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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인도네시아 대학생들, 경북의 매력을 이야기하다 - 온라인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로 한글의 우수성 전파 -- 경북 문화 전파로 인도네시아 내 친(親)경북인사 양성 경상북도는 26일(월) 비대면으로 ‘2021년 경상북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인도네시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인도네시아 인문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인도네시아 내의 대학생들에게 한국과 경북의 문화를 소개하고 향후 도와 인도네시아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예선에는 인도네시아 전역 47개 대학에서 65명의 대학생들이 ‘내가 아는 경상북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지방정부간 교류’,‘독도이야기’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참가했다. 본선에 오른 10여명의 대학생들은 경상북도에 대해 보다 깊은 준비로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그 중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주제로 발표한 알리파 시파 파띠아 학생이 뛰어난 한국어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 2021. 7. 29.
경북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57개소 선정- 산림청 우수마을 현판, 마을이장 5명 표창장 수여 -- 8년간 우수마을 442개소, 전국에서 가장 많아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달 10일 산림청이 주관하는‘2021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참여하여 우수마을로 57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경상북도에는 4900개 마을 중 4387개 마을이 동참했으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마을이 4308개(98%)로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한마음으로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등의 소각행위 예방을 위해 힘쓴 것이 인정돼, 산림청으로부터‘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현판과, 마을 이장 5명에게 산림청장 표창이 수여 됐다. 경상북도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442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마을이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봄철 산불발.. 2021. 7. 29.
경북도, 소상공인 유통채널 입점을 위한「구매상담회」개최- 7월 22일 포항공대 포스코국제관에서 개최, 소상공인 34명 참여 -- 쿠팡 등 대형 온라인 유통채널 10개사 MD 초청해 1:1 매칭 상담 지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포항공대 포스코국제관에서 도내 소상공인의 대형 온라인 유통채널 입점을 돕기 위해 ‘유통채널 동부권역 입점 구매상담회’를 22일 개최했다. 이번 입점 구매상담회는 자력으로 국내 판로개척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기업 유통채널 구매담당자와 1:1 상담을 매칭해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상담회에서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온라인종합 몰 등 대형 유통채널 10개사 전문 MD가 참가해 도내 동부권역 소재 소상공인 34명과 1:1 구매 상담을 벌였다. 주 상담 품목으로 명이나물절임, 커피 등이 소개 됐다. 이날 상담에 참여한 소상공인 대표는“유명 유통대기업 구매담당자들을 한자리에 만나 상담 후 입점성사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1:1 상.. 2021. 7. 29.
경북지역 특화작목 수출 강화 위해 산학연 머리 맞대- 사과, 포도, 딸기 등 6개 특화작목 수출농업기술지원단 현장 평가회 경북농업기술원은 22일 지역의 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전략 작목에 대한 중간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인․교수․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단별 상반기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올해 상반기 주요성과는 ▷사과 인공수분용 꽃가루 공급을 통한 결실 안정화 및 상품과 생산량 확보 ▷복숭아 대만 및 태국 수출용 재배지 검역 및 글로벌 GAP 인증 지원 ▷샤인머스켓 포도 생장조정제 처리 표시 고리 보급 ▷화훼 수출선도조직 육성 참여를 통한 수출 인프라 구축과 물량 확대 ▷잔류황 제로화 감말랭이 제조기술이전 ▷지역별 작은 세미나 및 수출 딸기 준비 등이다. 현장에서 직접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고 그 동안 현장 애로.. 2021. 7. 29.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 판매액 150억 돌파- 농식품 유통피해상담센터 통한 판매, 바로마켓 등 오프라인 행사로 53억원 --‘사이소’라이브커머스, 대기업 전용몰 입점·판매 ..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농가의 농산물 판매 어려움을 해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이하 완판운동 시즌Ⅱ)를 통해 상반기에 150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2월 3일 시군별 판매가 부진한 품목 발굴과 소비처 확보를 위해 ‘완판 운동 시즌Ⅱ’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온·오프라인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 이어 운영 중인 ‘농식품 유통피해 상담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올해 50건의 상담으로 쇼핑몰‘사이소’신규입점, 대형구매처 알선, 유통피해 특판전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선하는 등 온·오프라인의 유통지원으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유통 취약농가 불만해소에 한 몫을 차지했다. 센터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접수한 고령에.. 2021. 7. 29.
경북도, 2021년 봄철 산불방지 평가‘최우수’영예- 15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 기관’선정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7월 20일 산림청이 주관한 ‘2021년 봄철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는 산림청에서 매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업무 추진사항을 종합평가해 광역자치단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산불방지 업무 추진에 새로운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15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산불방지 홍보 ▷산불 대응 ▷산불방지 협력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4월 발생한 안동·예천지역 대형 산불에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 확보와 산림피해를 최소화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경상북도는 산불진화헬기 21대, 산불전문진화대 120.. 2021. 7. 29.
