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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도서관 8월 4일부터 개관합니다- 도서관 열람실, 자료실 등 개방, 열람좌석 1일 이용자 수 50% 제한 운영 경북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서대출, 반납만으로 한정했던 도서관 서비스를 열람실, 자료실 등에서 착석열람이 가능하도록 확대 개방 운영한다. 도서관은 아직 코로나-19의 해외유입과 지역 소규모 산발감염이 있는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열람좌석을 축소해 지그재그 좌석배치로 1일 이용자 수를 50%로 한정하며, 이용자는 도서관 출입 시에 반드시 발열체크, 마스크 작용, 출입자 명부 작성, 손 소독 실시 후 입장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경북도서관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및 부분개관 기간 중에도 도민들의 독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던 ‘드라이브스루’ 도서대출 서비스를 운영해 서비스의 폭을 넓히도록.. 2020. 8. 3.
김천시‘산모, 아기 돌봄 100일 대작전’저출산 우수사례 수상-‘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김천시 행안부 장관상 수상 -- 김천 산모 아이돌봄 서비스 발굴... 산모․신생아 건강.. 경상북도는 7월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0년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북 대표로 선발된 김천시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6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광역 3곳, 기초 8곳 등 총 11건의 사례발표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한 대회이다. 이날 김천시가 발표한 ‘산모, 아기 돌봄 100일 대작전’ 사업은 김천시에 거주하는 2020년 이후 출산산모를 대상으로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과 산모 아기돌봄 서비스 이용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이용일수 30일까지 확대)하는 사업으로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지.. 2020. 8. 3.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세계유산축전-경북’개막- 7.31일 안동 하회마을에서‘2020 세계유산축전-경북’개막식 개최 -- 경주, 안동, 영주에서 8월 한 달간 개최, 세계유산의 보편적 .. 경상북도는 7월 31일 안동 하회마을에서 ‘2020세계유산축전-경북’ 개막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 경주, 안동, 영주에서 펼쳐지는 경북의 세계유산 축전의 시작을 알렸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세계유산축전-경북’은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경북도내 세계유산 보유지자체 경주, 안동, 영주에서 8월 한 달간 진행된다. 지역별로 세계유산이 지닌 보편적 가치를 전 국민과 함께 향유하고 즐기기 위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정재숙 문화재청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감, 김형동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세계.. 2020. 8. 3.
경북교육청, 학생 수련시설 안전상태 점검- 화재∙전기 등 안전상태와 체험시설 집중 점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학생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선제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학생 다중이용 및 수련시설’안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을 중단하고 있는 다중이용 및 수련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향후 운영 재개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화랑교육원,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청도학생수련원, 안동학생수련원, 상주학생수련원,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등 6곳이다. 경북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건축직․토목직․전기직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절개사면, 축대·옹벽, 전기, 소방, 체험시설에 대해 점검했다.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물의 기울음, 외벽 경사균열 발생여부, 주변 지반 부분 침하 또는 융기현상 발생 여부, 건축.. 2020. 8. 3.
안전한 여름방학·휴가는 도서관이‘좋아요’꾹!- 경북교육청 소속 도서관 열람실 확대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8월 1일부터 도서관 열람실을 수용인원 50% 이하, 이용 대상 중학생 이상으로 확대 개방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빅데이터 분석 결과 스터디카페에 몰린 학생들의 집단감염 우려와 안전한 여름방학·휴가 대책에 따른 것이다. 열람실 개방 범위 확대 운영을 위해 지그재그로 한 칸 띄워 자리를 배치하거나 투명 가림막 설치, 수용인원 50% 이하 허용, 이용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한다. 다만, 도서관의 규모에 따라 수용인원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출입구 손소독제 비치, 열화상카메라, 출입대장 작성, 매일 2회 이상 환기, 열람실 운영시간(09:00~20:00) 이후 방역과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열람실 확대 운영으로 .. 2020. 8. 1.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경북지회전 개최- 경북교육청, 8월 상설갤러리 전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월 한 달간 본관 1층 상설갤러리에서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경북지회展”을 연다. 상설갤러리는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 제공을 위해 매달 주제를 바꿔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8월 전시에는 서각예술인 15명이 참여해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 문자 조형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전통서각을 비롯해 다양한 색채가 돋보이는 회화서각, 현대적인 입체서각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상설갤러리 관람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작품 감상을 위해 ‘안전 관람 경로’에 따라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해야 한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상설갤러리가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나마 작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 2020. 8. 1.
