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021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오는 11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실시, 1,135명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11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일제히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54명, 중학교 졸업학력 207명, 고등학교 졸업학력 874명으로 총 1,135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중에는 장애인 3명, 재소자 83명이 포함됐다. 시험장은 경북 도내 5개 시험장(일반인: 포항 양덕중, 구미 인동중, 안동중, 재소자: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이다. 장애인이 응시한 시험실은 대독・대필, 확대문제지, 단독실 등 장애인 편의를 제공한다. 확진자・자가격리자가 시험응시를 희망할 경우 응시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등을 가지고 시..
2021. 8. 10.
경북도, 관할구역 변경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용역결과 바탕으로 도의회에 의견청취 안건 제출 - - 이철우 지사, 도의원들에게 대승적 차원의 협조 메시지 전달
경상북도는 6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관련 실태조사 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군위군이 신공항 유치신청을 위한 조건으로 대구시 편입을 요구한데 대해 대구․경북이 지난해 7월 30일 편입 추진에 공동 합의함에 따라, 지역사회에 미치는 효과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실시했다. 보고서는 관할구역 변경에 따른 법적요건 등 종합적인 실태조사, 편입에 따라 일상생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미치는 영향, 대상지 등 기본현황 조사, 교통망 연계방안, 대구경북상생협력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용역내용을 바탕으로 어제(5일) 도의회에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을 안건으로 제출했으며, 도 의회에서는 8월 2..
2021.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