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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도, 아열대과수 연구회 첫 결성... 재배기술 공유한다.- 경북농업기술원, 아열대 작목 재배농가 기술 교류 및 고충 해결에 나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3월 31일 경주, 고령 등 경북도내 아열대과수 재배농가 60여 곳이 참여해 ‘경상북도 아열대과수 연구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성된 ‘경상북도 아열대과수 연구회’는 시군별로 산재해 있는 아열대과수 재배 농가들을 연결하고 경북지역에 적합한 아열대 작목 재배기술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보급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재배농가간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민ㆍ관이 함께하는 세미나 개최 및 선진지 견학으로 재배기술을 향상시키고 시장 교섭력과 통합브랜드 육성으로 가격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실가스저감 노력이 현 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2080년 무렵에는 남한지역 60% 이상이 아열대기후에 속하게 된다. 이러한 기후 변화에 따른 신소득 작목으로.. 2021. 4. 5.
이철우 도지사,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실시 건의- 당초 4. 5일 시행 예정... 코로나19 확산세에 추가 논의 후 시행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실시를 건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중대본에서 ▷방역․의료역량보다 낮은 단계조정기준 ▷다중이용시설중심의 제한 조치로 서민경제 피해누적 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준비되어 왔다. 당초, 경상북도는 3월 30일 중대본에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실시의견을 제출 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4월 5일 부터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전국의 코로나19 발생추이가 증가 추세에 있음을 감안하여 시행을 유보하고 보건복지부와 추가논의 후 시행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지사는 “경상북도는 코로나19의 전국적 유행과 차별되게 경산을 제외하고는 방역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특히 작.. 2021. 4. 3.
경북도,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 발생 -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 피부노출 최소화, 기피제 사용,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올해 들어 처음으로 경북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환자(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밭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확진된 경주시 거주 ○○○씨(여, 만 79세)는 최근 과수원 작업과 밭일 후 발열 의식저하 등의 증세로 D종합병원 응급실 방문(3.26)하여 입원치료를 받다가 사망(3.28) 후 SFTS 양성 판정(4.2)을 받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6~14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38~40℃),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예방백신이 없고 심하면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 2021. 4. 3.
경북교육청, 안동무궁화 심기 식목 행사 가져- 안동무궁화 역사적 가치 재조명 및 위상 제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일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청사 부지 내 화단에 무궁화나무 심기 식목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이 주는 일상 속 행복과 소중함을 직접 느껴보고 장구한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어 온 나라꽃인 무궁화의 위상과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 이날 식재한 무궁화는 백단심계 안동무궁화 5년생으로 생장량이 일반 품종에 비해 훨씬 적으며 잎이 두꺼워 진딧물에 아주 강하며 개화시간이 36시간으로 다른 품종보다 길고 밤까지 피어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재래종으로 일제강점기에 지역의 선각자와 유림들이 나라 잃은 슬픔과 독립 의지를 새기.. 2021. 4. 2.
경북도, 지역의 미래전략 도민에게서 듣는다!- 2030 신경북 전략 프로젝트 도민 아이디어 공모 경상북도는 미래 경북의 발전을 견인할 대형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도민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고자 4월 1일부터 한 달간 ‘2030 신경북 전략 프로젝트 도민 아이디어’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30 신경북 전략 프로젝트 도민 아이디어’공모는 행정과 연구기관의 정보소외와 아이디어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오픈 플랫폼 형식으로 일자리 경제, 문화 관광, 농업과 환경, 행정 복지, 산업과 R&D 분야를 망라하여 도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화하기 위함이다. 도민공모 참여방법은 공고문을 참고하여 경상북도 홈페이지 소통참여 도민행복제안에 공모제안하기를 이용하거나 경북도청 미래전략기획단(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55)에 직접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 2021. 4. 2.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가동, 연구중심 혁신도정 본격화- 도정 최대 자문기구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본격 가동 -- 2기 위원회(10개 분과, 181명)로 새롭게 시작... 전문가 40명 확대 경상북도가 연구중심 혁신 도정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책자문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 정책자문위원회는 도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해 산․학․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도정 최대 규모 기구로 10개 분과 181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정책자문위원회는 새롭게 구성된 2기 위원회로 기존(1기) 위원회 대비 40명의 전문가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 분과위원회(10) : 미래기획, 재난안전, 일자리경제, 자치행정, 문화관광, 농축산유통, 환경산림자원, 보건복지가족, 지역개발, 동해안발전 분과 * 제1기 정책자문위원회 : 141명(2019. 1. 15 ~ 2021. 1. 14) 제2기 정책자문위원회 : 181명(2021. 1. 15 ~ 2023. 1. 14) - 성별 : .. 2021. 4. 1.
