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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도, 사회복지시설 찾아가는 무료수질검사 실시- 도내 150여개 노인요양, 장애인지원, 아동양육시설 등 대상 경상북도는 2월 하순부터 사회복지시설 150개소를 대상으로 무료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시료채취가 안전한 시설부터 선별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검사 항목은 지하수 46개항목과 정수기 2개 항목이다. 수질검사비용(지하수 27만원상당)절감효과와 더불어 시설의 정기수질검사 의무를 대체하고, 직접 의뢰하는 불편함도 덜어주는 등‘찾아가는 행정서비스’역할을 톡톡히 해 시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가 실시하는 무료수질검사는 2006년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계기로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실시하여, 지난 9년간 노인요양, 장애인지원 및 아동보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700여 개소가 그 혜택을 받았다. 이는 도민을 위해 나눔 행정서비스를.. 2021. 2. 17.
경북도, 지자체 최초... 관상어 사육 매뉴얼 발간-키우고 싶은 물고기 토속어류 15종 선정 및 어항꾸미기 등 수록 - - 아쿠아펫 산업 및 ‘물멍’ 힐링 확산... 관상어산업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반려어(魚)’시장개척을 위한 토속관상어를 국내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초로 물고기를 키우는 수족관 꾸미기 등 어항관리 정보가 부족했던 토속어류를 쉽게 기를 수 있도록‘관상어 사육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관상어 사육 매뉴얼’은 토속어류산업화연구센터에서 그 동안 연구해 온 관상어 개발 및 박람회, 품평회 등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키우고 싶은 물고기 설문 조사 결과 인기있는 토속어류 15종을 선정하여 수족관 관상어의 생동감 있는 컬러 사진과 물고기 종류별로 서식환경에 맞는 어항꾸미기 등 쉽게 키우고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책자에 담았다. (1)쉬리 (2)버들붕어 (3)각시붕어 (4)피라.. 2021. 2. 17.
영주시 종오리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 2주마다 실시하는 종오리 농장 상시예찰 검사에서 검출 경상북도는 16일 영주시 장수면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종오리 7천여수를 사육하는 농가로, 동물위생시험소에서 2주마다 실시하는 상시 예찰검사에서 항원이 검출되었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확인검사가 진행되며, 최종 판정까지는 1~2일 소요될 예정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지난 2.10일부터 한시적으로 조정된 기준을 적용하여 발생농장 반경 1km이내 동일 축종에 한해서만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따라서, 해당 농장 반경 1km이내에는 오리 사육농가가 없어 살처분은 발생농장 7천수에 대해서만 실시된다. 또한, 방역대 10km내의 가금농장 21개소 254만 8천수에 대해서는 긴급예찰을 실시하고, 역학관련 시설 이동제.. 2021. 2. 17.
경북도, 2021년 청년농산업창업지원센터 보육생 모집- 농산업분야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 및 사업화 지원 경상북도는 농산업분야 예비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1년 청년농산업창업지원센터 보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북청년농산업창업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 젊은 농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와 상주캠퍼스, 안동대학교, 대구대학교 등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만18세 이상 부터 만39세 이하의 농산업분야 창업 희망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로 보육을 희망하는 경우 안동대학교는 2.19일까지, 경북대 대구캠퍼스는 2.26일까지, 상주캠퍼스는 3.3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대구대학교는 3월 이후 별도 모집 공고를 할 예정이며, 각 센터별 보육생 모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도정소식-.. 2021. 2. 17.
경북도,‘생명에너지원’곤충산업 육성 본격화- 대학, 기업, 연구기관 원팀(One Team) 협력으로 곤충산업 육성 박차 -- 기업 연계 곤충원료 육가공식품 및 간식류 공동개발, 올해 출시 경상북도는 대학-기업-연구기관-생산자단체 원팀(One Team) 협력을 통해 신생명에너지원(대체단백질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용곤충에 방점을 두고 곤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과 세계 인구수 증가에 따른 식량안보 위기 대응책으로 곤충을 새로운 단백질 공급원으로 육성, 식용 곤충산업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본격적인 곤충산업 육성을 예고한 바 있다. 곤충은 소, 돼지보다 10분의 1의 사료로 단백질 1kg을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탄․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은 2,850분의 1배, 물 사용량은 1,500분의 1에 불과하여 최근 주요 키워드인‘그린뉴딜’과‘탄소중립’에 맞물려 친환경․저탄소 단백질‘신생명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 2021. 2. 17.
