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최고장인들 재능나눔으로 비대면 봉사 실시-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압화수저받침 등 생활용품 1백여점 전달
경상북도는 26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김태정), 경북최고장인협회(이사장 권미숙)와 함께 최고장인들이 손수 제작한 생활용품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는 재능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까지는 경상북도 최고장인들이 관련기관들과 함께 농촌마을을 방문해 농기계수리, 의류수선, 이․미용, 환경정리 등 직접 봉사활등을 실시했으나, 코로나19로 대면봉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재능나눔 방법으로 변경해 실시하게 됐다. 이번 재능나눔행사는 10여명의 경상북도 최고장인이 직접 만든 압화수저받침, 면마스크, 머그컵, 명주스카프, 밥상보, 주전자 받침, 호미, 김치, 다용도테이블 등으로 구성된 100여개의 선물꾸러미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증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 최고장인은 도내 최고수준의 숙련기술..
2020. 10. 27.
?숲에서 행복을, 산에서 희망을?제19회 산의 날 기념식 개최- 산림헌장 낭독, 산림대상(단체1, 개인1), 도지사표창(우수임업인2)
경상북도는 23일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시․군, 산림조합, 산림분야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해까지 매년 산주, 산림조합원, 임업후계자 등 1500명 이상 참석하는 임업인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기념식이었지만, 올해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산림분야 유관기관 대표와 산림대상 수상자들만 참석해 행사를 축소 진행했다. ‘산의 날’은 유엔(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숲에서 행복을, 산에서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산림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확산하고, 산림의 가치와 혜택을 ..
2020.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