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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사망) 발생 보고 사망자현황  인적사항 : ○○○ (여, 50대), 포항 ○○요양병원 환자  사망일시 : 2021. 3. 6.(토) 04:10  사망장소 : ○○요양병원 병실 사망자 발생경위  접 종 일 : 3. 2.(화) 10:00경  접종기관 : 포항 ○○요양병원(자체접종)  접종백신 : 아스트라제네카  기저질환 : 뇌출혈, 와상  발생경과 - (3.2.~3.5) 활력증후 등 정상유지 - (3.6. 03:40) 라운딩 중 환자 발견 - (3.6. 04:10) 사망선고 추진사항  도 감염병 역학조사 및 신속대응팀회의(3.6) - 이상반응 출현 시간적 순서에 근접성이 떨어짐(90시간 경과) - 백신에 의한 가능성이 불명확함(중증 요인의 가능성 추정)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피해조사반 사망사례 안건 심의(3.. 2021. 3. 8.
경북도,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외국인 근로자 5인 이상 고용 사업장... 3월 12일까지 검사받아야 경상북도는 사업장 집단감염의 선제적 차단과 대처를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를 5인 이상 고용한 사업주는 사업장 별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3월 8일 ~ 12일까지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여야 한다. 경상북도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외 5개 지청과 시․군 노동부서,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이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진단검사 진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장 방역관리를 지속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정명령을 위반 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고발조치 하거나 그 위반으로 감염확산 시에는 검사, 조사, 치료 등 방역비용에 대한 구상권 청구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 4인 이하 사업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라도 가까운 보건소에.. 2021. 3. 8.
경북도내 축산물가공업체, 코로나19 방역실태 점검한다.- 축산물가공업체 위생검사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여부 집중 점검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가공품 공급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코로나19 발생이 진정될 때까지 도내 전체 축산물가공업체에 대해 시설․위생검사와 함께 코로나19 방역실태 점검을 병행실시 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최근 충북 진천, 충남 당진, 경기 양주 등의 축산물가공업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집단 발생함에 따라 도내 축산물가공업체에 ‘육류가공업체 생활방역 세부지침’을 기 배부하여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이에 따라 이번 점검은 축산물가공업체를 매주 5개소 내외 선정하여, 작업장 시설․위생점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이행상황을 병행 점검한다. 시설․위생 점검사항은 작업실의 환기시설 및 방충․방서시설 설치여부, 작업실 적정온도 유지여부, 자체위생관리.. 2021. 3. 8.
박정현 위원장,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 수상!-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도내 중소건설회사 어려움 해결에 앞장서온 공적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정현 위원장(고령)이 건설산업 활성화와 중소건설회사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1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건설소방위원장으로 취임 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해 온 박정현 위원장은(고령)은 지역의 중소건설회사의 어려움을 감안해 2021년 본예산 편성 당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예산편성으로 위축된 건설산업 분야 예산증액을 강력히 촉구해 관철시켰다. 또한, 2020년 경북도의회 2차 정례회 기간 중 도내 건설 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업 종사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채널을 구축하는 한편 관내 건설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 2021. 3. 6.
오세혁 도의원,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수상!-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도의원으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앞장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오세혁 의원(경산4)이 평소 장애가 있는 이웃들의 불편해소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공적으로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시상식이 지연되어오다가 표창 전수는 취소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우편으로 표창장을 전달받게 되어 뒤늦게 수상 소식을 알리게 되었다. 오세혁 의원(경산4)은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어촌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주택 개‧보수비 지원사업의 적극적 추진과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구체적인 안전교육 대책 수립 촉구를 통해 장애인 가구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경북도의회 후반기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연구위원회 활동을 준비 중인 오세혁.. 2021. 3. 6.
경북도, 농번기 일손지원... 선제적 인력공급 추진 - 농촌인력지원센터 확대(15개소), 농촌인력중개센터(24개소) 신규 운영 - - 국민 참여형 농촌 일손돕기, 국내 체류 외국인 확보 등 추가 대책 .. 경상북도는 농촌의 고령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농촌의 안정적인 일손지원을 위해 농촌인력 공급서비스를 시작한다. 농촌인력 공급서비스는 도내 22개 시군에 설치된 농촌인력지원센터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농가와 농촌 및 도시 유휴 인력을 연결해 농가에는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을 구직자들에게는 양질의 농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외 인력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마저 입국이 어려워 농촌 일손문제는 점점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2개소를 확대하여 15개소를 운영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신규로 24개소를 설치하여 심화되는 일손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경북도는 언론 및 시‧군 홈페이지, S.. 2021. 3. 5.