경북 청년드론방제단, 벼 잎도열병 긴급방제 출동- 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연합방제단 9개단 56명, 경북도내 곳곳 방제 시작 - 경북농업기술원은 22일 상주시 사벌들(사벌국면 두릉리)에서 ‘경북 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방제단’이 벼 잎도열병 긴급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잦은 소나기성 장마로 비료양분이 많은 포장을 위주로 벼 잎도열병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기상조건이 전망돼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병해가 많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긴급방제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상주시‘플라잉파머스’드론 방제단의 긴급 방제를 시작으로 경북 청년농업인 드론연합방제단(9개단체 연합), 56명이 도내 곳곳에서 방제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 청년농업인 드론연합방제단은 평시에는 지역 단위로 방제를 추진하고 외래 및 돌발 병해충이 발생됐거나 일반 병해충의 확산으로 피해가 우려될 때에 연합하여 공동방제를 추진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른.. 2021. 7. 29.
지역아동센터에 1억원 상당 물품 기부 받아- 사회봉사 기관 해피기버․네트워크 -- 도내 지역아동센터에 1억원 상당의 여성용품 및 속옷 전달 경상북도는 사단법인 해피기버(이사장 홍사범)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이사장 김종병)가 공동으로 도내 지역아동센터 274개소에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해피기버와 네트워크는 22일 오후 도청에서 지역아동센터 경북도지원단에 1억 원 상당의 여성용품과 속옷세트를 전달했으며 이 물품은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의 아동에게 전달된다. 해피기버 및 네트워크는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한부모 가정, 위기가정,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우리사회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곳이다. 이번에 두 단체에서‘매직박스 나누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물품은 생리대, 파우치,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여성용품 세트 5000만 원, 여.. 2021. 7. 29.
국립공원공단 가야산생태탐방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대 관광경영학과 국립공원공단 가야산생태탐방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대 관광경영학과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 관광경영학과는 7월 14일 경산캠퍼스 관광경영학과장실에서 국립공원공단 가야산생태탐방원(원장 이경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탄소중립정책 아래 자연생태계의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양 기관의 공동협력 추진과 대학의 교육 기능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관광경영학과 재학생들에게는 가야산생태탐방원이 국내 현장실습의 장소로 생태교육 운영 및 학점연계 현장 체험학습의 장소가 됐다. 또한 가야산 탐방프로그램에 대한 학과 교수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국립공원의 환경개선 및 운영 활성화를 지원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 노정희 관광경영학과장은 “현대의 관광산업은 자연자원 활용의 증대가 중시되고 있.. 2021. 7. 28.
소비자, 복숭아 당도 12브릭스 이상 돼야‘달다’- 경북농업기술원, 대구 소비자 대상 품질선호 설문조사 - 경북농업기술원이 자체 실시한 복숭아 품질 선호도 설문조사에서 소비자들은 당도 12브릭스 이상 돼야 달다고 느낀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2004년 한․칠레 FTA 이후 지역에서 복숭아 재배면적이 감소 추세를 보이다 2009년부터 지속해서 증가해 2021년 복숭아 재배면적은 19,475ha로 2009년 대비 50.2% 증가했다. 2000년대 주산지는 영천, 경산, 청도, 충주 등이었지만 최근에는 상주, 김천, 의성 등까지 확대됐다. 이런 복숭아 재배면적의 증가는 생산량의 증가를 가져와 판매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에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복숭아 농가의 소득 안정화와 소비자 입맛에 맞는 복숭아 생산을 위한 품질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대구지역 소비자 686명.. 2021. 7. 28.
경북도 육성 포도‘골드스위트’,‘루비스위트’통상 실시 계약- 농업법인 등 8개 업체와 통상실시 계약, 22년부터 27년까지 12만4천주 보급 -- 수입포도 대체할 씨 없는 신품종, 당도가 높고 식.. 경북농업기술원은 23일 자체 육성한 포도 신품종 ‘골드스위트’와 ‘루비스위트’를 신속하게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농업법인 등 8개 업체와 품종보호권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체결한 8개 업체는 대경포도접목묘영농조합법인, 그린농원, 금릉농원, 김천농원, 김천형제농원, 알프스농원, 색깔포도영농조합법인, 직지농원이다. 통상 실시를 통한 총 판매예정량은 12만 4000주(면적 180ha)로 2022년 2만 주를 시작으로 2024년 8만 주, 2027년까지 12만4000주를 보급할 예정이다. ※ 통상실시권 : 육성 품종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 이번에 통상 실시하는 고당도 청색품종‘골드스위트’와 조생종 적색 포도‘루비스위트’는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을 가져 젊은 층에서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1. 7. 27.
전국 최고, 경북 119구조견‘제우스ㆍ민국’은퇴- 7년간 인명구조 44명, 전국 구조견 경진대회 3년 연속 우승 경북소방본부 119 특수구조단에서 활동하던 인명 구조견 ‘제우스와 민국’이가 지난 23일 수색 구조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영예로운 은퇴를 했다. 이번에 은퇴한 119 구조견 ‘제우스와 민국’은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배치돼 7년 여간 500여 건의 구조 현장에 출동하여 44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했고, 매년 실시되는 소방청장배 전국 구조견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단체전 우승이라는 대기록도 남겼다. 그 외 도내 각 지역에서 발생한 실종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경북지방경찰청장 등 관계 기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고, 지난해 9월 구미에서 발생한 실종사고 구조현장에서 제우스는 MBC와 유튜브 등 각종 매체에 보도돼 전국적인 스타가 되기도 했다. 구조견과 동고동락했던 119 특수구조단 핸들러 권.. 2021.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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