K-푸드 대표주자 김치! 새로운 수출활로 찾는다- 경북 김치수출 주역업체 간담회 개최, 세계 김치수요 폭발... 시장확대 방안 모색 경상북도는 30일 도청 회의실에서 서안동농협풍산김치공장, ㈜다모, ㈜모아 등 도내 주요 김치수출 업체, 경북통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김치수출업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마케팅의 어려움에도 불구, 최근 김치 효능에 대한 일본 TV프로그램 방영, 발효배추 섭취와 코로나19 사망자 수의 상관관계를 밝힌 프랑스 연구결과에 대한 해외 언론보도 등으로 ‘김치는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이 증가해 수출이 급증하고 있어, 이를 시장확대의 기회로 삼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36억1천만달러를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K-food인 김치는 7500만달러로 44.3.. 2020. 7. 31.
경북도, 청년무역인 양성으로 지역수출산업 성장 이끈다- 제8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 개최, 수료생 60명 배출 -- 수료 후에도 자격등 취득지원,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 지속 지원 경상북도는 30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제8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배영일 경북수출기업협회장, 김승욱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시균 경북도 청년정책관, 교육수료생 60명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무역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다. 올해 60명이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8년간 총 562명의 무역인재를 배출했으며, 지난해까지 수료생 중 약 절반인 282명이 수출입 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생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에 이어 해외마케팅경진대회 우수 2개팀과 성적우수자 4명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수상자 16명에.. 2020. 7. 31.
나드리 열차 타고 경북여름 나들이 가요~♬-코로나19로 중단됐던 나드리열차 재개, 동해산타열차 첫 운행 --다양한 이벤트와 패키지상품을 연계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5개월간 중단했던 경북 나드리열차 운행을 8월 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경북 나드리열차는 2009년부터 경북도와 코레일이 협력해 운행 중인 관광테마열차로 바다열차(동대구~포항), 불빛열차(동대구~청도), 산타열차(동대구~분천)의 세가지 테마로 운행된다. 그중에서도 산타열차의 종점역인 분천역에는 매년 경북의 대표관광지인 산타마을이 운영되어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강릉과 산타마을을 잇는 동해산타열차가 8월 15일 첫 운행을 시작함에 따라, 경북도는 산타마을도 둘러보고 V-train(백두대간협곡열차)을 탑승해 백두대간의 사계절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및 강원도 관광객들의 경북관광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 7. 31.
대구경북 시도민의 염원... 통합신공항 ‘소보-비안’ 결정- 7.30(목) 이지사-권시장-김군수, 긴 협의 끝에 극적 합의 이뤄-- 이지사, “군위군수‧군민 대승적 결단 감사... 땀과 눈물 잊지 않을 ..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공동후보지인 ‘소보-비안’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는 7.30(목) 20시 30분 군위군청에서,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을 위한 ‘소보’ 유치 신청에 합의했다. 세 단체장들의 극적인 합의로,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4년여간 진행된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이는, 선정위원회에서 정한 유예 시한을 단 하루를 앞두고 체결된 극적인 합의다. 지난 7월 3일, 선정위원회는 공동후보지인 ‘소보-비안’에 대해 7월 31일까지 군위군의 ‘소보’ 신청이 있을 경우 선정한다는 조건부 결정을 내렸었다. 31일이 넘으면 사업은 사실상 무산이었다. 오늘 결정으로, 통합신공항은 40여년 동안 머물던 대구를 떠나, 군위‧의성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된다... 2020. 7. 30.
경북교육청, 분과 협의회 운영으로 재산 관리 업무 효율성 제고 -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 협의회 경북교육청은(교육감 임종식)은 29일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 51여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한 직무연수를 대신해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 간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공유재산 관리 총론, 재산관리 유의사항(공유재산, 폐교재산, 사택/관사), 계약 유의사항, 분과 협의회 등이다. 특히 학교 밖 미활용 공유재산 활용도 제고를 위한 전수조사실시 계획을 안내하고, 재산관리 영역별 분과 협의회(TF) 운영을 통해 현안 문제해결과 개선방안 마련에 주안점을 뒀다. 주경영 재무정보과장은“재산업무는 관련 법령이 많고 업무처리 과정에 있어 판단에 책임이 따르는 업무인 만큼 많은 관심과 집.. 2020. 7. 30.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사수준 교육과정으로 준비한다- 제3차 전국 포럼에서 구미 덕촌초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사례 소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9일 교육부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3차 권역별(수도권) 포럼’에서 구미 덕촌초등학교(교장 임선희)의 학생 생성 교육과정이 우수 사례로 소개되었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초·중등교육의 혁신으로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공론 마당이다. 이 자리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각 시·도 초중등 교육과정 담당 장학관 등이 참석했다. 덕촌초등학교의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사례는 제2부 ‘교육과정 운영의 분권화로 함께 성장하다.’의 현장 사례로 Zoom으로 교실을 연결해 소개했다. ‘내 공부는 내가 정한다’라는 주제로 학생이 주도적으로 ‘계획·실행·평가’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구미시 덕촌초등학교는 전교생이 50여명인 소규모 학교로 .. 2020.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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