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1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도 10조 6,548억원 (전년대비 1조 193억원, 10.6%증)- -도교육청 4조 4,057억원 (전년대비 1,704억원, 3.7%감)-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2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0조 6,548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9조 6,355억원보다 1조 193억원(10.6%) 증가하였으며, 경상북도교육청은 4조 4,05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761억원보다 1,704억원(△3.7%)이 감소하였다. 심사 첫 날,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 기획조정실, 환경산림자원국, 복지건강국, 건설도시국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였다. 곽경호 의원(칠곡)은 지난해 노인학대 현황 ..
2020. 12. 8.
이철우 도지사 가장 많이 쓴 단어는 역시 ‘경북’ - 취임 2년간 연설문 빅 데이터 분석 결과 ‘경북, 우리, 대구’많이 사용
민선7기 상반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각종 행사 연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는 ‘경북’, ‘우리’, ‘대구’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철우 도지사의 연설문집 1, 2권에 실린 257건의 자료를 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시스템인 ‘혜안’으로 분석한 결과다. 이 도지사는 취임 이후 2년 동안 ‘경북’이라는 단어를 1,973회, ‘우리’를 1,853회, ‘대구’를 1,002회 사용했다. 사용빈도 수 상위 20위까지 전체단어 1만3,487건 중 각각 15%, 14%, 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 외에도 지역(4위 872회), 경상북도(5위 726회), 생각(6위 722회), 도지사(7위 536회), 산업(8위 535회), 일자리(9위 517회), 문화(10위 511회)가 뒤를 이었다. 10위권에 들지는 않았지만..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