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물류난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전용 선복확보, 해상․항공운임 특별융자를 비롯해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의 비대면화 및 11개 해외지부와 연계한 현지지원서비스 개시 등 도내 수출기업의 애로해소와 신규 시장개척을 적극.. 2021. 9. 14.
고우현 도의장 청년의날 기념행사 참석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9월 14일(화) 오후 2시 경북도청 다목적홀 에서 열리는 2021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2021. 9. 14.
박용선 도의원 대표발의, 「경상북도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적극적인 경제교육으로 도민의 합리적 의사결정과 안정된 경제생활에 앞장서 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국민의힘)이 「경상북도 경제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박용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은 변화무쌍한 경제시대에 경북도민들이 필요한 경제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합리적인 경제의식 함양을 통해 바람직한 경제주체가 될 수 있도록 경제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내용을 담았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 나라사랑교육 활성화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을 5년마다 시행 △ 경제교육 자문·심의를 위한 경제교육추진위원회 설치 및 구성 △ 경제교육추진위원회 개의사항 △ 경제교육단체 재정적 지원 △ 다른 지방자치단체 및 경제교육단체 등과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지난해 실시된 2021학년도 수학능력에서 ‘경제’를 선택한 수험생의 비중이 1.. 2021. 9. 14.
2022년도‘첨단 도로교통 체계 구축’국비 공모 선정- 도내 5개시(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천), 국비 138억 원 확보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첨단 도로교통 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38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첨단도로교통체계 구축 공모사업(평가)에서 지역 5개 시(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천)가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올해 보다 102억 원 늘어난 것이다. ‘첨단도로교통체계’는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수집․가공해 도로이용자에게 교통정보를 제공하거나 교통흐름을 관리하는 체계이다. 경북에서는 포항, 경주, 구미, 경산 등 4개 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첨단도로교통체계가 구축・운영될 경우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관제하고 교통흐름을 분산해 지역 내 교통정체를 최소화하고 주변지역과 시스템 연계를 통해.. 2021. 9. 13.
경북도,‘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대상 시장 선정 - 포항 큰동해시장 등 19개 시장 -- 한 개소 당 최대 2250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경북 경제진흥원과 전통시장 상품 판로확대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2021년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공모해 지역 19개 전통시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시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별 특성에 맞춘 추석명절 할인행사,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 2021. 11. 1. ~ 11. 15 또한 전통시장 근거리 배달, 전국배송 등 온라인 입점을 위한 통신판매, 스마트 스토어 활용법 등 상인 실전 마케팅 교육으로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 개소당 최대 2,250만원 - (코리아세일페스타)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마케팅 진행(최대 1,500만원) - (추석명절 마케팅) 오프라인 소규모 행사, 야시장, 플리마켓 등 최소화 지원.. 2021. 9. 13.
경북도, 도민 건강 위해 석면 지붕 철거 박차- 올해 슬레이트 처리사업 66% 진행 -- 전년대비 18% 증가한 244억원 투입 - 경상북도는 지금까지‘2021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주택 3970동과 비주택 385동을 해체하고 222동의 지붕을 개량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지역 내 6905동을 해체와 개량을 계획했고, 8월 말 기준 계획 대비 66%인 4577동을 처리했다. 한편, 슬레이트에 함유된 석면 비산에 의한 도민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에 지난 해 보다 18% 늘어난 244억을 투입했다. 사업지원은 우선지원 가구에는 1동당 전액, 일반가구에는 1동당 344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주택 지붕개량의 경우 우선지원 가구에는 1동당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일반가구에는 1동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 외에도 신속한.. 2021. 9. 11.
