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코로나19 백신 2분기 71만 6천여명 접종한다. - 65세 이상 고령층 접종 본격 시작, 고위험군 중점적 보호 추진
경상북도는 2/4분기에 65세 이상 고령층, 특수교육‧장애아보육 및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 71만 6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층을 시작으로 특수교육‧장애아보육 및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먼저, 3월 4주부터 1분기에 백신 접종이 보류됐던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2만 6800여명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며,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하고 요양시설은 촉탁의 소속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방문 접종팀에서 실시한다. 이어, 4월부터는 거동 가능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 27만 79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 예방접..
2021. 3. 18.
경북도, 얼쑤 한마당 장터공연... 민생 氣살리기 추진- 포항 죽도시장,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氣 살리기는 국악한마당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포항 죽도시장에서‘제2회 얼쑤 한마당 장터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제2회 얼쑤 한마당 장터공연’은 앞서 시행한 고령대가야시장 장터공연의 좋은 반응과 호응에 힘입어 진행하게 됐고,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전통시장 상인들의 심신을 달래는 민생 氣살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장터공연은 익숙하고 대중적인 레퍼토리로 가야금4중주, 해금4중주, 아쟁과 피아노 2중주, 경기민요 등을 선보였으며, 특히 아쟁과 피아노 2중주 ‘아름다운 추억’은 코로나 전 소중한 일상을 생각하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었고, 후반부에는 태평가, 양산도, 밀양아리랑 등의 밝고 경괘한 경기민요 및 도립국악단 사물팀이 신명나고 흥겨운 사물과 풍물로 비가 오는 포항 죽도시장의 ..
2021.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