경북도, 유기농 마늘 종합생산기술 현장연구 착수- 유기농업연구소, 유기농 마늘 재배 체계적 연구 통한 매뉴얼 개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마늘 유기재배 생산 매뉴얼 개발을 위해 유기농 마늘 종합생산기술 현장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마늘은 국민 1인당 1년에 약 7~9kg을 소비하고 식품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약리적 효능을 가지는 식생활에서 중요한 조미채소이다. 경북의 마늘 재배면적은 5,998ha로 전국 2위이며, 유기농․무농약 재배 면적은 76ha로 전국의 약 19%를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 연작장애 및 종구퇴화로 수확량은 정체되고 생산비는 지속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유기농업연구소는 유기농업자재 사용현황조사, 우량종구 증식기술, 전환기 토양관리 및 병충해 방제 기술, 노동력 절감기술 개발 등 유기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체계적 연구에 들어간다. 특히 오는 2022년까지 유기농 마늘재배 매뉴얼과 재배기술.. 2021. 2. 16.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검증 실시 ❍ 산하기관 등의 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실시 협약 체결 - 체결일자 : 2016. 12. 19 - 협약당사자 :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지사 - 검증대상 : 5개 기관* * 경상북도개발공사, 경상북도관광공사, 3개 의료원(포항, 김천, 안동) ❍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임기만료* 예정에 따라 인사검증 실시 * 現 경북개발공사사장(안종록) 임기 : 2018. 3. 9 ~ 2021. 3. 8(3년) ❍ 후보자 인사검증요청서 접수(2021.2.8) ❍ 인사검증요청서 기획경제위원회 회부(2021.2. 8) ❍ 인사검증요청서 의장추천 위원선정(2021.2.8) ❍ 인사검증위원회 구성(2021.2.9) - 인 원 : 14명(기획경제위원회 11명, 의장 추천 3명) - 위 원 장 :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 .. 2021. 2. 16.
경북도, 5년간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 육성한다.- 스타트업·벤처기업 단계별 맞춤 지원정책으로 유망 벤처기업 집중 육성 경상북도는 민선7기 새바람 행복경제 정책 기조와 지난해‘혁신벤처 육성 및 기술 르네상스 원년’의 해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향후 5년간 핵심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리딩 벤처기업 300개사를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자금 지원 측면에서 벤처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벤처기업 육성자금을 작년 40억원에서 올해 100억원으로 크게 확대하여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벤처·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좀 더 힘을 보탤 계획이며, 작년에 조성한 벤처펀드(800억원)를 활용하여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 기술혁신 G&G펀드 680억, 창조경제혁신펀드 1.. 2021. 2. 16.
도시청년 의성 살아보기, 청년 절반이 지역에 정착- 청년의 꿈을 펼칠 수 있는‘청춘구 행복동’, 2021년 참가자 모집 ‘도시청년 의성 살아보기’사업이 청년들의 호응 속에 2021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의성 살아보기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도시청년들이 지역주민과의 만남 및 농촌 체험을 통해 정착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울·경기·대구·부산 등 전국에서 온 28명의 청년들이‘의성 살아보기-청춘구 행복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서울대 출신부터 시드니에서 요리를 전공한 학생, 한국화 전공자까지 다양한 청년들이 모였다. 무한경쟁에 지친 청년들에게 신선한 힐링을 제공하고 주민과 함께 부대끼면서 농촌생활의 가능성도 일깨워 주었다. ‘의성 살아보기’ 기간이 끝난 후에도 참여자 중 절반이 넘는 15명의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하여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다... 2021. 2. 16.
경북도, 여성농업인 권익향상... 공동경영주 등록 홍보- 경북농업기술원,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적극 홍보 -- 등록안내 홍보물 2,500부 제작, 읍면동 및 상담소 배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권리보장과 권익향상을 위해 농업인으로서 경영주와 같은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는 공동경영주등록제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홍보 팜플렛 2,500부를 제작, 시군읍면동과 상담소 등에 보급했다. 공동경영주 제도는 농업경영체 배우자의 양성평등 및 직업적 지위를 보장하는 성격으로 2016년 3월 도입되었으나 경영주의 동의가 필요해 등록이 지지부진하던 중 2018년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경영주의 동의 없이도 등록이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다. 경부지역 공동경영주 등록 현황은 대상자 전체 10만명 가운데 6,289명으로 6.2%로 전국평균 6.9% 등록율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공동경영주 등록의 장점으로는 행복바우처, 농민수당, 공익형직불제, 출산급여 등 농업경영체와 거의 .. 2021. 2. 15.
경상북도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 위촉- 공수산질병관리사 운영으로 수산생물질병 ‘현장 대응력’높인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수산생물전염병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양식어류의 생산과 수산동물용 의약품 사용지도 및 질병 정보 제공을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을 위촉했다. 공수산질병관리사는 수산질병관리사면허를 보유하고 수산질병관리원을 운영 중이거나 종사하는 민간 전문가로, 이번에 위촉된 4명은 경상북도 관내 내수면(220어가) 및 해면양어가(140어가)를 대상으로 매월 15회 이상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수산생물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진단과 대처방안을 양식어업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09년 공수산질병관리사 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4인을 위촉하여 총 880회에 이르는 양식장 질병 예찰 및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양식 어업인들로부터 호응을.. 2021. 2. 15.
경북농업기술원 예찰점검반, 과수화상병 현장 조사- 합동 점검반 구성... 영주, 문경 등 9개 시군 현장조사 실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의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자체 예찰점검반을 구성하여 과수화상병균의 월동처가 되는 궤양을 철저히 조사하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가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피해를 주는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지난해 경북 인접지역인 충북 충주, 제천에서 다발생되어 경북으로 유입될 수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 2020년 전국 발생현황 : 5개도 394.4ha, 인접도(충북 281.2ha, 전국대비 71.3%) 따라서 도농업기술원에서는 과수화상병 예찰점검반을 구성하고 특별관리 시군인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을 포함한 9개 시군에서 2월 15일 ~ 19일까지 궤양 현장조사와 농가 예방기본수칙을 교육한다. 현장조.. 2021.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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