경북도,‘일 년 열두 달, 경북 안심여행지 50’ 홍보물 제작- 코로나 시대 청정 여행지 50개소 선정 -- 계절별 여행지 홍보 리플릿 제작, 전국 배포 경상북도는 코로나 시대에도 일 년 내내 마음 놓고 여행할 수 있는 안심여행지 50곳을 소개하는 홍보 리플릿 ‘GYEONGBUK ALWAYS 안심여행’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안심여행지는 시군의 추천을 받고,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SNS에서 뜨고 있는 여행지도 함께 조사해 선정했다. 무엇보다 안심여행의 주제에 맞게 밀집도가 높지 않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고려했다. 여행지 목록을 살펴보면 계절별로 산과 바다, 숲, 전통마을, 테마파크 등 자연생태, 역사문화 관광지가 다양하게 담겨져 있고 여행지의 핵심 콘텐츠를 압축해서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봄철 안심여행지로는 푸른 동해와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포항 곤륜산, 웰니스 관광지로도 선정되어 있는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다.. 2021. 9. 11.
경북도, 2021년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 행정직 등 1575명 최종선발... 간호직 등 182명 기 선발(7.30.) - - 전체 여성합격자 52.2%로 남성합격자 보다 4.4%p 높아 - - 인성검사 도입,.. 경상북도는‘2021년도 경상북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최종합격자* 1575명을 확정하고 경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 간호‧보건직 182명 기 발표(7.30.) 인원 포함 올해 공채시험은 지난 6월 5일 필기시험에 1만 3,464명이 응시해 1,639명이 합격했다. ‘간호‧보건’직렬을 제외한 필기시험 합격자 1,457명에 대해 올해 처음으로 인성검사를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시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8월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면접시험에는 1,434명이 응시했고, 1,393명을 최종합격자로 결정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인력부족을 해결코자 긴급히 채용일정을 변경해‘간호‧보건’직렬을 우선적으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에 걸쳐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2021. 9. 10.
남영숙 도의원,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국가, 지자체 적극 나서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주최 토론회 참석 -- 양성평등 교육 및 공동경영주 등록 제도개선 등 주장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영숙 의원(상주, 국민의힘)은 9월 8일 대통령직속‘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여성농어업인 지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제도 개선 간담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여성농어업인의 권익향상 등을 주장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여성농어민단체․지방의회의원․전문가 및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간담회에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남의원은 경북 여성농업인들의 과중한 농업노동 실태와 저조한 공동경영주* 등록률 등 사례를 들며 농촌여성들이 겪고 있는 육체적․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동경영주 등록제 : 여성농업인에게 경영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양성평등 구현 및 직업적 지위 강화를 .. 2021. 9. 9.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도시재생 리빙랩 현지 방문 - 연구 주관기관 관계자 격려, 리빙랩 사업 추진관련 기업 의견 청취 -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7일 지난달 선정된 ‘도시재생연계 리빙랩 사업’의 사전기획과제 수행 연구 주관기관인 케이알엘이디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시재생연계 리빙랩 사전기획 과제 추진상황과 기관별 역할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스마트팜 시범 재배 현장과 모듈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애로사항과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커뮤니티형 스마트 팜 시스템 개발은 지역의 시장상가 공동화 문제 해결을 위한 시장 내 유휴 공간(빈 상가)에 스마트 팜 기술을 적용해 전통시장의 활성화, 새로운 형태의 도시 일자리 창출 등 도시 활력 회복을 위한 새로운 시도이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도시재생연계리빙랩 사업이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며, “.. 2021. 9. 9.
쉼표와 함께하는 경북구곡길 라디엔티어링- 11일 하회구곡 시작, 경북구곡길 걷기 참가자 모집 경상북도는 11일 오후 4시에서 18시 까지 안동 풍천면 병산리와 하회리를 연결하는 하회 구곡길 걷기행사를 시작으로 ‘경북구곡길 라디엔티어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라이엔티어링 :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퀴즈 형식으로 전달되는 통과 지점을 찾아가며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걷기 운동이다. 구곡(九曲)은 아홉 굽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깊은 산속의 경치 좋은 곳을 찾아 학문을 닦기 시작하면서 구곡문화가 유래했다. 경북에는 도산구곡, 선유구곡 등 43개소의 구곡이 남아있어 전국 150여개 구곡 중 28%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일 안동 하회구곡을 시작으로, 10월 2일 상주 용유구곡, 16일 성주 무흘구곡(1~5곡), 23일 문경 선유구곡, 31일 영주 죽계구곡, 11월 6일 김천.. 2021.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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