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용한리 해변, 서핑 명소로 태어난다!- 내년까지 총사업비 20억 투입.. 탈의장, 쉼터 등 이용객 편의시설 조성
경상북도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해변을 국내 서핑(파도타기) 명소로 육성한다. 포항 용한리 해변은 겨울철 파도가 좋아 서퍼들 사이에서는 서핑에 적합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명 ‘신항만’으로 불리는 경북의 유명 서핑지이다. 용한리 해변은 방파제의 측면 부분에 형성되어 있어 서퍼들의 서핑 장면을 사진에 담기 용이하며, 동행한 가족 및 일행들이 관람하기에도 적합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 그간 용한리 해변은 이런 명성과 걸맞지 않게 샤워장, 탈의장, 쉼터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있으나, 도와 포항시가 협력해 내년까지 샤워장, 탈의실, 화장실, 홍보 조형물, 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서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서퍼 비치의 측면에 있는 방파제..
2020. 11. 9.
경북교육청, 원격수업 환경 구축 및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총력 - 재무정보과 정책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화백관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회계, 재산, 계약과 정보업무에 대한 정책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원격수업을 위한 교수학습활동 지원 현황, 교육비 걱정없는 학교, 미래교육 환경 구축, 건전하고 효율적인 교육재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원격수업을 위한 교수학습활동 지원을 위해 △원격수업용 교원 1인 1노트북 보급에 25,525대 162억 원 △재학생 스마트기기 대여 12,386대 △구호단체 기증 태블릿컴퓨터 3,000대 보급 △학교 스마트기기 보급 15,615대 70억 원 △학교 무선망 구축을 위해 942개교에 225억 원을 투입해 코로나19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또한, 교육비 걱정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고등학교 무상교육으로 43,353명에게 514..
2020.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