경북도, 3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속도 빨라진다. -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만9215명 접종 시작 -- 8일부터 도 예방접종 전담콜센터(880-8000~8003) 운영.. 민원 적극 응대 경상북도는 3월 5일 고위험의료기관 근무 종사자를 시작으로 7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11일에는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만 9,215명에 대한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5일부터 도내 종합병원, 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59개소에 근무하는 보건의료인 1만 1,878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병원자체에서 접종한다. 이어 7일부터는 119 구급대원, 역학조사관, 검역요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5,395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보건소에서 접종한다. 11일부터는 코로나19 치료병원 6개소 종사자 1,942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병원자체에서 접종한다. 도에서는 이들에 대한 1차 접종을 3월중 완료하고 5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1. 3. 5.
이철우,“대구경북 통합해 세계와 경쟁하는 과감한 구상 필요”- 이철우 도지사, 직원 대상 특강 통해 미래비전 제안 -- 연구중심 혁신도정 강조... 수평적 개방적 공직 문화로 전환 -- 민생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도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90분간 특강을 펼쳤다. 이 지사는 3일‘역사를 돌아보며 미래의 길을 열자’는 주제로 세계사와 한국사를 넘나들며 대구경북이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제안하고 미래를 열어갈 주역으로서 공직사회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 지사는 산업혁명을 계기로 중국에서 영국으로, 세계대전을 치르며 미국으로 넘어간 세계의 패권 경쟁 속에서 우리나라는 변화에 늦어 국권을 잃고 분단과 내전을 겪었지만 지난 70년간 국민들의 피와 땀, 지도자의 비전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힘입어 5천년 역사상 가장 번성한 나라를 만드는 기적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그 가운데 대구경북은 한반도를 최초로 통일하고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정신을 통해 나라를 지키고 부강하게 만든 역사적 중심지.. 2021. 3. 4.
경북도,‘참마자’어린고기 국내 첫 대량 방류- 영주시 서천 일원 주민 등 50여명 참석‘참마자’ 3만마리 방류 -- ʼ21년도 붕어 등 어린고기 158만마리 방류 추진, 내수면 생태계 회복 박차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는 3일 낙동강 수계인 영주시 서천 일원에서 내수면 어자원 조성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해 ‘참마자’어린고기 3만마리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량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참마자는 낙동강 토속어류 자원을 보존하는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어미 400마리가 수정․부화하여 10개월간 정성껏 기른 전장 3∼5㎝ 급의 건강한 어린물고기로 낙동강을 포함해 우리나라 남해와 서해로 흐르는 강의 중․상류 지역에 서식하는 토속어류로 물이 맑고 바닥이 자갈과 모래가 깔려 있는 곳에서 수서곤충과 미생물을 먹고사는 물고기로 알려져 있다. 특히,‘참마자’는?참매자?,?매자?,?마지?등의 방언으로 불리며, 매운탕과, 조림용으로 맛이 뛰어나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어종으로 지역주.. 2021. 3. 4.
경북 민생 氣 살리러‘새바람 행복버스’가 달린다!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 찾아 - - 3일, 영천에서 “경북 소상공인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 이철우 도지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과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새바람 행복버스’를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을 순회하는 민생투어에 나선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코로나19로 장기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마련된 경북형 민생 기살리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전문가들이 함께 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3월 3일 영천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외식업‧음식‧접객업, 관광‧여행‧숙박업, 중소기업‧산단‧공단, 농림어업 현장 등 주제 또는 사안별로 지역을 정해 순회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방문지인 영천 공설.. 2021. 3. 4.
2021학년도 고입전형 결과, 경북교육 성과 입증- 타 시·도에서 경북으로 유입 학생수 1,221명, 유출 326명의 3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고입전형 분석 결과 타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326명, 타 시·도에서 경북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1,221명이라고 3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유출보다 유입이 3배 가까운 895명에 이른다는 것은 경북교육의 상당한 교육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졌다. 이는 대부분의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3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유입학생 1,221명 중 마이스터고 유입 162명(전.. 2021. 3. 4.
경북교육청,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참여-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내 신속 집행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상반기 조기 집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맞춤형복지비 예산을 3월 내 70% 이상, 상반기 내 전액 집행하기 위해 집행현황을 상시 파악하고 매월 기관별 사용현황을 점검해 사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빠른 경제회복 및 코로나19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조기 배정하고, 교직원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속 기관 및 각급 학교에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신속한 조기 집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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