경북도, 토지현황 불일치 필지... 지적경계 재조사 한다.- 지적재조사 심의 통과... 17개 시·군 39개 지구 13,315필지 경상북도는 지적재조사 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17개 시․군 39개 지구 13,315필지(7,376천㎡)에 대하여 2021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2021년 경북 지적재조사사업 전체 규모는 23개 시·군 62개 지구 19,982필지(10,290천㎡)에 예산은 국비 39억 원이며, 인구 50만 이상인 포항시는 10개 지구 2,925필지(805천㎡)를 자체 지정한다.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승인의 전제조건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총수의 2/3 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지정된 사업지구 외에 나머지 13개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법적 요건이 충족 되는대로 신속히 지구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대 작성․등록된 지적공부를 국제.. 2021. 4. 1.
경북도, 영천시․상주시 평생학습도시 선정 쾌거 - 단계별 심사 거쳐 교육부 최종 선정... 국비 각 7천 5백만 원 확보 경상북도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1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공모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도내 영천시와 상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으로, 교육부가 2001년부터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평생교육 분야 공모사업이다.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 조례 제정, 전담부서 설치, 평생교육사 배치,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의 7가지 필수 조건을 갖추고, 시・도의 예비심사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서류심사와 심층 인터뷰까지 여러 단계의 평가를 거쳐 선발하며, 금년에는 전국 12개 지자체가 응모하여 최종적으로 6개 지역이 선정됐다. 올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2021. 4. 1.
경북도, 도민주도형 그린뉴딜 플랫폼 구축 나선다.- 경북도, ㈜에이치에너지, ㈜포스코, 우리집RE100협동조합, 포항공과대학교, ㈜피엠그로우 6개 기관 참여 - 경상북도는 31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에이치에너지, ㈜포스코, 경북우리집RE100 협동조합, 포항공과대학교, ㈜피엠그로우와 ‘도민주도형 그린뉴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상북도는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인 신재생에너지 확대‧전환과 저탄소 경제구조로 전환, 공유형 태양광⋅에너지 프로슈머⋅오픈 빅데이터 센터⋅전력 플랫폼 구축을 통해 그린뉴딜 실현과 에너지 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다. ▷경상북도는 공유태양광 구축 관련 인허가 등 행정을 지원하고 ▷(주)에이치에너지는 도민주도형 공유태양광과 그린뉴딜 플랫폼을 구축하며 ▷포스코는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및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경북우리집RE100 협동조합은 실제 공유태양광을 운영하면서 에너지 복지와 관.. 2021. 4. 1.
경북도의회『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비효율성 개선 위한 경영혁신방안 마련-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연구회(대표 이종열 의원, 영양)는 3월 31일(수) 오전 10시에 경상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 경영혁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경상북도가 출자·출연한 공공기관이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방만한 운영을 하지 않도록 대상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인력운영, 재정현황, 추진사업 등을 검토하여 효율성 제고와 경영혁신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지난 3월 10일 착수하여 7월 7일 완료예정인 연구용역은 안동대학교 행정학과 윤기웅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고 있으며,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연구진을 구성하였다. 윤기웅 교수는 착수보고회에서 연구방향과 해외사례 등을 제시하고.. 2021. 4. 1.
경북도의회, 日정부 반복되는 영토주권 침해 강력 규탄-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독도는 일본 영토’주장, 정면 반박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3월 30일(화)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하여, 파렴치한 역사왜곡을 반복하는 일본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해 중학교 교과서 역사왜곡에 이어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 대한 검정결과는 일본의 미래세대에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심어주어 터무니없는 영토분쟁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주권국가에 대한 도발행위로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美 바이든 행정부 출범이후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동반자로서의 관계 개선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일본이 제국주의적 침략 근성을 여전히 버리.. 2021. 4. 1.
단합과 소통의 장, 4-H경북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도 임원 및 시군회장 40여 명 참석, 4-H 연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 논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9일 농업인회관에서 경상북도4-H연합회 도 임원 및 시군회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코로나로 인해 필수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하였으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는 올해 사업계획을 협의하고 도 연합회 규약 변경 및 임・위원 개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도 임원 및 각 시군회장들은 토의를 통해 4-H 활동방향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인적 교류를 통해 4-H의 단합과 조직연계를 더욱 강화하였다. 경상북도4-H연합회 안세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올해 품목분과 활성화, 과제활동 등 중요한 일정들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연시총회를 통해 서로 협의하고 운영방향을 조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H회.. 2021.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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