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5,515억원 확정 -‘경북형 민생 氣 살리기’에 962억원 투입,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 -- 코로나19 극복 및 도정현안 적기추진을 통한 경기침체 조기극복..
경상북도는 12일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를 5,515억원으로 확정하여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금년 당초예산 10조 6,548억원 보다 5,515억원(5.2%) 증가 한 11조 2,063억원 규모이다. ▷일반회계 9조 8,294억원(당초대비 ↑4,974억원, ↑5.3%) ▷특별회계 1조 3,769억원(당초대비 ↑541억원, ↑4.1%) [경상북도 2021년도 제1회추경 예산 총규모] (단위 : 억원) 구 분 제1회 추경 당초예산 증 감 증감율 계 11조 2,063억원 10조 6,548억원 5,515억원 5.2(%) 일반회계 9조 8,294억원 9조 3,320억원 4,974억원 5.3(%) 특별회계 1조 3,769억원 1조 3,228억원 541억원 4.1(%) 이번 추경예산..
2021. 4. 14.
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 의료공백 해소 나선다.- 예방접종, 선별진료소 업무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 지원-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2021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을 시․군 및 공공병원 등에 배치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은 의과 86명(전문의 17명 포함), 치과 23명, 한의과 41명으로 23개 시·군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3년간 복무하게 된다. 특히 울릉군에는 소아청소년과를 포함한 전문의 10명 등 의과 13명, 치과 1명, 한의과 3명으로 총 17명을 배치하여 도서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게 된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이 배치되면 경북도내에는 총 546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농어촌 의료서비스 환경개선과 의료취약지의 공공보건의료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선별진료소 업무 등 코..
2021.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